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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卽景(즉경) - 朱淑眞(주숙진)
巨村 추천 0 조회 101 26.04.23 07:48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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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3 08:09

    첫댓글 감상 잘 했습니다.

  • 26.04.23 08:34

  • 26.04.23 10:51

    오늘은 朱淑眞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4.23 11:54

  • 26.04.23 12:04

    대나무의 푸른 그림자가 흔들면서 그윽한 창을 가리고
    쌍쌍이 제철의 새들은 석양에 시끄럽게 하네.
    해당화도 지고 버들 솜도 다 날아가고
    사람을 힘들게 하는 날씨에 해는 길어져 간다면서
    권태로워지는 초여름 날에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4.23 13:16

  • 대나무 그림자 그윽한 창을 덮고
    쌍쌍이 나는 새들 석양에 시끄럽네
    해당화 지고 노곤한 날씨 해도 길어진다

  • 26.04.23 17:31

  • 26.04.23 18:10

    朱淑眞이 지은 卽景 보이는 것을 즉시 漢詩로 옮긴 글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竹搖淸影罩幽窗 (죽요청영조유창) ; 대나무 흔들리는 그림자 그윽한 창을 덮고,
    兩兩時禽噪夕陽 (양양시금조석양) ; 쌍쌍이 나는 새들 석양에 시끄럽게 조잘대네.
    謝卻海棠飛盡絮 (사각해당비진서) ; 해당화 지고 나서 버들개지도 다 날아갔고,
    困人天氣日初長 (곤인천기일초장) ; 사람 노곤한 날씨에 해도 길어지기 시작하네.
    좋은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4.23 18:34

  • 26.04.23 20:25

    謝卻海棠飛盡絮
    困人天氣日初長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26.04.24 01:00

  • 26.04.24 00:01

    감상잘하고 베껴갑니다. 고맙습니다.

  • 26.04.24 01:01

  • 26.04.24 05:48

    謝卻海棠飛盡絮 (사각해당비진서)
    困人天氣日初長 (곤인천기일초장), 감사합니다

  • 26.04.24 09:40

  • 26.04.24 06:49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6.04.24 09:40

  • 26.04.24 07:16

    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4.24 09:41

  • 26.04.26 07:21

    감사합니다.

  • 26.04.2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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