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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글 올립니다.
한인홈스태이 문제 도와주세요. 에 관한...
이분은 지어낼 말이 부족해 글이 짧았지만,,, 전 그동안 홈스테이 한다는 죄로 참고 참아 할 얘기가 많습니다.
글이 길어 정말 죄송합니다.
글쓴이 주장
현재 한달하고도 이주전 나간다는 노티스에도 불구하고 그부분이 기분이 나빠--- 나간다고 기분 나쁜게 아닙니다...제가 기분 나쁜건 이겁니다.
이분이 한달하고도 2주전 노티스 주었다고 계산하신 ..
1월 8일 저녁에 그냥 툭 던지신말 " 저 담달에 한국 갈려구요"가 전부였습니다. -그것도 노티스 준건가요? 그냥 툭 하고 학원 못들어가게 된 홧김에
특 던진 말을 지금 노티스를 정식으로 주었다고 기간에 계산을 하셨으니..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이분 계약서에 2년 넣겠다는거 제가 말려 1년 넣고 제 사인도 받아간 분입니다.)
그리고 그후 이틀... 더 어이가 없지요.
한국 들어간다고 2틀전에 말 툭 던져놓고,,, 다른곳에 방이 비워있는데...
그집 부모님이 본인의 식비도 보조 하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그때 처음 죄송해요. 라는
성의없는 말씀 하신게 제가 받은 한달하고두 2주전 노티스의 실체입니다.--
이런 취급 받고도 잘 해드렸어요. 식사며, 청소며(뭐요... 제가 청소기 돌리고 바닥청소하고, 스레기통 치우러 그 방에 들어가지요... 제가 뭐 나쁜짓이라도 한듯 그러시는-- 왜 그렇게 없는 말으 만들어냅니다.-- 네 물론 네티즌을 눈과 귀를 막으려면 그렇게 하셔야겠지만요... 원래 됨됨이가 그정도시잖아요.
1월 8일 저녁에 와서는 " 학원이 원하는 대로 안됐다며 " 저 다음달에 한국들어 갈려구요'라고 처음 방뺄의사를 뚝 던지셨죠... 아무 미안안 기색도 없이 계속 자기 애기만.. 줄줄줄.... 어떻고 저떻고... (적어도 글에는 2년 있겠다 하고 들어와서 몇일 지내본 몇일후 ,,계약서 쓸때 기간을 어떻게 할까요 물으니 "2년 할께요"라고 말하셔서 .. 제가 오히려 당황하여 "아, 2년은 너무 많고 .. 그럼 1년하지요? 그래서 계약서 1년에 작성하고 그 계약서에 제 사인까지 해드렸습니다.)- 이건 주인인 저도 그 기간을 지키겠다는 의미 입니다.
물론 홈스테이 비용도 올리수가 없고, 갑자기 사정이 생겨 방을 빼게 되도 제 도의적인 책임을(이사비용및 이사갈곳 알아봐주기)남기는 겁니다.
그래서 참 맘이 섭섭했습니다.--(사람이면 드는 생각아닙니까? 저 안된다고 단 한마디도 ...계약서 운운하며 우기지도 않았습니다.. 착착한 목소리로 알았으니 올라 가세요.)라고 만 했습니다.- 이미 맘 돌아선 사람 보내드립니다.
그 다음날 1월 9일 오전 11:46
제가
~~씨 점심 먹읍시더 라고 문자 보내고 네~ 라고 문자 왔습니다
저 평소의 느낌으로 문자 보냈습니다. 본인도 평소처럼 답주셨습니다.
또 그날 점심드실때 (어 많이 들어요~~)라고 말한거 기억합니다.
_(왜냐 전 이미 한달후 보내드릴 마음으로 마음 비웠고 있는 동안은 잘해주자하며 평소랑 똑같이 말했습니다.)
저 방뺀다고 전혀 돌변하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이 당시도 이 언니와 별 문제 없었습니다.
1월 10일 오후 12:10
제가 ~~씨 오늘 볼일보러 나갔나보네 언제와요? ...라고 문자 보냈어요.
