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장로 임직 무효 판결에 대한 소고
2011년 12월8일 문자메시지 한 통이 날아왔다. 그 내용은 ‘세계초유의 일 황형택 목사 전도사로 강등’이다. 평양노회 전 노회원들에게 누군가가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나는 이 문자메시지를 한참동안 바라보다가 하나님을 향해 이렇게 중얼거렸다. “하나님! 당신이 하신 일입니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하나님이 하신 일이 아닌 것 같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아니라는 확신이 들었다.
기독교 역사 이래 처음으로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한국교회 안에 일어났다. 그것도 장자교단이라는 통합측에서 일어났다. 통합측 교단은 목사를 전도사로 만들 수 있고 장로를 집사로 만들 수 있는 교단이라는 사실을 온 몸으로 느끼는 순간이었다. 그것도 18년간이나 목회를 한 위임목사를 전도사로, 2년이나 당회원으로 재직하던 10명의 장로를 집사로 강등시켰다. 변론의 기회조차 차단당한 채 성직을 하루 아침에 박탈당한 것이다.
나는 이 사건을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한 심각한 상황이라고 받아드리고 있다. 인간이 성직에 칼을 댄 것이다. 성직이란?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주시는 거룩한 직분이다. 그래서 목사를 성직자[聖職者]라고 하는 것이다. 성직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에 그 어느 누구도 손을 댈 수가 없다. 의심스러워서 총회 예식서 ‘목사의 임직’을 꼼꼼히 살펴보았다.
목사를 임직할 때 노회장은 이렇게 선포한다. “나는 교회의 머리되신 그리스도의 이름과 대한예수교 장로회[ ] 노회의 권위로 [ ] 씨가 목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 아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수하고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수하는 것은 주님이 사람을 통해 안수하시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수한 사람을 이제 목사가 되었다고 성삼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한다. 이것은 사람을 통한 하나님의 선포이다. 그러므로 성직자가 되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안수하고 성삼위 하나님이 인정하는 것이다. 이런 절차가 끝나면 어느 누구도 성직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그 다음은 선한 목사, 삯군 목사, 좋은 목사, 나쁜 목사만 있을뿐이다. 그 어느 누구도 성직에는 손을 댈 수 없는 것이다. 안수를 받고 목사가 잘못되었다면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 권징을 할 수 있어도 그 어떤 경우에도 성직에는 손을 댈 수가 없다.
이것은 장로의 임직도 마찬가지이다. 총회 임직예식서 90페이지에 장로를 안수하고 다음과 같이 선포한다. “본 교회 당회장인 나는 지금 그리스도께로부터 받은 직책과 교회의 권위를 가지고 [ ]씨가 대한예수교장로회 [ ]교회 장로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 아멘.” 장로도 그리스도께로부터 받은 직책이라고 성삼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했다.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도 성직에는 손을 댈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통합측 재판국은 기독교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성직에 칼을 휘둘렀다. 총회 재판국이 하나님이 된 것이다. 하나님이 해야 할 일을 재판국원들이 빼앗아 버렸다. 사울은 제사장이 할 일을 왕이 했다고 저주를 받았는데 어떻게 겁도 없이 이런 일을 했는지 무섭기만 하다. 일이 이렇게 될 때까지 총회장과 총회 임원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나? 몰랐다고 한다면 그 말을 믿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특별히 평양노회 노회원들이 전도사로 집사로 강등되었는데 평양노회 출신 부총회장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묻고 싶다. 이런 통합측 총회가 교회와 목사와 장로를 지켜줄 수 있을는지 의문이다. 이제 언제 누가 전도사로 집사로 강등될 지 모른다.
평양노회의 경우 위임목사가 없는 교회에서도 교육목사로 안수를 준다. 이렇게 안수받은 목사가 수백 명에 이른다. 분명한 위법이다. 이번 재판 결과에 의하면 모두가 임직원천무효에 해당된다. 이들이 담임목사로 교회를 섬기고 있다. 이제 우리 통합측 총회는 대혼란이 일어날 것이 자명한 일이다.
