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양주시협의회 남면 한우리봉사회장 (하옥주) 는
봉사원 10 여명과 함께 5월16일 새벽 6시부터 남면 신산리 일대를 구석 구석 다니면서
담배꽁초와 휴지를주웠다.
새벽 바람과 햇살도 눈부신 이른 아침에 마을 곳곳을 다니며 청소를 하다보니 깨끗해진 동네와
함께 마음도 상쾌해지는 기분이들었다.
밤새 여기저기 흩어진 쓰레기를 치우는데도 마음도 가볍고 저절로 콧노래가나왔다.
어느새 말끔하게 정리 된듯한 도로 와 골목
쓰레기를모우면서 모두가 박수를 쳤다.
한우리회장 (하옥주) 는 밭일도많고 논일도 해야되는 요즘 이렇게 우리동네를 위하여
이른아침부터 나와주신 봉사원들께 모두가 행복하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감동이라고
감사의인사를 하였다.
첫댓글 양주시협의회 남면 한우리봉사회(회장 하옥주) 봉사원 여러분
남면 신산리 일대의 담배꽁초와 휴지줍기 등 환경 정화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남연옥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