오후 12:56
네~ 약속이 있어서요. 오후에도 약속이 있어서 .....답문자 왔습니다.
으 구랬구나 아무쪼록 기분전화도 하고 와요^^ 라고 답문자 보내 드렸습니다.
이래도 제가 방뺀다고 돌변했나요? -- 너무 생사람을 잡으시니까 제가 억울해서 문자다 뒤져서 정확하게 정황설명합니다.- 저희가 방문하시면 아시겠지만,..
방이 워낙 크고 좋고 ,, 음식메뉴 조건도 좋고... 가격이 저렴해서 한 한달 이상이면
잘하면 새사람 오십니다.- 내가 뭐하러 못나가게 하겠습니다.
1월 10일 오후에 오셔서는 .. 저 드릴 말씀있다해서 식탁에 마주하고 앉았는데...
그때 저 전에 말한 그 *밀 동생을 만났는데.. 거기 마침 방이 비워있다고 하는데...
거기 부모님이 저의 식비도 보조해주신다고 해서 옮겨요. 라고 말하면서 죄송해요 하더라구
그랬으면 어짜피 더 좋은 조건으로 가시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있는데서
잘 유종의 미를 거두고 가면 되는 거지.. 어느분 댓글처럼
디파짓 낸만큰 살다 가면 되는 거지 왜 무리하게 한달도 못참고 미리 방빼고
디파짓 받아 나가려 합니까?? 자기만 생각하는 거지요.
이분이 1월 8일 부터 집안분위기를 어둡게 하시면서... 저희 마음도 상해
저희도 같이 있기도 불편해.. 아이한테는 눈흘기고.. 인사 무시.. 어른봐도 인사무시 하기까지 해서... 미처 사람 구하는 방광고 낼 생각도 못하게 마음 심란하게 하고 가셨거든요... 그래서 겨우 추스리고 홈스테이 광고 올리자 마자
비방글 올리시고.... 홈스테이 광고글 버젓이 들어와 내가 그 글 사람 입네 하며
나쁜 쓰기 시작하는데 어쩜니까....
이분 이미 저희 망해봐라 하시는 겁니다. 마음 작정하시고 움직이시는 거라
저희가 계속 앉아서 당할 순 없지요..
그 다음날 부터 태도 돌변해서 저를 대하는 주인집 사람들 때문에 결국엔 마지막달 디파짓을 돌려달라는 말과 함께 나가겠다고 말을 하였으나 받아 들여이지 않고 --- 태도는 이 학생이 돌변하셨구요..
본인스스로 생트집 잡아 디파직 전부다 받아 마지막날인 1월 22일날
다 받아갈 생각으로 하신겁니다....말은 똑바로 하세요.
이분이 노골적으로 디파짓을 요구한게 1월 18일입니다.
제가 중요한 일이있어... 저녁을 큰 도시락에 셋팅해서 개인도시락
락앤락 큰거에 소불고기를 포함한 반찬 4개와 국을 잘 차려 놓고 -평상시처럼
놓고 가는데.. 정말 죄송하다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두시면 좋겠다.
제가 이런 불편함을 드려 정말 죄송해요 양해 부탁드려요.'' 라고
처음 부탁했는데... 다른 방언니는 내일 저녁 알겟습니다 ㅎ 올때
이분은 이렇게 문자를 보냅니다.
싫습니다. 제가 이 시점에서 더이상 어떤 불편을 더 겪어야 하나요?
제가 한끼를 덜 먹더라도 더는 이렇게는 살지 않아야 겠네요. 더이상
어떵 대화도 안할꺼구요.. 저 이번달 22일 나갈테니 디파짓$680돌려주십시요.그리고 저 지금 일하는 데요. 굉장히 기분 나쁩니다.
아~ 참 남의 기분은 참 중요치 않고 자기기분만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구나... 어쩜 이렇게 이해심이 없을까...
저녁 락앤락 뚜껑만 열어 전자렌지에 30초 돌려서 먹으면 되고
전 수저 젓가락 물컵까지 평서 다 셋팅해드리거든요..