황 목사가 18년 동안 세례를 준 성도, 임명한 집사, 모두 원천무효가 된다. 이 일을 누가 책임질 것인가? 이러한 엄청난 일을 고려하지 않고 변론의 기회조차 차단하고 성직을 박탈한 초유의 사태를 보면서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측 총회가 무섭다. 이런 교단에 속한 목사라는 것이 부끄럽기만 하다.
사실 우리 총회 안에 성문제로 고발당한 목사와 장로들이 수도 없이 많다. 그리고 이단에 관련되었던 목사들도 많이 있었다. 단 한 사람도 목사에서 전도사로, 장로에서 집사로 강등되지 않고 목회를 잘 하고 있고 교회를 섬기고 있다. 성직에는 손을 대지 않았다는 말이다.
이번 목사와 장로의 성직박탈 재판을 보면 성직을 박탈할만한 일이 아니다.
온누리교회에서 2년 동안 전임사역을 했다고 인정하여 하용조 목사가 목사안수
청원을 했고, 노회는 이것을 인정해서 안수를 주었다.
‘전도사는 당회장의 지도와 지시를 받으며 교회경력을 쌓는 사람’이라고 헌법정치 제26조, 제48조에 명시되어 있다. 당회장이 지시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것은 전도사의 일차적인 책무이다. 그러므로 당회의 허락 하에 유학도 할 수 있고, 성지순례도 할 수 있고, 선교지에도 갈 수 있고, 그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같은 사역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당회장이 지는 것이다.
우리가 존경하고 사랑했던 고 하용조 목사님이 2년의 교역경력을 인정하여 목사안수 청원을 한 것이다. 그러므로 미국교회에서 봉사한 일을 인정하지 않고 교역경험을 가지지 못했다고 재판국이 판단한 것은 교역 경험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는 헌법을 재판국이 지나치게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으로밖에 볼 수가 없다.
이번 일은 평양노회도 그 책임을 면하기 어렵게 되었다. 평양노회에서 교역경력을 인정하여 안수를 주고, 평양노회가 미국시민권자임을 알고도 위임청빙을 허락한 것은 어떤 식으로든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 통합측 총회에서 일어났다. 성삼위 하나님의 권위로 행한 목사 장로 임직무효 판결은 성삼위의 권위를 땅에 떨어뜨렸으며 교회의 신성을 훼손하고 혼란에 빠뜨린 재판이다.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수많은 목사와 장로들, 그리고 한국교회 성도들이 지켜보고 있다.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이 지켜보고 계실 것이다.
첫댓글 목사님 안녕하셨습니까?
참으로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일을 저지르고도 자신들만의 합리화로...
죄의식조차없는 그런 통합노회측의 목사님들..
그들을 거룩한 목자인줄알고 따르는 양들이 불쌍합니다.
언제부터 그 어마어마한 권력을 손에 쥐게 되었는지
언제부터 노회와 총회는 "정치목사"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는지...
강북제일교회 사태를 접하고 한발자국 갈때마다 보이는 십자가가 두려웠습니다.
청주 상당교회 총회에서도 목사님들의 교만한태도와 너무나 권위적인 모습에서도
하나님의사람 이라곤 어디에서도 찿아볼수없었습니다.
기도장소와예배 드릴곳이 없어 지금도 많이 힘든 광야생활을 하고있지만
우리 황형택목사님의 말씀으로 힘을 얻고 얼굴도알수 없는 집행부의 수고로움 덕택으로 감사와 은혜넘침으로
행복한 믿음생활하고 있습니다.목사님처럼 우리의 광야생활을 지켜 보시면서 힘주시고 격려 해주시는 믿음의
군사들이 지켜보고있어서 더욱 힘을 내서 주님만 바라보고 갑니다.
걷다보면... 한 없이 걷다보면 주님이 예비하신 곳에 도착할 줄 믿습니다.
