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야권 지지자 중 한명으로 밝히고
토론과 언론을 통해서 검증이 시작됐는데
실질적인 피해자는 박원순이다.
사상, 병역, 시민운동의 적절성, 서울대 법대논란( 치명적이라고 생각진 않는다) 등 생각지도 않는 문제들이 불거진 반면에
나경원이는 껏해야 원래부터 알려진 자위대행사 참석, 좋은 집안의 자제로서의 이미지가 전부임.
선거운동이 길어질수록 박원순이 불리하게 돌아가는 형세
야권 지지자로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박원순이 좀 안타깝다. 자기관리에 충실하지 못했고, 왜 이런 후보가 야권후보가
되어야 했냐의 우호적 비판을 보내고 싶다.
하지만, 오세훈이 망쳐놓은 서울을 바꿔야 한다는 인식이 아직까지 지배하고 있는 바...심판론에 의거
야권 후보의 논란에도 불구하고 박원순에게 한 표를 던질 것이다.
누가 된다 한들....취뽀인들의 염원인 취업률을 높여줄 수 있는 놈들은 한 놈도 없지만...그래도 어찌하랴
숭고한 한표를 누군가에게 행사해야 조금씩 우리 사회가 진일보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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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자기관리는 무슨 개뿔;;
나경원이 잘사는 집안? 나경원 아버지가 어떤사람인지 진짜 모르나?
이래서 박원순이 초반부터 거칠게 나갔어야 했는데...나경원 대변인이나 나경원이나 완전 개막장들이구만
뭐 임마 나경원 아버지 재벌사학 이게 뭐 어쨌다고 ㅋㅋㅋㅋ 암튼 판세 읽어봐라 지금 역전될 판이다. 토론에서도 밀리고...
판세가 불리해고 있는 건 사실인데, 그냥 사학재벌인거 같냐? 오늘 아침 손석희 라디오에서 나경원이 아버지 얘기 나오자마자 발끈 한거나 찾아봐라
하버드 학벌 떠들어댄 나경원 대변인이 80만원 벌금형 받은것도 찾아보고
이딴걸 판세 분석이라고ㅋㅋㅋ어설프게 알고있으면 입다물고 쉬어..
등시나 니가 나보다 잘 할거 같진 않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경원 혼자놀이 진수인 트위터 사건은 재미 있었다 ㅋㅋㅋ
토론에서 개처발린 박원순 준비안하고나온거 티나더라 한명숙보는듯했음 난 나경원찍을거
'야권 단일후보'라는말부터가 솔직히 정책따위 개나주고 그냥 한나라당만 이기면돼!라는 마인드 아니냐?
박원순이 엠비랑 오세훈 까는거 말고 정책적으로 가지고있는게 뭐냐?
자기 공약도 몰라서 어버버거리던데
ㄱㅆ) 나 역시 준비안된 박원순을 질타하고 싶지만....그렇다고 나경원을 도저히 내 손으로 찍을 수가 없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