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3.08. (주일)
명성교회
2026년 3월 8일
47권 10호
사순절 셋째 주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한복음 11장 25절)
주일낮예배
인도
1부 07:00 한바울 목사
2부 09:10 김윤호 목사
3부 11:20 박현규 목사
4부 13:30 신충헌 목사
5부 16:30 임용섭 목사
✽ 예배선포 ‧‧‧‧‧‧‧‧‧‧‧‧‧‧‧‧‧‧‧‧‧‧‧‧‧‧‧‧‧ 인도자
✽ 주기도문찬양 ‧‧‧‧‧‧‧‧‧‧‧‧‧‧‧‧‧‧‧‧‧‧ 다같이
✽ 예배로 부름 ‧‧‧‧‧‧‧‧‧‧‧‧‧‧‧‧‧‧‧‧‧‧‧‧ 인도자
✽ 찬 송 ‧‧‧‧‧‧‧‧‧‧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다같이
✽ 교독문
인 도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회 중 :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 15:5)
인 도 :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회 중 :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인 도 :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회 중 :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다같이 :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 15: 9-11)
- 아 멘 -
✽ 감사와참회의기도 ‧‧‧‧‧‧‧‧‧‧‧‧‧ 다같이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다같이
찬 송 ‧‧‧‧‧‧‧‧‧‧‧‧‧‧ 25장(통 25장) 면류관 벗어서 ‧‧‧‧‧‧‧‧‧‧‧‧‧‧ 다같이
기 도----- 1부 / 2부 / 3부 / 4부 / 5부 ----- 맡은이
성경봉독 (요한일서 4:7-11) ----- 1부 / 2부 / 3부 / 4부 / 5부 ----- 맡은이
* 요한일서 4:7-11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Godʼs Love and Ours
7 Dear friends, let us love one another, for love comes from God. Everyone who loves has been born of God and knows God.
8 Whoever does not love does not know God, because God is love.
9 This is how God showed his love among us: He sent his one and only Son into the world that we might live through him.
10 This is love: 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as an atoning sacrifice for our sins.
11 Dear friends, since God so loved us, we also ought to love one another.
교회소식 ‧‧‧‧‧‧‧‧‧‧‧‧‧‧‧ 김하나 목사
찬 양
1부 은혜풍성한 찬양대
2부 감사넘치는 찬양대
3부 기도열심히하는찬양대
4부 성령충만한 찬양대
5부 선교봉사힘쓰는찬양대
설 교 ----- 욕망이 바뀌면 삶이 달라진다 ----- 김하나 목사
https://www.youtube.com/watch?v=orD1kyk5ufg
우리는 보통 성품과 인격을 본떠서 한 사람의 별명을 부르곤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 중에서 특별히 세베대의 두 아들인 야고보와 요한에게 ‘보아너게’라는 별명을 붙이셨습니다. ‘우레의 아들’이라는 뜻의 이 별명은 그들의 급하고 불같은 성품과 관련이 있습니다. 하지만 요한은 성령 안에 거하면서 변화되는 은혜를 얻었고, 나중에는 ‘서로 사랑하자’라고 진실되게 권면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되며 사랑을 경험하려면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사랑을 갖고 계신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고 사랑을 전달해 주시는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실 때 우리는 사랑하는 존재가 됩니다. 로마서 5장 8절은 하나님께서 죄인이었던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고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그 사랑을 확증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것은 상대방과 똑같이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사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요한은 본래 자기 자신만을 사랑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야고보와 요한은 자신들을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해달라는 요청을 예수님께 드립니다. 또 요한복음에서 요한은 스스로를 가리켜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제자’라고 수차례 적고 있습니다. 한 자리를 차지하고 권세를 가지며 경쟁에서 이기고자 하는 마음뿐이었습니다. 이렇게 자신을 향한 욕망으로 가득차 그 욕망을 이루고자 평생을 살았던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믿고 나서부터는 ‘보아너게’에서 ‘사랑의 사도’로 바뀌게 됩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얻고 나서부터는 자신의 욕망이 아니라 예수님의 참 사랑을 바라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모방 이론’에서는 인간에게 스스로 솟아나는 욕망은 별로 없으며 자신이 바라보는 사람들의 욕망을 모방한다고 말합니다. 누구를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욕망도 바뀝니다.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내 안에 사랑하는 마음도 생겨나게 됩니다. 요한은 말년에 에베소 교회에서 “자녀들아,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반복합니다. 우리가 사랑을 욕망하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성령의 첫 열매가 사랑인 것은 사랑이 있으면 다른 모든 열매가 그 안에서 다 나오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예수님 안에 거하며 사랑의 열매를 맺고 서로 사랑하는 성도들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찬 송 ‧‧‧‧‧‧‧‧‧‧‧‧ 304장(통 4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 다같이
✽ 헌 금 ‧‧‧‧‧‧‧‧‧‧‧‧ “우리에게 향하신” ‧‧‧‧‧‧‧‧‧‧‧‧ 다같이
✽ 새가족환영ㆍ친교 ‧‧‧‧‧‧‧‧‧‧‧‧‧‧‧‧‧‧‧‧‧‧‧‧‧‧‧‧‧‧‧‧‧‧‧‧ 다같이
✽ 송 영 ‧‧‧‧‧‧‧‧‧‧‧‧‧‧‧‧‧‧‧‧‧‧‧‧‧‧‧‧‧‧‧‧‧‧‧‧ 다같이
✽ 축 도 ‧‧‧‧‧‧‧‧‧‧‧‧‧‧‧‧ 김하나 목사
(✽표는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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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장 면류관 벗어서 [찬양]
1.
면류관 벗어서 주 앞에 드리세
저 천사 기쁜 노래가 온 땅에 퍼지네
내 혼아 깨어서 주 찬송하여라
온 백성 죄를 속하신 만왕의 왕일세
2.
면류관 벗어서 주 앞에 드리세
그 손과 몸의 상처가 영광 중 빛나네
하늘의 천사도 그 영광 보고서
고난의 신비 알고자 늘 흠모하도다
3.
면류관 벗어서 주 앞에 드리세
온 세상 전쟁 그치고 참 평화 오겠네
주 보좌 앞에서 온 백성 엎드려
그 한량없는 영광을 늘 찬송합니다
아멘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은혜와 사랑]
1.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 제물 삼으시고 죄 용서하셨네
[후렴]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2.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3.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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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찬양예배
2026.03.08.(주일) 오후 7:00
인도 : 손지목 목사
성경봉독 ‧‧‧‧‧‧‧‧‧‧‧‧ 마태복음 11:12 ‧‧‧‧‧‧‧‧‧‧‧‧ 인도자
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12 From the days of John the Baptist until now, the kingdom of heaven has been subjected to violence, and violent people have been raiding it.
특 순 ‧‧‧‧‧‧‧‧‧‧‧‧‧‧ ① 교구 심방부 ② 제7남선교회
찬 양 ‧‧‧‧‧‧‧ 십자가(Mary McDonald) ‧‧‧‧‧‧‧ 은혜풍성한 찬양대
설 교 ----- 하나님의 나라를 침노하라 ----- 김진영 목사 (SWM 중동선교 USA대표)
https://www.youtube.com/watch?v=tVz5T8wwR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