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람 솔솔 ~꽃들은 앞 다투어 이쁨을 자랑하는 4월의 마지막 날, 올해 두번째 작은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알록달록 각자 취향대로 고른 에델 단티에 청바지가 드레스코드~ 각자 또는 팀으로 그간 연습한 요들을 맘껏 뽐내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지정곡 ^안개가 피어나는산^과 ^우거진숲^은
이제 언제 어디서나 자신있게 부를수 있는 요들곡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 애쓰신 에델님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 성혜자님이 맛난 기지떡을 간식으로 준비해 주셔서 리허설 후 든든히 먹고 실전에 나섰답니다. 에델의 알뜰 살림꾼 성혜자님 감사합니다.
•이선임님 대신 사회를 맡아주신 이현미 총무님과 음악회 전반을 계획하느라 애쓰신 장은희 음악부장님 반주 맡아주신 이정원님 박종성님 박미경님 우숙영님 박병태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합창시간이 없음에도 기꺼이 오셔서 에델님들을 격려해주신 김장원 선생님께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참석자:30명
*Sop.
강영애 김승희 김인숙 김은숙 문정애 박미경 유인숙 이옥희 이선희 이순희 이승형 이은희 이정원 조영희 지성옥 조유경 우숙영 김한미 반혜숙 손나미
*Alto
김다혜 김나연 성혜자 이국희 이현미 장은희
*Ten. 서한석 백무열
*Bass 박병태 박종성
■음악회
•전반부 순서는 조금 변동이 있었습니다
•중반부에 박미경님과 이옥희님이 즉석 요청을 받아 ^향기로운 꽃^을 멋지게 불러주셨습니다.
역시 연륜과 내공이 남다른 두분의 노래였습니다.
•이번에 솔로곡으로 두분이 선택하신 ^달빛속에서^는 박미경님의 부군께서 채보하신 아름다운 곡이랍니다~
•늘 피아노와 아코디언 반주해주시는 이정원님이 솔로로 ^달빛속에서^를 알프스 소녀 하이디처럼 불러주셨습니다~
■ 작은음악회 이모습 저모습
■마무리(장은희 음악부장님)
모두 열심히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두번의 작은음악회를 취합해서 더나은 7월 발표회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첫댓글 생생한 소식
눈에 그려지는 작은 음악회모습들
그라고 에델의 예쁜 얼굴들
산속하게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은희서기님
날로날로
전문가 서기십니다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담주에 뵈요^^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작은음악회와 함께 4월 마무리를 잘 했습니다.
창립제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연습에 매진해 주신 덕분에, 신청 17팀 중 15팀(25명)이 무대에 올라 그간 쌓아온 기량을 멋지게 펼쳐주셨습니다.
저 역시 지정곡으로 <안개가 피어나는 산>을 준비하며 싱어롱 때와는 또 다른 난이도를 실감했고, 무대의 무게감과 연습의 정직함을 새삼 실감했습니다. 딱 연습한 그만큼만 나온다는 진리도...뒤돌아 보면 연습 과정이 그 자체로 멋진 자기계발이며 즐거움이라는 것도~
그리고 노래 잘하는 것, 요들 잘하는 것? No~~ <스스로 즐거움을 만들어 가는> 회원님들의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총무님의 촌평이 너무나 멋져서 본문에 올리고 싶지만 댓글로 많이들 봐주시길 바래봅니다~
쉬는 날도 숙제하느라 애쓰셨어요
사진이 시원시원합니다
애쓰신 모든분들 감사하며 칭찬합니다
사진은 이국희님이 전담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