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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救世主)메시아가 나타나야할 시기(時期)
재림주(再臨主)가 오실 때는 사탄 편과 하늘 편으로 갈라져서 싸워야하기 때문에 선(善)과 악(惡)으로 분립(分立)된 세계적(世界的)인 전쟁(戰爭)이 있게 됩니다. 세계적(世界的)인 전쟁(戰爭)도 결국(結局)엔 제3차 세계대전(世界大戰)으로 마지막으로 종결(終結)지어야 합니다.
메시아 재강림준비시대(再降臨準備時代)는 루터가 종교개혁(宗敎改革)을 일으킨 때부터 제1차 세계대전(世界大戰)이 끝날 때까지라고 했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世界大戰)은1914년7월28일 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에 대한 선전포고(宣戰布告)로 시작되어 1918년11월11일 독일(獨逸)의 항복(降服)으로 끝났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世界大戰)은 땅빼앗기 싸움입니다. 강대국(强大國)이 약소국가(弱小國家)를 침략(侵掠)해서 식민지(植民地)로 삼았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世界大戰)에서 하늘편이 승리했다고 하는 말은 하나님의 3대축복(三代祝福) 가운데 제1차 축복복귀(祝福復歸)의 기대(基臺)를 세웠다는 뜻입니다. 그 때에 메시아의 잉태(孕胎)가 결정(決定)된 때입니다. 메시아가 오실 수 있는 나라가 되려면 잠시나마 조국(祖國)이 있어야 하고 민족(民族)이 있어야 하고 주권(主權)이 있어야 합니다. 1918년 11월 제1차 세계대전(世界大戰)이 끝난 이후(以後)에 1919년 2월8일 일본(日本) 도쿄에서는 한국(韓國) 유학생(留學生)을 중심(中心)으로 2.8독립선언(獨立宣言)을 했는데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독립운동(獨立運動)이 한국(韓國)으로 옮겨졌습니다. <본체론p809>
<말선234-140>해와와 가인 아벨이 사탄세계(世界)에 뿌린 것을 세계적(世界的)으로 거둔 것이 2차 대전(大戰)을 중심한 연합국(聯合國)입니다. 영국(英國)을 중심삼고 영국(英國)이 낳은 아벨이 미국(美國)이고, 가인권 원수(怨讐)는 프랑스입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두 아들이 원수(怨讐)예요. 하늘편적 해와국가(國家)인 영국(英國)을 중심삼고 미국(美國)과 프랑스가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전부(全部)다 갈라져 있잖아요? 전부다 그런 요소(要素)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統一)되어야 합니다. 사탄편 해와국가(國家)인 일본(日本)도 마찬가지입니다.
타락(墮落)한 이후(以後)에 해와가 가인 아벨을 개인적(個人的)으로 뿌린 것이 세계적(世界的)으로 열매 맺힌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世界)에도 해와 국가(國家)인 일본(日本), 천사장(天使長)국가(國家)인 이태리가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공식(公式)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2차 대전(大戰)에서 연합국(聯合國)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그 승리적판도(勝利的版圖)의 교체권(交替權)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基督敎文化圈)이 오시는 주님(主任)을 환영(歡迎)했다면 사탄권이 통일(統一)되는 자리에서 전 세계(世界)의 구교(舊敎)나 신교(新敎)도 통일(統一)되었을 것입니다.
미국(美國)이 사명(使命)을 했다면, 사탄세계의 일본(日本)과 독일(獨逸) 그리고 이태리가 완전히 통일(統一)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통일(統一)돼요? 오시는 주님(主任)을 맞았다면 통일(統一)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美國)이 주님(主任)을 맞이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다 실패(失敗)한 입장(立場)에 선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結局) 2차대전(大戰) 이후(以後)에 미국(美國)이 선생님(先生任)을 모시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세계판도(世界版圖)를 통치(統治)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시아에 있어서 중요한 나라가 일본(日本), 중국(中國), 러시아입니다. 이 나라들은 전부다 아시아에서 기원되어 있어요. 해와국가가 되는 일본(日本)은 주님(主任)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연결(連結)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편적 해와국가(國家)인 일본(日本)을 소화(昭和)하고, 사탄편적인 아담국가인 독일(獨逸)을 소화(昭和)하고, 사탄편적 국가인 이태리를 소화(昭和)하고 아시아를 연결(連結)시키는 천사장권(天使長權)내에 있는 소련을 수습(收拾)해서 기독교(基督敎)와 선생님(先生任)이 하나 되면 공산당(共産黨)은 나오지 않아요. 그런데 기독교(基督敎)가 선생님(先生任)을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통일(統一)을 이루는 것을 실패(失敗)했습니다.
