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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장(1,2통합) 스위스 알프스의 눈사태와 오프 피스트 상식-Verbier (2편)
자리 추천 0 조회 134 07.01.09 04:14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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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1.09 04:32

    첫댓글 자리님 어지간 하시면 스키 타지 말아요....ㅎㅎㅎ 만수무강에 .....

  • 작성자 07.01.09 04:44

    첫날만 그리 뒤집어졌고, 매일 아침 교훈을 각인하죠. "한번두 안 넘어지기" ㅎㅎㅎ 감사해요. 만수무강하라구 염려해주심에, 이긍 ㅎㅎㅎㅎ

  • 07.01.09 05:36

    여기 콜로라도에 폭설로 아발란치가 나서 도로에 지나가던차가 눈속에 묻혔는데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아침 뉴스에 나왔네요~~ㅎㅎ

  • 작성자 07.01.09 05:39

    눈이 그래두 내렸나봐요...? 여긴 북쪽인데두 전혀 눈이 없어요. 올해 처음으로 이런 변이가...디어님~ 새해 복 몽땅 받으세요~ ㅎ

  • 07.01.09 07:13

    자연의 오묘한 변화에이간의 나약함을 느낄 수 있겠어요,아이쿠 발도 다치시고 그기에 손도 다치시고 ㅎㅎ온몸이 피멍 투성이 겠다, 파스 떡칠 하는거 아이니꺼. ㅎㅎㅎ영화에서나 눈 사태 구경했는디, 여기에서도 글로 보고있네요,ㅎㅎ주인공은 살아 돌아 왔어니 걱정은 안해요.~^&^*

  • 작성자 07.01.09 07:50

    실생활과 조금 동떨어진 내용이지만, 회원님들의 자녀분들의 관심도 있는 부분일거 같아서....올렸습니다.ㅎㅎㅎ 지루하셨죠? 다음편은 진짜 지가 고생하구 찔찔거린 내용으로~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ㅎ

  • 07.01.09 07:37

    상상으로 하는 알프스 ~~휴우~~간담이 서늘하네요~~자연을 즐기는 사람들 ~~대단하다 싶구요~~자리님도 엄청 대단한것같으요 ~~~~ㅎㅎㅎㅎ 조마조마 하면서 ~~사랑해님 말씀대로 스키 타지 마러요 ~~ㅋㅋㅋㅋ

  • 작성자 07.01.09 18:20

    ㅎㅎㅎ 근데 시끄믄 군용철모자같은것두 샀고, 눈 개구리마냥 안경달아 잘보이게 하는 고글두 다시 장만햇고, 머리띠는 철모자 사이로 얼음바람이 들어와서 샀는데 (이건 잃어버렷ㅅ씀)ㅎ 본전 빼야되는데요.으쩌제이...?ㅎㅎㅎ

  • 07.01.09 08:38

    그것은 그냥 보관해두고 애장품으로다가 ㅎㅎㅎ

  • 07.01.09 09:02

    스키 내겐 아픔을 주었죠... 난 생 처음 스키를 타던날 예전에 다쳤던 무릎을 다시 왕창 해먹었거든요.....지금은 스키장을 가도 눈썰매만 탑니다...ㅎㅎㅎ 자리님을 통해 대리 만족을 느끼며 훙미진진한 3편은 언제 연재하나요...

  • 작성자 07.01.09 09:10

    제 비밀을 누설을 해야하냠? ㅎ 지는 무릎보호대 없이는 안된다요. 댓따만한 보호대로 칭여감구서...ㅎㅎㅎ 무릎을 테니슨가 뭔가 한다구 구부렸다~ 폈다~ 앞으로~ 옆으로~ 45도~ 그 짓을 노상 하다가....요모양 요꼴이 되쁜졋다우요. /// 폼은 안나지요. 고러다보니깐요. 3편은 지금 반죽 중이니깐, 낼 맹글께요. ㅎ

  • 07.01.09 09:55

    밀가루 반죽은 야무지게 해야 면이 쫄깃쫄깃 하던데요...시네마스코프 총천연색 개봉박두 기대 해야 겠네요 ㅎㅎㅎ

  • 작성자 07.01.09 09:59

    dido 노래 듣다가 요기 달려오니 웬~ 사랑해님 까정 기대를 고리 몽땅 칼라로 하시는기요? ㅎㅎㅎ 기대 안 합시?~! ㅎㅎㅎㅎ

  • 07.01.09 10:11

    알프스의 설원 상상만 해도 가슴이 울렁거립니다 자리님의 글을 통해 그 곳에 가있는 느낍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만복이 깃드시길~~

  • 작성자 07.01.09 18:23

    아마~수상스키만큼 쓰릴은 아니겠지요... 전 그 울렁거림이 아침에 고산으로 올라가면서 넘어올듯이 생겨서 또 다른 울렁거림으로 고생찍했답니다. ㅎ 건강하세요 햇(태양)님잘 친구하시구요. 사우링님 탱 큐~! ^^

  • 07.01.09 10:20

    예전엔 사진이 덧붙여 있어서 엄청 흥미진진했는데 이번에는 글만으로도 상상예찬이 절로 나네요.

