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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군불
이규흥 추천 0 조회 95 26.01.30 08:56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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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30 09:21

    첫댓글 겨울아랫목 따뜻하게 데워준
    엄마의군불 생각이 납니다~^^

  • 작성자 26.01.30 20:24

    요즘처럼 추위가 계속된다면 군불 지피는 것도 일이 되었겠지요~~

  • 26.01.30 10:20

    그리움 속에
    따스함이 스며있는 군불입니다

  • 작성자 26.01.30 20:25

    끊었던 담배가 생각납니다, 연기 한 모금~~

  • 26.01.30 11:08

    타 버린만큼
    그리운만큼^^

  • 작성자 26.01.30 20:27

    굴뚝 청소하시던 분, 숯거멍 묻었던 얼굴도 떠오르네요. 다 지나간 만큼 그립습니다~~

  • 26.01.30 11:51

    아! 군불! 그립습니다.

  • 작성자 26.01.30 20:29

    군불 지피던 날, 아름답게 남아 있답니다~~

  • 26.01.30 13:11

    아침 밥상에서 군불과 아랫목 이야기를 했는데
    여기서 만나네요
    오래 못 만난 고모가 나에게 줄 선물은 아랫목 밖에 없다고
    자구 아랫목으로 끌던 날이 참 따뜻하게 생각나네요

  • 작성자 26.01.30 20:30

    돈 주고도 못 살 아랫목 자리, 정말 그립습니다~~

  • 26.01.31 10:12

    끊었지만, 선생님과 담배 한 모금 나누고 싶네요^^

  • 작성자 26.01.31 11:42

    이미 나누고 있었네요, 시인은 그리움을 먹고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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