기독교(基督敎)가 선생님(先生任)을 반대(反對)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을 교체(交替)하려던 것이 교체(交替) 안 되었기 때문에 세계적(世界的)으로 사탄이 완전(完全)히 지배(支配)하게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탕감(蕩減)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적(世界的) 기반(基盤)을 완전(完全)히 넘겨줬기 때문에 평면적(平面的)인 기준(基準)에서 종적(縱的)인 4000년의 역사(歷史)를 선생님(先生任)이 탕감(蕩減)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先生任)이 4000년을 살 수는 없어요. 400년도 못 산다구요. 그래서 4000년의 역사(歷史)를 평면적(平面的) 기준(基準)에서 40년으로 맞추어 종적(縱的)인 역사(歷史)를 횡적(橫的)으로 탕감복귀(蕩減復歸)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해방이후(解放以後) 1952년을 중심삼고 선생님(先生任)의 뜻 가운데서 기독교문화권(基督敎文化圈)을 완전(完全)히 통일(統一)시켰으면 선생님(先生任)이 40대에 세계(世界)를 주름잡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프로그램은 그 때 다 갖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 대전(大戰) 이후(以後)에 기독교(基督敎)를 중심삼은 미국(美國)을 중심한 민주세계(民主世界)가 선생님(先生任)을 받들었다면 가정연합(家庭聯合)은 문제(問題)가 아니에요. 전부(全部)다 탕감기준(蕩減基準)에 서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主任) 앞에는 탕감(蕩減)의 조건(條件)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직접주관(直接主管)하시기 때문에 탕감(蕩減)이 없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再臨主)는 역사이래(歷史以來) 효자(孝子)중의 효자(孝子)라는 거예요. 본질적(本質的) 창조이상(創造理想) 기준(基準)에서 본(本) 아들의 완성적기준(完成的基準)에서 심었던 한(恨)의 씨를 뽑아줄 뿐만 아니라, 가정기준(家庭基準)과 세계기준(世界基準)에서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은 심정권(心情權)을 펼 수 있는 대표자(代表者)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시는 주님(主任)은 타락(墮落)한 아담보다도 높은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시는 주님(主任)은 개인(個人)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서 하나님까지 8단계를 거쳐 온 것입니다. 완성(完成)한 아담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8단계의 심정권(心情權) 전부(全部)를 탕감(蕩減)할 수 있는 역사적(歷史的) 기준(基準)에서 이어받아 가지고 섰기 때문에 그 심정(心情)을 대표(代表)해서 하나님의 마음에 숨겨있는 한(恨)을 풀어드려야 할 효자(孝子)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효자(孝子)의 심정권(心情權)을 체휼(體恤)해 가지고 그것을 세계적(世界的) 기준(基準)에서 완성(完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선239-262 2차 대전(大戰) 때 연합국(聯合國)인 영(英)·미(美)·불(佛)과 추축국(追逐國)인 일(日)·독(獨)·이(伊)가 싸웠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심은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내적(內的)인 것과 외적(外的)인 것의 두 갈래로 나누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적(內的)인 해와국과 외적(外的)인 해와국, 내적(內的)인 가인국과 외적(外的)인 가인국, 내적(內的)인 아벨국과 외적(外的)인 아밸국으로 커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우익(右翼)과 좌익(佐翼)이에요. 두 세계(世界)가 갈라져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싸우는 거라구요. 역사(歷史)는 전쟁시대(戰爭時代)가 아니 될 수 없습니다. 역사(歷史)는 전쟁(戰爭)을 통(通)해서 발전(發展)하는 것입니다. 세계(世界)를 어떻게 제패(制霸)하느냐? 그 목적(目的)은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은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해 가지고 어떻게 망(亡)치느냐 하는 것이고, 하나님은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해 가지고 어떻게 구(求)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른 것입니다.