  • 작성자 07.01.09 18:24

    사진은 히든카드로 쓰믁을려구 .... 줏가 그래프 올라가는거 보는 중이답니당. 감독님...지송해요. 후딱 올려드릴께요. ㅎ

  • 07.01.09 10:49

    알프스라~~!! 안가본 저같은 사람에겐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설레이게 하는데요~~ ㅎㅎㅎ

  • 작성자 07.01.09 18:26

    설레인다는 말만 들어두...전 다리까정 덜덜~ 거리는 작용이 생겨브렸네요. 실제는 음청 고생보따리예요. 수박씨님~~~~ ^^

  • 07.01.09 11:42

    ㅎ 아이구~3편엔 손수건 장만하구 대기 해야 할랑갑다~ㅋㅋ 스키가 그리 무서운건 내두 30년전에 알았네여~선배 따라 스키장 갔다가 울선배 첫날루 발목 깁스하는 바람에 만쉐이 하구 다덜 그날루 하산하구는 오늘꺼정 안가봤슈~ㅎㅎ근데 인제는 가 보구 시프요~빨간 고무 다라라두 함 타보구 시프~ㅎㅎㅎ

  • 07.01.09 13:10

    나두~~언니 같이 타여~~빨간 고무 다라 ~~ㅎㅎㅎㅎㅎ타러 가고프다 ~~ㅋ

  • 작성자 07.01.09 18:28

    잘 정돈된 넓직한 곳에서의 달림은 안전하며 눈 속에 낭만두 느끼고....아주 생활에 활력을 줄것두 같아요. 자꾸 안전지식을 들으면 덜 넘어지는거 같기두요. ^^ 주리님 )) 앞으로~~~!!!ㅎ

  • 작성자 07.01.09 18:40

    편한맘님, 면허쯩 있으씨요? 빨간 고무다라가 고게 보기보댬 음청 속력만 내는데 제동을 할 수 있는 브레이크 작동법 .... 면허쯩이 필요할꺼 같은듸요. ㅎㅎㅎㅎ 이쁜 손이랑 손목 조심하세요~~~~ ^^

  • 07.01.09 12:49

    나도 스키는.. 늦게 배웠지여.. 마흔 넘어서.. 용기있게 배웠으니까.. 그때의 철학은..<콘도에서 설겆이만 할거냐~ 다리가 부러저도 탈거냐~~!!> 였습니다~~ ㅎㅎㅎㅎㅎ

  • 작성자 07.01.09 18:31

    심리적으로 뒤에 혼자 남는거 싫어, 끌려나가서 별 쑈를, 그것두 혼자 외롭게 다니는 자리두 있답니다.ㅎㅎㅎ 절대로 안 다치며...안전하게 할 수 있는 방븝이 나오게 되드라구요. (첫날 넘어졋으면서..ㅎㅎㅎㅎ 쉿~비밀~!)

  • 07.01.09 13:31

    지도 재작년 발목 인대가 늘어나 몇 개월 고생했으나 기회만 된다면 또 스키장에 가고 싶네요

  • 작성자 07.01.09 18:43

    온사랑님께서두 을마나 다니셨으면 인대까정 잡아당겨?는지요? 지금은 괜찮으신지요?/// 전 응덩이는 같은 곳을 해년마다(이젠 아님), 오른 엄지손가락은 같은 곳에 매년마다...삐고 다치구 붓고...그래요. 고기다가 돼지모리올려놓구 ㅎㅎㅎㅎ 굿이라구 허야되는근지요.? ㅎㅎㅎㅎㅎ

  • 07.01.09 15:21

    저는 눈밭에 가본지가 언제 였는지도 가물 합니다 제겐 전부다가 부러운 구절입니다.

  • 작성자 07.01.09 18:38

    하얗게 쌓인 눈이 올려진 이쁜 풍차....ㅎㅎㅎ 집앞에 눈 쌓이면 장독대에서 밀려내려오는게 가장 가까운 눈밭~~ 풍차님~ 마음으로 따라가심이 훨씬 시원할지두요. 쌩 고생 저처럼 하시고 힘드시지 않구요. ///눈...택배로 보내드릴 수두 없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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