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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가 쓰지? 대문앞 두나무
안재환 추천 0 조회 158 26.08.31 18:35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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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31 18:52

    첫댓글 무화가
    달콤하니 맛있어요
    지금 밖에 먹을수
    없는 귀한 과일입니다

  • 작성자 26.08.31 18:58

    의외로 좋아하드라고요
    나는별로인데 말입니다
    날이더우니까 많이 익어요
    빨리따지않으면 떨어지면 대문앞이
    지저분해서 귀찮을때가 있지요
    비가오면 물이들어가서 더더욱그래요
    꼬리글 감사합니다

  • 26.08.31 18:59

    제고향이 진주 하대동입니다
    저는 진주보담 하동이 더 좋더군요
    한번씩 가면 참 살아보고싶은 1순위로
    마음을 빼기곤한답니다
    항상 하동부동산에 임대집 있나 찾아보곤합니다
    이곳 저곳 참 좋은곳에 사시네요

  • 작성자 26.08.31 19:06

    아그렇군요 반갑네요 저는평거동입니다
    네 저도 직장다닐때 시골이 좋아서 진주
    집현면에 퇴직하면살아볼까해서 농막을
    구입했는데 물좋은 계곡이좋아서 또
    하동악양면 지리산 형제봉밑에 농막을
    구입해서 오고가고 있습니다
    하동좋아요 감사합니다

  • 26.08.31 22:44

    무화과 드시기 바랍니다
    위에도 좋고 두루두루 좋답니다
    입에 안 맞아도 맞춰서 꼬옥~~~^^

  • 작성자 26.09.01 04:54

    네 고맙습니다
    다른것은 몰라도 섬유질은 많은과일인것은
    맞는것같애요
    익으면 녹아서 물이되어 버려요
    가끔하나씩 먹어보지요
    감사합니다

  • 26.09.01 09:20

    대추나 무화과가 많이도 달렸습니다...부럽
    저희 밭에도 있는데 대추는 약을 안하니 비실 비실하고
    무화과는 옆에 유자밭에서 약을 뿌리곤 하니 먹을수가 없습니다...ㅠ

  • 작성자 26.09.01 09:54

    네 그렇군요
    무화과는 추위에 약하드라고요
    집에 골목에 있는 무화과가 종자가 좋아서
    하동농막 진주집현농막에 옯겨심으니
    겨울에 얼어죽어 버리고 말더라고요
    집에는 양지쪽이라서 괜찮은데 말입니다

  • 26.09.01 18:50

    대추알이 다닥다닥 많이 달렸네요. 비 맞은 모습, 싱그러워 보이고요. 저의 본가 마당 앞밭에 사과대추나무 한 그루가 있었는데요. 어느 해 주렁주렁 열렸었답니다. 그 후 빗자루병에 걸려서리 아버지가 베어내셨으니요.

    수령이 오래 되었는지 무화과나무 몸통이 굵어 보이네요. 수 년 전에 마트에서 처음으로 무화과 한 박스 사먹은 후,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매료되어 다음 해에 여섯 박스나 사먹었으니요. 그 때 많이 먹어 그런가 마트에 진즉부터 무화과가 나왔음에도 썩 당기지 않아 안 사먹고 있답니다. ~ ㅎ

    무화과는 저장성 없는 과일이어서 빨리 먹어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홍시를 비롯하여 부드럽고 달콤한 과일들은 생명이 길지 않은 것 같습니다. ~


    괜찮은 저녁 되세요. 안재환 슨상님. 😄

  • 작성자 26.09.01 16:31

    무화과가 익기시작하면 이틀에 한번은
    사다리로 올라가야합니다
    게으르면 익어떨어지면 터져서 보기가
    흉하지요 잎이까칠해서 수확하고는
    목욕은 필수고요 대추는 사진에서
    보는것보다도 엄청많이 달려는데
    사과대추는아니지만 보통대추치고는
    많이달려도 크드라고요
    저도무화가는 별로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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