그래, 누가 먼저 치느냐 하면 사탄이 먼저 칩니다. 사탄이 언제나 먼저 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가인이 먼저 쳤다는 것입니다. 그로부터 역사(歷史)는 시작(始作)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교권(宗敎權)을 통(通)해서 나오고, 사탄은 정치권(政治權)을 통(通)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사탄이 하나님이 없다고 하나님까지 부정(否定)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自己)도 부정(否定)하는 것입니다. 자기(自己)까지 부정(否定)하면서 신(神)이 없다고 할거라구요.
신(神)의 뜻을 완전(完全)히 망치게 협조(協助)하는 것이 무신론(無神論)입니다. 무신론(無神論)은 완전(完全)히 거짓말주의(主義)입니다. 거짓말을 가지고 완전(完全)히 속이는 거예요. 거짓말을 가지고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結局)은 이것이 하나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 2차 대전(大戰) 이후(以後)에 비로소····
여기에 있는 3국이 영(英)·미(美)·불(佛)이에요. 영국(英國)은 섬나라입니다. 섬은 여자(女子)를 상징(象徵)합니다. 그래서 해와예요. 그 다음에 미국(美國)은 아벨입니다. 영국이 낳았다구요. 미국은 앵글로 색슨족이지요? 어머니인 영국(英國)이 낳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적(世界的)인 대표국(代表國)으로서 아벨을 낳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가 낳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 불란서는 영국(英國)과 역사적(歷史的)인 원수(怨讐)입니다. 불란서와 영국(英國)은 언제나 사이가 좋지 않은 원수(怨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란서는 가인입니다. 이 셋이 하나 되어 가지고 연합국(聯合國)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편도 마찬가지예요. 일본(日本)은 뭐냐 하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천조대각신 해의여신)을 섬기는 나라입니다.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는 여신(女神)이지요? 아시아에 있어서 대동아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프랑스의 식민지(植民地)인 베트남하고 영국(英國)의 식민지(植民地)인 싱가포르를 6개월 만에 점령(占領)해 버리니까 독일(獨逸)이 그것을 보고 ‘영국(英國)과 불란서가 독일(獨逸)의 원수(怨讐)인데 이것을 잡아치우려면 일본(日本)과 하나 되어야 되겠구나!’ 해서 일본(日本)과 동맹(同盟)을 맺은 것입니다. 일본(日本)이 히틀러를 끌어들인 거라구요. 그게 낳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일(日)·독(獨)·이(伊)의 3국이 동맹(同盟)을 맺은 것입니다. 이것이 추축국(追逐國)입니다. 사탄 편은 이걸 전부다 때려치우려고 했습니다. 전부다 부정(否定)하고 없애려고 했다구요. 그래서 유태인(猶太人)들을 학살(虐殺)한 것입니다. 독일(獨逸)은 유태인(猶太人)들하고 기독교인(基督敎人)들을 학살(虐殺)했습니다.
한국(韓國)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광복(光復)이 사흘만 늦어서도 한국(韓國)에서 20만 명의 기독교인(基督敎人)들이 학살(虐殺)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근본적(根本的)으로 망(亡)치려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면 일본(日本)은 어떻게 해서 아시아를 점령(占領)했느냐? 앞으로 한국(韓國)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중심부(中心部)가 된다는 것을 사탄이 미리알고 전부(全部)다 파괴시키려고 했던 것입니다. 해와가 아담과 아들딸을 파괴시킨 것이 뜻 가운데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탄아 해봐라!’해가지고 전권(全權)을 주었던 것이라구요. 하나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해라!’ 해서 일본(日本)이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일본(日本)은 앞으로 한국(韓國)이 세계적(世界的)인 중심국가(中心國家)가 된다는 것을 알고 점령(占領)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아시아는 예수의 신부(新婦)가 될 수 있는 기반(基盤)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사탄이 침범(侵犯)한 조건(條件)으로서 점령(占領)하려고 했던 거라구요. 사탄이 하나님에게 ‘내가 마음대로 하고난 후(後)에 당신이 오면 전권(全權)을 주지 않을 수 없다.’해서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시아의 전역(全域)을 일본(日本)이 휩쓸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부터 미(美)·일(日) 전쟁(戰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日本)과 나머지 추축국(追逐國)이 결국(結局)은 2차 대전(大戰)에서 패배(敗北)함으로 말미암아 다 없어지고 한 나라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해와 국가(國家)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말선243-112 일본(日本)이 대동아 전쟁(戰爭)을 일으켰습니다. 그 때 지금의 월남이 불란서의 영토(領土)였고 싱가포르는 영국(英國)의 영토(領土)였습니다. 그런데 독일(獨逸)이 가만 보니까 조그마한 섬나라 일본(日本)이 6개월 동안 이 두 나라를 다 쳐버린 것입니다. 대영제국이라고 했던 영국(英國)이 여지없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독일(獨逸)이 끌려온 것입니다. 결국(結局)은 그래서 일본(日本)이 주동(主動)이 되어 가지고 독일(獨逸)과 이탈리아가 결합(結合)한 것입니다.
