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우째됐던 일년에 한번씩은 오네요
한국인들은 거의 없고 거의다 외국인들인
국제관광지입니다 ^^
이곳은 줌으로 당겨본 영도 산만디 동네입니다
여기도 만만치 않게 바글바글합니다^^
외국인들 눈에는 이 한복이 너무 예쁜가 봅니다^^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가는길에 있는 장림포구입니다
처음으로 가봤어요 작은 어촌마을입니다
베네치아 흉내를 내서 부네치아라고 이름붙어서
관광지로 만드려고 했는데
제 소감은요 완전 놀고있네!!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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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부산 감천 문화마을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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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7
25.03.09 22:2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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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도 감천 문화 마을 한번 가 봤는데
엄청닌 인파가 몰려 있는걸 봤습니다.
뭐, 별로 볼것도 없던데 사람들이 왜 그리 많은지..
볼거나 먹을건 없습니다
높은데서 보는 치열한 과거 판잣집을 보러가는거지요 어쩌면 거기서 위안을 받을지도 모르겠어요 저때도 웃으면서 살았다 지금 못살게 뭐가있겠노? 힘내서 살아보자!! 뭐 이런거 ㅋㅋ
감천문화마을 한가운데 아파트는 감천마을의 조망을 망가뜨리는것 같아요
부산가면 꼭 가는 코스중에 하나인데 솔직히 멀리 보는건 괜찬은데 가까이 가면 별로인거 같네요
부산여행 안방에서 잘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사람구경하고 전망대 두곳에서
치열하게 살았던 곳 바라다보고 옵니다^^
어제는 간데 가는거 안좋아하는 마누라가
가보자해서 억지로 좌회전해서 갔었어요
직진 좌회전 동시신호인줄 알았는데
뒤차들에게 욕많이 들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