항상 염려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정말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목사님 안녕하셨어요? 늘 감사합니다 분하고 억울하고 이런 말도 안되는 이 엉터리 같은 상황들을 도저히 이해 할 수 없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황목사님을 통해 말씀을 주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난의 시간들 속에서 더욱더 서로 사랑하며 하나님께로 하나님께로 향하는 광야 동기생들, 환경을 뛰어 넘는 우리 믿음의 용사들 때문에 행복하며 지금은 목사님처럼 많은 의로우신 목사님 장로님들이 일어서고 계시다는 소망을 보았기에 그리고 하나님께서 다~~지켜 보시니 반드시 치리 하실 것을 믿기에 힘을 냅니다 목사님 우리에게 내려지는 모든 축복이 목사님의 사역현장에서도 동일하게 일어나길 기도드립니다
그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모든것을 보고계십니다. 주님만의지하기에 실망스런일에도 다시웃으며 일어설수있었습니다.목사님처럼 함께 아파하고 기도해주시는 분들 계시기에 힘이나네요.
성삼위하나님의 이름으로 주었던 직분을 강탈한 총회 재판국의 오판뒤에는 분명 추잡한 인간들의
이해관계가 있는 것 아닌가요?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하실 것을 믿습니다
이미 공정한 헌법에서는 잘못된 결의라고 정의관념에 어긋난 판결이라고 했음에도 마치 자신들의
권위에 대들은 것에 불쾌하다는 듯이 선한목자를
짓밟고 있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권위보다 성직자라는 자신들의 권한을
세우려고 사탄의 유혹에 빠져 불순종의 큰 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들이 다시 회개하고 올바른 결의를 다시할 것을 믿습니다
악법도 법이라하고 괘씸죄를 적용한다는 참으로 말도안되는 저들의 횡포를 어찌 받아들여야 한단말입니까.
대한민국 법원의 판결도 무시하는 사람들이 악법도 법 이런 말 하면 안돼죠!
성부 성자 성령 의 이름으로 목사 안수를 집례 하신 당시 목사님들께서는 다잘못 된 목사님들되셨네요
총회 재판국 가서 따져 봐야 할것갔고 목사 안수를 박탈 한 총회 재판국 목사들 뒷 조사 해서 그목사도 박탈시켜
야함
그랬습니다. 예장통합 총회 재판국은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있더군요. 감히, 정말 감히, 하나님께서도 하신 적이 없는 일을 겁도없이 재판관 15명이 모여서, 피해자에게는 아무 말도 없이 목을 치더군요. 그런데 그것을 누가 믿을까요? 그 소식을 접하고는 저는 적어도 "이들이 미쳤구나!!! 완전히 미쳤구나. 인간이 신의 자리에 앉을려는 미친 자들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해 8월 1일 이남순 재판국 보다 한 수 위였습니다. 그 두 재판국은 본디오 빌라도의 이름보다 더 악명으로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어쩡쩡한 입장에 있다가 인류역사에 길이길이 오명으로 남아있는 본디오 빌라도 보다 더 악랄한
전 재판국장 이남순목사! 현 재판국 서기 전재홍 목사! 우리는 영원히 "아름답게" 기억할 것입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한다고 정말 전도사가 될까요? 우리 황형택 담임 목사님께서 분노하지 말라고 분노하지 말라고 수없이 말씀을 하셔도 그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지금 당신들이 무너뜨렸던 그 교회가 돌아가는 꼴 아시죠? 일개 안수집사가 청빙위원입니다. 역시 그 총회에 그 교회에 그 청빙위원이네요. 그 청빙이 될까요? 위 목사님의 기개를 보면 아무리 그 당회에서 노회에 청원을 해도 안 될 것 같네요. 계속 평양노회를 자기들 안방으로 아는 모양입니다. 가서 또 울고, 안 되면 협박하면 또 될까요? 우리는 똑똑히 지켜볼 것입니다.