‘일본(日本)의 힘만 있으면 불란서나 영국(英國)은 문제(問題)없다!’해가지고 3국동맹(同盟)이 벌어져서 추축국(追逐國)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영(英)·미(美)·불(佛)은 연합국(聯合國)으로서 하늘편이고, 일(日)·독(獨)·이(伊)는 추축국((追逐國)으로서 사탄편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나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둘이 같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악(惡)이든지 선(善)이든지 결판(決判)을 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善)이 이겨요, 악(惡)이 이겨요?「선(善)이 이깁니다.」누가 전쟁(戰爭)을 먼저 했어요? 사탄편입니다. 미국(美國)은 언제나 나중에 끌려 들어갔습니다. 그렇지요? 1차 대전(大戰)도 그렇고 2차 대전(大戰)도 그렇게 해서 벌어졌습니다. 할 수 없이 그렇게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싸워서 여기에 비로소 통일(統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말선9-54>역사(歷史)는 내적(內的)으로는 수습(收拾)하여 올라가고, 외적(外的)으로는 깨뜨려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이 죄악(罪惡)된 세상(世上)이 망(亡)합니다. 외적(外的)으로는 깨뜨려 나가는 역사(歷史)요 내적(內的)으로는 수습(收拾)하여 올라가는 역사(歷史)라는 것입니다. 반대(反對)가 된다는 말입니다.
왜? 복귀역사(復歸歷史)는 타락(墮落)한 세상(世上)과 하늘 편(偏)을 합(合)해가지고는 섭리(攝理)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갈라놓으려니 한 편(偏)으로는 깨뜨리고 한 편(偏)으로는 수습(收拾)하는 역사(歷史)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이 사탄세상(世上)을 깨치고 이루시고자 했던 본래(本來)대로의 세계(世界)를 세우시는 것이 목적(目的)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世界)를 수습(收拾)해 나오신 것입니다. 씨(氏)족으로부터 부족(部族), 부족(部族)으로부터 민족(民族), 민족(民族)으로부터 국가(國家)의 형태(形態)를 거쳐 나오면서 거기에 주권자(主權者)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 주권자(主權者)를 그냥 두어서는 안 되겠기에 깨뜨리는 것입니다. 하늘편 사람들을 세워가지고 깨뜨려 나온 것입니다. 그래야 한 곳에서 수습(收拾)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只今)까지 그런 싸움을 해 나오신 것입니다.
그 주권자(主權者)가 하늘의 반대(反對)편, 즉 땅 위의 영원(永遠)한 집권자(執權者)가 되면 천국(天國)을 찾아가는데 방해자(妨害者)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기독교(基督敎)는 어떤 주권자(主權者)앞에 나타날 적마다 반대(反對)를 받지 않은 때가 없습니다. 원수(怨讐)입니다. 기독교(基督敎)를 세워 이것을 때려 부순다는 것입니다.
<말선9-55>로마가 아무리 철웅성(鐵雄城) 같은 강국(强國)이었지만 기독교(基督敎)가 들어가서 그 로마를 무너뜨리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군주사회(君主社會)를 거쳐 민주사회(民主社會)로 넘어갔습니다. 왜? 깨뜨려 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세계(世界)가 집권자(執權者)나 독재자(獨裁者)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되면 하늘이 복귀역사(復歸歷史)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깨뜨려 나가는 것입니다. 깨뜨려 가지고 군주시대(君主時代)를 거쳐 민주시대(民主時代)로 넘어왔습니다. 상류계급(上流階級)부터 출세(出世)하여 중류계급(中流階級)이 출세(出世)했고, 이제는 노동자(勞動者), 농민(農民)까지 출세(出世)할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내리 몹니다. 이제는 형제(兄弟)의 인연(因緣), 부자(父子)의 인연, 부부(夫婦)의 인연까지 다 깨져나갑니다. 아버지가 자식(子息)을 때려죽이고, 자식(子息)이 부모(父母)를 때려죽이는 천지(天地)가 뒤바뀌는 때, 그 때가 끝 날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날 민주세계(民主世界)는 각성(覺醒)해야 됩니다.
