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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테이블은 손님이 테이블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해
스마트폰에서 메뉴를 보고 직접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이 주문 정보가 POS로 들어와야
→ 주방 프린터로 주문서 출력
→ 결제 상태·테이블 번호 관리 가능.
일반 POS는 이런 “온라인 주문”을 자동 처리하는 구조가 없을 수 있습니다.
2. 오더테이블 전용 POS의 특징
기능 설명
| 테이블번호 인식 | QR코드 또는 주문 데이터에 포함된 테이블 ID 자동 반영 |
| 모바일 결제 연동 |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카드사 앱 결제 내장 |
| 주문 상태 동기화 | 조리중, 서빙완료, 결제완료 상태 실시간 반영 |
| 배달·포장 혼합 처리 | 매장 내 주문과 외부 주문을 한 화면에서 관리 |
| API 연동 지원 | 오더테이블 서비스 업체와 직접 API 연결 가능 |
3. 예시 구조 [손님 스마트폰] ↓ (HTTP/HTTPS, JSON 주문 데이터) [오더테이블 서버] ↓ (POS API or Webhook) [오더테이블 전용 POS] ↓ [주방 프린터 / 주문 모니터]
4. 실제 제품 예시
오더플러스 POS (오더테이블+POS 일체형)
포스뱅크 OrderPOS
OKPOS 오더테이블 연동 POS
세틀뱅크 테이블오더 POS
클라우드 POS (스마트로, 토스페이먼츠, 다날)
5. 키오스크 POS와의 차이
구분 키오스크 전용 POS 오더테이블 전용 POS
| 주문 경로 | 매장 내 키오스크 단말기 | 고객 스마트폰(테이블 QR) |
| 하드웨어 | 키오스크 단말 필수 | 스마트폰+POS만 있으면 가능 |
| 네트워크 | 매장 내부 LAN 중심 | 외부 인터넷 통한 서버 통신 |
| 실시간성 | 매우 빠름 (내부망) | 빠르지만 외부 서버 지연 가능성 |
정리하면,
오더테이블 전용 POS는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와 서버 연동 구조가 핵심이라,
POS가 클라우드 기반이면서 오더테이블 API를 지원하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원하시면 제가
“키오스크·오더테이블·POS 연동 전체 흐름도”를
그림으로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그걸 보면 둘의 차이와 연동 방식이 바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