이제야 평양노회가 바로 설 기회가 온 것입니다. 역시 하나님께서는 공평하십니다. 평양노회는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총회에 분명히 할 말 하세요. 왜 우리 노회 목사 목을 아무 이유도 없이 날렸냐고요. 성명서를 내세요. 분명하게 외치세요. 그래도 반응이 없으면 사고노회를 만드시던지 그것도 아니면 아예 총회에서 탈퇴를 해버리세요. 그것이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눈을 뽑아 버리는 것이 더 낫습니다. 전체가 죽은 것 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그렇게 가르치시지 않나요? 이번에는 우리는 평양노회를 믿습니다. 의로운 목사님들 궐기하세요. 그 몇 명 정치목사 하나 못 당하세요? 당당하게 물리치시고 주기철 목사님께 칭찬받으세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기독교 역사에서 황형택이라는 목사 한분과 7000명의 성도가 핍박을 받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풍토와 이런 불의가 만연한다면 이땅의 기독교는 정말 어렵게 될 것이라는 두려움이 앞섭니다. 우리의 선대들이 일제와 공산당 앞에서도 지켜낸 그 믿음이 구조화된 불의로 무너진다면 이땅의 목사,장로, 집사를 비롯한 모든 믿는 자들은 하나님 앞에서 뭐라고 사죄해야 할까 겁이 납니다. 전 이싸움 끝내고 장로교회가 아닌 신앙의 길을 찾아갈 생각입니다. 제가 그동안 위로받고 기도받은 빚만 갚고 떠나는게 후대에 부끄럽지 않을 듯 합니다. 장로교회 이대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익을 추구하는 대기업에서도 신입사원을 뽑을 때 2-4차 면접을 보면서 가장 중시하는 덕목은 인성입니다, 정직한 인성을 통해 바른 길을 가는 젊은이들을 뽑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은 이보다 더 높은 인성을 필요로 하고, 목사님을 좀 더 높은 인성을 갖기를 바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제가 본 정치목사들은 정직한 인성과 다른 분이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말한” 것이 바로 거짓말로 탄로나고,
공문서 위조도 쉽게 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교회 헌법을무시하여 대한민국 법원에서 “정의에 반하는 행동”이라는
꾸지람까지 듣게되어도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괘씸죄를 적용하여, 그것도
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의 권한을 침범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런 정치목사들의 잘못된 행동에 대하여 아무도 지적하지 않는 노회,총회도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평양노회의 훌륭하신 목사님, 장로님들이 나서서 재심을 청구하는 것을 보면서 아! 아직 정의는 살아있구나라 라는 감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의로우신 목사님, 장로님께 감사드립니다.
의로운 뜻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아직도 대부분의 우리 성도들은 '평양노회'라는 소리 듣기만해도, 치를 떠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만큼 작년 폐노회 대단했습니다. 작년 노회장님 정말 줏대라고는 하나도 없이 누가(?) 시키는 대로 로보트처럼 잘 하시더군요. 평양노회가 행정적으로 잘 못해서 평양노회가 피고인 재판에 아무 말도 못하고, 원고의 소장으로 이루어진 그 재판!!! 그 원흉이 평양노회였고 또 말도 안되는 호소문까지 내서 더 망신을 당하더군요. 목사님! 지금 저희 성도들은 그 평양노회를 생각하고 있으니 지금 침묵하고 있는 것입니다. 180도 달라진 평양노회의 위상을 보여주세요. 우리는 청빙절차를 잘 지켜볼 것입니다. 부디 살아있는 노회이길...
하나님의 영광이 노회를 통해서 다시 드러나기를.. 가슴이 찢기는 통곡입니다 정말 믿고 싶습니다 그런데 아~~현재 평양노회 임원의 구성을 보면 김순희장로 부회록서기는 신ㅈㅇ교회 한** 목사소속 이희록장로부회계는 미ㄱ교회 권**목사소속 손**목사는 단독출마 부총회장이되고~~노회의 구성이 바뀌면 달라질거라는 기대가 부질없는 희망으로 끝나지 않기를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할 뿐입니다 강북제일교회와 관련 있으 신 모든 분들은 지금 하시고 있는 그 자리에서 모두 내려 와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께서 분명 정리 해 주시리라 믿고 후욱 올라오려는 억울함의 분노를 내려 놓습니다 잠잠히.. 참된 크리스찬의 모습으로 회복되길
작년 노회장은 장목사가 지정해서 밀었다고 합니다.주변에 입심으로 밀고 :: 허수아비로 세워놓고
그 다음 뒤에서 장목사가 조정하고...