그걸 가지고 이렇게 까지 나오는게 ... 느꼈습니다.
이분 계속 생트집 잡아서 디파짓 다 가져갈 생각이구나.
그래서 속을 막 긇고, 앞으로 계속 내가 긴장해야겠구나..
어서 새사람 구해야 하겠다 굳은 결심 하게 만들고요.
그동안 첫날부터 저~ 이모, 삼촌이라고 부를께요~ 라고 당당하게 말하던게
정말 그냥 당당한게 아니고 .. 얼굴이 뻔뻔한거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말씀드리지만.. 홈스테이 온 첫날 ... 이모 삼촌 이라고 불러도 될까요?가 아니고 부를께요.. 가 그리 쉽습니까? 부담 100배였습니다.
저랑 8개월 지내며 정들어 .. 얼마전 제 해명 댓글 달아준 ... 이 학생은
" 참 8개월이라... 댓글이라..."하며 저를 비웃었던 그 학생도 저희에게
아직도 아줌마.. 아저씨라 부르는데... 전 그 8개월 있었던 언니의 그 아줌마 아쩌씨 소리가 너무 그립습니다.(말만,,, 이모, 삼촌 하면 뭐합니까... 마음은 그게 아니면서....저 이 학생하고 친족 이모, 삼촌 아닙니다. 근데 옛날에
블로어 학원 다닐때 저희를 자기 친족 이모 삼촌이라고 거짓말 하셨다죠...
왜그리 쓸데 없는 거짓말을 하는지...-이게 이 친구의 본 모습입니다.
저희는 이학생이 돌변하기까지 깜쪽같이 모르고 .. 참 우리를 이모, 삼촌으로 잘 따르는구나...(전 여학생들이 나이가 어리건 많건 무조건,, 언니라고 부르거나,, ~~~씨 라고 꼭 존대해줍니다. 문자에서도 보시면 아시지만요)
제가 이친구의 수다에 지쳐서 이친구를 피해 다니기까지.. 주로 하는 말들은
다 남 험담하는 이야기입니다. 저 이 친구 주위 사람들 이름 몇명정도 알까요? 그 험담들 다 듣다 보면 다 외워집니다.
\\\이런 거짓말하고,, 남 험담 좋아하는 분이 저희를 이상한 홈스테이 업자로 몰지 않았어도 이런 글 안씁니다.- 1차 비방글 보고 힘들었지만 억울했지만 참았습니다.
이분의 배려심 없는 행동들
1월 20일 - 7:17 저녁 준비됐습니다. 라고 문자 보냅니다.
오후 8:04
10시전에 들어갈 거고 밥 안먹고 들어갑니다. 라고 참 당당히도 말씀하시던데요. 적어도 이런 양해를 구할 거면 .. 죄송한데... 저녁을 늦게 먹을거 같다는 둥... 뭔가 말이 더 있어야 하는데 그냥 이런식으로 자기 용건만 뚝 전달하는
문자쓰기-- 참 배려심 없다.
그리고 제일 어이 없던일...
1월 22일 아침 8:22
점심 연 삼일 성의없게 주시는데 이런식이면 아예 하지 마시고 내일부터
점심값 청구 할것입니다. ... (그동안 이학생도 맛있다고 한 똑같은 메뉴로 점심 도시락 차렸어요. 월-스팸유부초밥.귤. 화. 캘리포니아롤. 수 참치마요주먹밥.으로다.. 그때 다른방 언니에게 이거 보시라고.. 이게 이렇게 문자 받을 정도로 성의가 없냐고 그언니 그 때 그 언니 표정을 잊기 힘드네요.
아니요...~ 그동안과 똑같은데요. ... 제 친구들 다 맛있다고 하던데....하고 하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한달에 이학생한테...680$받아서...
넓고 예쁘고 따듯한 2층 방, 식사 3식(도시락메뉴, 저녁메뉴는 이학생도 인정할만큰 좋습니다.)에 거기다... 눈물머금고 비바 먼스리 120$ 넘는거 제공해드리고 이 욕을 먹었습니다. 그동안 비바버스 머스리 꼬박꼬박 해드렸는데....내가 참 세상에 이런 감사함도 모르는 사람도 있구나 했고 아! 요즘 이런 사람도 있구나 했네요.
