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이야기 (양원석 글, MC용 작곡)
① 어떤 바보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네. 한 어르신이 바보에게 말씀하셨지
마당에 있는 화단에 매일 물을 주라고
바보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물을 주었네.
심지어 비가 오는 날에도.
바보처럼 우직한 사람이~고~ 싶네.
주변 환경이 좋든지 나쁘든지 개의치 않고,
자신의 사명을 따라 묵묵히 길을 가는 사람도 필요함을 깨달았다네.
② 비가 오면 굳이 물을 주지 않아도 되지만,
성실하기 때문에 어르신의 말씀 들었네.
때론 바보라는 소리도 들었지만,
꾸준히 하루하루 물을 주어 보살폈네.
심지어 비가 오는 날에도.
바보처럼 우직한 사람이~고~ 싶네.
주변 환경이 좋든지 나쁘든지 개의치 않고,
자신의 사명을 따라 묵묵히 길을 가는 사람도 필요함을 깨달았다네.
바보처럼 우직한 사람이~고~ 싶네.
주변 환경이 좋든지 나쁘든지 개의치 않고,
바보란 소릴 들어도 그것이 마땅하면
바보란 이름으로 그 길을 따르네
바보란 이름으로 그 길을 따르네
바보가 가꾼 화단은 어느 누구의 화단보다
아름답게 꽃피웠네. 정말 아름다웠네
정말 아름다웠네 정말 아름다웠네
첫댓글 바보처럼 우직한 사람이고 싶네.
주변 환경이 좋든지 나쁘든지 개의치 않고,
자신의 사명을 따라 묵묵히 길을 가는 사람도 필요함을 깨달았다네.
바보처럼 우직한 사람이고 싶네.
주변 환경이 좋든지 나쁘든지 개의치 않고,
바보란 소릴 들어도 그것이 마땅하면
바보란 이름으로 그 길을 따르네
바보란 이름으로 그 길을 따르네
저는 이 대목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다시 들어도 참 좋네요.
아직 다 낫지 않으셨는데도 힘차게 노래 불러주신 mc용 선생님 고맙습니다.
동영상 찍어서 올려주신 원지윤 선생님 고맙습니다.
'정말 아름다웠네'
이 부분에 꼭 눈물이 차올라요.
우직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경화는 이 대목에서 눈물이...
이제 내게도 그려지는구나.
정말 아름다웠다 할 정겨운 사람살이가...
원지윤 선생님 고맙습니다.
지윤아 준화와 결혼한다고하니 설레고 기쁘다
결혼 미리축하해 그리고 영상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