장목사는 이제 노회일에 관여 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임시당회장이라는자는 주님에 무서운 회초리를 맞고싶어선인가 갖은 악에소굴에서 교회를 이끌어가는자가 온갖갖은방법 동원한 자 이사람이 하나님을진정 믿는자란 말이던가.목사가 정치목사로 돌변하고 노회가 노회답지않은 회를 일삼으니 이게 어찌 정당한 일이라고 볼손가 주님에 책벌을 받고도 남을만한자들 한심하더이다.당신이란자들 어찌 목사인가 대답좀 해보시라,주님에인자하심과 선하심이 존재하리니 무섭지도않던가,목사들이여 왜 성도들한테외침은 올바르게 행동하라고 교단에서 외치면서 일부목사들은이어찌 엉망이요 목사가 목사를 치려는 작태 이세태 주여 이런자들 불로 엄히 다스리소서 정신나간자들 교인들앞에선 천사인척
지금도 강북제일교회가 장목사 손에 있다는건가요? 이런 경우가 세상천지 어디에 있다는건가요???
지난해 평양노회는 사건의 중심에 있었는데 지금 임원진이 바뀐상황에서도 장목사가 휘어 잡고 있다는건가요?
이건 말이 안됩니다. 우리가 전부 평양노회로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녹원교회로 가서 장목사를 만나서
이제 그만 두셔야 되는거 아니냐고 따져봐야 할것도 같은데..이건 뭐 너무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오네요.
세상적 가치를 두고 산다하는 사람도 이건 아니 라고 생각하실겁니다. 얼어죽은 청빙?무슨 조직위원?
성직에 칼을 휘드르는 정치목사들이여!!! 엄청난 평신도의 기도가 하늘 보좌를 울린다는거 알고 계시기를...
지금은 장목사 마음대로 되지 않는 노회입니다. 바라기는 3월에 있을 북시찰 총대에서 장목사가 선출되지 못할 것입니다. 작년에 우리 목사님이 1등으로 장목사가 겨우 4위로 턱걸이 하게되자... 혼자 스스로 ㅎㅎ... 우리 목사님은 전혀 관심도 두지 않는데...
빌리버님 고맙습니다~~노회는 절대 장목사에 휘들리면 안되죠.
열심히 기도해서 꽃피는 봄날에 좋은 일이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광야생활 청산하고 안정적으로 예배드릴 수 있기를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를!!!
예. 정말입니다. 꼭 다음 세대를 위해서 좋은 교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다시는 이런 전철을 안 밟는 교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처럼 정의로운분들이 평양노회에 항의해주시리라 믿습니다. 평양노회 정말 싫어요. 그런 말도 안되는 노회가 우리 성도들의 헌금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에 분노가 치밉니다. 노회에서 재심을 청구했다니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정의를 보여주세요. 어찌하여 황형택 목사님을 못죽여서 안달입니까? 우리 목사님이 무엇을 잘못해서요? 장ㅌㅌ목사가 손안대고 코플듯이 남의 교회 넘보는데 거기에 왜 장단을 맞추는 노회입니까? 그런사람들이 진정 목사입니까? 주여 저들을 엄히 다스려주옵소서.
정말 몰라서 질문 하는데요?
1. 목사 안수 무효는 공소시효도 없나요?.
2. 17년전 안수위원 50여명은 이 사실(전도사 경력 2년)을 모르고 안수 하였을까요?.
3. 고 하용조목사님께서 가짜로 경력(2년)을 인정해 주었을까요?.
4. 함께 안수받은 목사님들과, 신대원 동기생들은 이 사실(전도사 경력2년)을 모를까요?.
5. 통합측 재판국 위원들은 정상참작, 변론기회, 기소중지 이런 용어를 모르실까요?.
그렇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된 성직에 대해서 우리 인간이 손 댈 수는 없는 것이지요? 아무리 총회라 하더라도.. 그렇죠?
그래서 저는 그 재판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애초부터 잘못된 것이니까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제자리를 찾을 거라 믿습니다. 역사적 오명의 자리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의 자리에 있음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황형택목사님께서는 지금은 환란중이더라도 반드시 역사에 이름이 남을 것임을 믿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이미 역사의 중심에 서신 황목사님과, 뜻을 같이 하시는 여러 목사님들 장로님들 그리고 이름없는 평신도들이 '오직 하나님 앞에' 바로 서려는 움직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작은 움직임이 큰 물결 되어 반드시 노회와 총회를 새롭게 하고 더 나아가 한국교회를 새롭게 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작은 물길이 큰 강을 이루는 역사의 중심에서 더욱 깨어 있어 기도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