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Eṇijaṅghalakkhaṇaṃ
(11) 8.사슴과 같은 장딴지의 특징
(11) 사슴 장딴지와 같은 상
214. ‘‘Yampi, bhikkhave, tathāgato purimaṃ jātiṃ purimaṃ bhavaṃ purimaṃ niketaṃ pubbe manussabhūto samāno sakkaccaṃ vācetā ahosi sippaṃ vā vijjaṃ vā caraṇaṃ vā kammaṃ vā – ‘kiṃ time khippaṃ vijāneyyuṃ, khippaṃ paṭipajjeyyuṃ, na ciraṃ kilisseyyu’’nti. So tassa kammassa kaṭattā…pe… so tato cuto itthattaṃ āgato samāno imaṃ mahāpurisalakkhaṇaṃ paṭilabhati. Eṇijaṅgho hoti.
214. ‘‘Yampi, bhikkhave, tathāgato purimaṃ jātiṃ purimaṃ bhavaṃ purimaṃ niketaṃ pubbe manussabhūto samāno
3.[세존]“수행승들이여, 여래는 어떠한 예전의 삶, 예전의 존재, 예전의 처소에서든지 예전에 인간의 존재로 있으면서
1.22.“비구들이여, 여래는 이전의 삶과 이전의 존재와 이전의 거주처에서 인간으로 태어나서
sakkaccaṃ vācetā ahosi sippaṃ vā vijjaṃ vā caraṇaṃ vā kammaṃ vā –
생각한 결과, 기술이나 학문이나 품행이나 사업을 성실하게 가르치는 사람이 되었다. –
기술이나 지식이나 행실이나 사업을 열심히 배우는 자가 되었다. –
‘kiṃ time khippaṃ vijāneyyuṃ, khippaṃ paṭipajjeyyuṃ, na ciraṃ kilisseyyu’’nti.
‘내가 무엇을 빨리 알 수 있고, 내가 무엇을 빨리 실천할 수 있고, 오랜 싫증내지 않을 수 있는가?’라고.
‘무엇을 내가 빨리 배워야 하고 빨리 실천해야 하며 오래 수고하지 않아야 합니까?’라면서.
So tassa kammassa kaṭattā…pe…
그는 그러한 업을 행하고 쌓고 증대시키고 확대시켰기 때문에 몸이 파괴되고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의 세계에 태어났다.
그는 거기서 다른 신들 보다 열 가지 곧, 천상의 수명, 천상의 용모, 천상의 행복, 천상의 명성, 천상의 권세, 천상의 형상, 천상의 소리, 천상의 향기, 천상의 맛, 천상의 감촉에서 우월했다.
그는 그런 업을 지었고 쌓았고 넘치게 하였고 풍부하게 하였기 때문에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선처善處이나 천상에 태어났다.
그는 거기서 다른 신들보다 열 배나 더 많이 하늘의 수명과 하늘의 용모와 하늘의 행복과 하늘의 명성과 하늘의 권위와 하늘의 형상과 하늘의 소리와 하늘의 냄새와 하늘의 맛과 하늘의 감촉을 누렸다.
so tato cuto itthattaṃ āgato samāno imaṃ mahāpurisalakkhaṇaṃ paṭilabhati.
그는 거기서 죽어서 이곳으로 와서 이러한 위대한 사람의 특징 곧,
그는 거기서 죽어 여기에 와서는 이런 대인상을 얻었다.
Eṇijaṅgho hoti.
사슴과 같은 장딴지를 얻었다.
사슴 장딴지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