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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도 크고 계면활성제로서의 역할은 만족 스럽습니다. 러버뿐만 아니라 핸드폰 인덕션플레이트청소 등등 쓰임새가 다양하네요. 단지 아쉬운점은 두가지 정도로 요약 할수 있겠네요
첫째, 충진되어 있는 가스압력에 의한 토출방식이라서 헤드를 눌렀을 때 가스부터 분출되다가 폼이 밀려 나옵니다. 그러다보니 순간적으로 온도가 내려가며 러버 표면이 살짝 얼어 버립니다. 그것이 러버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겠지만 사용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정도? 게다가 용량 조절도 어렵네요^^
아주 예전에 사용해본 챔피언 클리너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입축가스 토출식이 아닌 악력에 의한 분무기방식이 원가도 적게 들고 환경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둘째, 함유되어 있는 향기가 사람들 마다 호불호가 있을수 있겠네요. 저는 솔찍히 인공향이 나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물론 휘발성을 주기 위해서 가스를 썼을 것이고 그이유로 밥적으로 무색무취로 제품생산을 할수 없어 인공향으로 대체하셨겠지요^^ 이러한 것은 가스를 사용하지 않으면 해결될 문제 같습니다. 폼으로 문지르고 스폰지로 닦아내면 그만이니까요.
이상 지극히 개인적인 사용기입니다.
50ml클리너와 크기 차이가 어마어마하죠?^^
안그래도 기존사용하던 클리너가 소진되어 하나 구입해야 되는 시점에 대용량 클리너를 사용해 볼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첫댓글 저는 문외한이라 잘 모르지만, 좋은 부분을 지적해 주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테스터들이 비슷한 불편함을 느끼실듯 합니다^^
저도 버터플라이 120ml짜리를 오래쓰고있다가 티폼을 썼는데 처음에 갑자기 확 나와서 당황했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눔 ㅎㅎㅎ
아하!
그런 담점이 있었군요!
참조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