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한국생활연극협회 ㅡ
[창립 5주년 기념]
일시/ 2022.7.24(일). 5시
장소/ 대학로 생연스튜디오
주최/ 사) 한국생활연극협회
(이사장 정중헌)
[배우가 되어 무대에 서고 싶은 생활 속에 연극]의 슬로건을 내걸고 한국생활연극협회 제5주년을 맞이하여 축하드립니다.
출범 후 정중헌 이사장님의 자력으로 해야만 하는 협회를 운영하기 위해 인내하기 힘든 세월을 보냈습니다.
지원금과 후원금도 없이 "맹진사댁 경사" 를 2018년 1월 창립공연을 하면서 ㅡ
너무 많은 관객들이 좌석이 없어 되돌아 가는 모습을 보았고 이제 생활연극이 무엇인지를 인식시켰을 것이다.
오늘의 공로는 김진태(맹진사댁 경사/ 맹진사역)씨가 표창을 받았다. 축하합니다.
협회 정이사장님의 노고에 뜻있는 연극인들과 사단법인체로 준비해 온 생활연극협회가 생활인들의 꿈을 이루게 하는 삶을 윤택하게 하자는 정이사장의 취지로 2017년 7월24일 오후 6시 대학로 SH극장서 창립총회를 열고 첫출발로 연극원로(이순재, 노경식 등 )들에 의해 창립취지문과 축사를 해주셨듯이 오늘
2022년 7월 24일에 똑같이 축사를 해주셨다. 감사합니다.
당시 더욱 어려운 고비는 전문연극인들이 생활연극 참여를 막아 조직이 흔들린 것과 지자체나 문화재단에서 관심조차 갖지 못해 후원도 지원도 받지 못했다.
오늘 정이사장님은 프로그램과 인사말씀이 저를 처다보면서 인사말씀을 하시는 원망의 소리처럼 들렸다.
그때 제가 한국문화예술위원장 대행의 직책으로 단체마다 거금을 결재하면서 생활연극협회에 지원조차 못한 것은 그동안 생협의 단체가 막 출발해서 경력이 없고 지원자격이 부족하였고, 규정이 없어 한국생활연극협회 고문의 자격인데도 불구하고 후원금을 지원을 못해 아쉬웠었다. 미안한 마음이었지만
당시 제가 위원회 힘든 업무에 시달리면서 바쁘게 예술행정처리를 했기 때문에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무처장의 사표수리문제, 블랙리스트 수습, 기자회견과 연극협회 몇 년전 결산보고의 문제 해결과 연극계 원로들의 년말 공연 지원금 요구에다 국회 국정 감사 및 종합감사까지 받으면서 행정업무가 겹쳐서 시달렸지만, 당시 생협의 창립공연
"맹진사댁 경사"(특별출연/맹노인) 겹쳐 출연함으로 위로를 받았다.
그동안 뮤지컬 기획ㆍ제작자 및 교수생활 50년의 공직생활 속에 일반행정과 예술행정 현장행정과 확인행정으로 업무를 처리했기 때문에 그나마 임기를 잘 마무리하고 인수인계를 하게 되었다.
지난 날을 되돌아보면서 정이사장님은 필자의 이런 업무상황을 오해 없기를 바랄 뿐이다.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생활연극협회의 위상도 타격을 받아 정이사장은 어렵고 힘든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지인들이 공연 때마다 찾아주셨고, 학술세미나. 영동 연극축제, 단막극 경연대회, 아마추어 배우들의 격려와 힘든 역경 속에 코로나 19로 중단되었지만 재개하였다.
다행히 대한민국 생활연극제 세차례나 성공적으로 치루면서 후원자들과 많은 예술인들이 정이사장에게 도움의 협조를 제공해 주었다고 생각한다.
당시 연합뉴스 보도내용에 의하면 ~
일반인들의 연극 창작 참여를 도와 지역의 생활 연극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한국생활연극협회가 24일 오후 서울 대학로 SH극장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발족했다. 정중헌 前 조선일보 논설위원이 이사장을 맡았다. 협회는 앞으로 사단법인으로 등록해 생활 연극의 보급과 생활연극 교육, 생활연극예술제 등의 사업을 할 계획이다.(서울=연합뉴스)
오늘 창립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폴란드 국민은 연극을 종교처럼 의식하고 있으며 연극이 하나의 시민교육도구로 활용되는 것을 손정우 이사장은 목격했다고 했습니다.
이제 사)한국생활연극협회는 창립 5주년을 계기로 시민연극운동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새로운 비전을 세워 생활 속 시민 곁으로 다가가고자 할 것을 정이사장은 더욱 분발할 것입니다. 힘내세요. 이제는 생활연극 시대가 올 것으로 확신합니다. 댓글주시면 교정하겠습니다.
건강캠페인입니다. 제일의 富는 健康이다. 건강이 있고 난 다음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들 하셔야 합니다.
飛松 최창주 한국생활연극협회 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