외적(外的)으로 깨뜨리는 천지운세(天地運勢)에 따라 하나님의 일선(一線)과 사탄의 일선(一線)은 같다는 것입니다. 일의 내용(內容)은 달라도 일선(一線)은 같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지금 민주주의(民主主義)를 신봉(信奉)하는 선진국가(先進國家)들은 각성(覺醒)해야 됩니다. 가던 걸음을 돌이켜야 합니다. 돌이키는 데는 어떠한 지식(知識)을 중심삼고 돌이킬 것이 아니요 어떠한 제물(祭物)을 가지고 돌이킬 것이 아니요. 심정(心情)을 갖고 돌이켜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망(亡)합니다. 망(亡)해요 허덕이고 헤매다가는 나중에 큰 세계(世界)의 이념(理念) 앞에 자폭(自爆)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자기 것으로 가진다 하더라도 그 외적인 환경이 내적인 심정을 점령해 들어오는 고독한 입장을 내적으로 수습하지 못한다면 파멸해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내적으로 수습해 들어오는 섭리를 해오고 계신 것입니다.
<말선9-29> 예수는 만인간(萬人間) 앞에 왔다가 갔습니다. 무엇으로? 가정적(家庭的)인 부모형(父母型)으로 야곱을 세우고, 민족적(民族的)인 부모형(型)으로 모세를 세우고, 그 위(位)에 예수를 세계적(世界的)인 부모형(型)으로 이스라엘민족(民族) 앞에 보내셨던 것입니다. 부모(父母)가 되려면 원수(怨讐)의 세계(世界)에 들어가 싸워 승리(勝利)해야 됩니다. 그래서 야곱이 하란에 있는 라반의 가정(家庭)에 가서 싸웠습니다. 모세도 원수세계(怨讐世界)인 바로궁중에 들어가 싸웠습니다. 싸워서 승리(勝利)해야 부모(父母)로서의 위치(位置)를 결정(決定)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도 이 땅에 와서 모세 때의 애급 땅과 같은 이 세상(世上)에서 싸워가지고 세계적(世界的)인 기준(基準)을 찾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죽어버렸습니다. 실패(失敗)하고 간 것입니다. 실패(失敗)하고 갔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적(世界的)인 부모(父母)를 세우려 했던 것이 실패(失敗)하게 되었으니 가정적(家庭的)인 부모(父母), 민족적(民族的)인 부모(父母)도 다 깨졌습니다.
4천년 공사(功事)와 천지(天地)의 법도(法度)를 세워 찾아 나오던 부모(父母)의 기준(基準)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적(靈的)으로 그 부모(父母)를 연결(連結)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는 신랑(新郞) 신부(新婦)라는 말을 한 것입니다.
성신(聖神)이 무엇인줄 알아요? 어머니 신(神)이에요. 오늘날 기독교(基督敎)에서는 모르면서 성신(聖神), 성신(聖神)하는데 성신(聖神)은 어머니 신(神)입니다. 예수는 아들 신(神)이고, 하나님은 아버지 신(神)입니다. 아버지 앞에 아들딸이 참부모(父母)가 못 되고 타락(墮落)하였으니, 예수는 참부모(父母)로 와서 여러분을 다시 낳아주려 했던 것입니다.
중생(重生)이 무엇입니까?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다시 나는 것은 죽었기 때문에 다시 나는 것 아닙니까? 성신(聖神)인 어머니의 뱃속에서 다시 나와야 된다는 말입니다. 예수를 아버지로 모시고 성신(聖神)을 어머니로 모셔서 이 부모(父母)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뱃속에 다시 잉태(孕胎)되어 태어나는 역사(歷史)가 구원역사(救援歷史)인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것을 영육(靈肉)을 통(通)해 지상(地上)에서 완결(完結)지어야 할 것이었는데, 그 사명(使命)을 다하지 못하고 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재림(再臨)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여기에서 말하는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거짓말 같으면 기도(祈禱)해 보라는 말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