여러분 그러니 하루 6$가 계산이 잘못 된건가요?
여러분은 어떻게 계산하시겠습니까?? 이 학생에게 하루 식비로 얼마를 줘야합니까? 제가 받은 돈에서 계산해야 하지 않습니까? 나가 사먹는 시세를
저한테 따지면 됩니까ㅣ? 먼저 점심값 요구하면서요.... 그것도 어른한테
무슨 돈받고 일해주는 아줌마 취급을 당하면서....그래서 아예 식사 제공 안한다고 한겁니다.-- 그 결과만 보고 사람을 그렇게 몰상식한 사람 몰았는데...
과정을 다 모두 뺐습니다. 교묘히 자기에게만 유리한거만 자극적으로
말을 다 잊지 못하고 . 자꾸 끊어 쓰는 수법으로요..
각종음식에 후추를 첨가... 이게 뭐 문제인가요? 각종음식에 후추가 들어가면 안되나요? 정말 생트집 잡을 거 찾다 찾다 이렇게 끊어 쓰기로 사람들에게
글을 오해하게 쓰는 겁니다. 과거에도 이런 비방글 많이 써본 솜씨인듯 합니다.
먼저 이분이 제일 하지 말았어야 하는건...
제 홈스테이 글 다 쫗아다니며 나쁜댓글 달지 말하야 했어요...제가 지금은 몇개는 지웠어요. 그래도 그 몇주된 글을 찾아가 참 나쁜댓글달고\\
어제도 계속 광고올리라고.. 그럼 리플달겠다고 하시면서
극기야는....
저는 녹취하셨다고요... 정말 해도 해도 넘무 하십니다..
아직도 저희를 비방하는 글 그대로 나누시면서 .. 제가 올린 홈스테이 글은
몇번을 지우라 지우라 하시는데... 떳떳하다면 왜 그렇게 지우라고 난리를 치세요. 저희는 그 말도 안되는 비방글 보고도 한번도 글 지우라 마라 안했는데..왜냐구요.. 사실이 아니니까요... 물론 오해할 사람 있다는 거 압니다.
하지만 홈스테이 글 올라오기가 무섭게 나쁜 댓글 다는 만행을 저지르고
아이 야단친거 녹취했다고 당당히 들려줄까 하는데.. 저 홈스테이 사람 안들어와도 이제 이야기 할 건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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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모] 캐나다 한국인 스토리 모임](http://t1.daumcdn.net/cafe_image/cf_img2/img_blank2.gif)
첫댓글 홈스테이 하기 참 힘들구나
저두 그마음 마니.이해해요
제가 처음에 룸렌트를 시작할때 선배님들 말씀이 아이들한테 정주지 말라더군요 저는 그래도 맘은 다 통하겠지라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대했죠 하지만 이젠 한명한명 들고나갈때마다 마음문이 조금씩 닫히네요 그래서 전 이제 접으려구요
그냥 맘편하게 살려구요
앞으로도 마니 겪으실꺼에요 그래도 힘내세요 착하고 좋은친구들도 아직 꽤 있어요*^^*
다른 것 다 떠나서... 계약은 서로의 약속이에요... 계약을 깨 놓고 뭔 할 말이 그리 많은지.... 젊은 친구가 너무 이기적이네요... 거기다... 익명의 그림자 뒤에 숨어서 칼날을 휘두르는... 비겁합니다...
http://cafe.daum.net/skc67/33dV/328958
네 그집 맞아요... 누구신지요......???????
아 저는 그냥 지나다가다 저 글을 봐서 그냥 올린거에요...
그동안 정말 좋은분들 많이 만나서 즐거운 추억도 많은데.. 다들 한국서 취직했다. 알바한다. 이력서 붙일 사진도 보내주고.. 강아지 사진도 보내주며 아직도 좋은 만남 이어가고 있는데... 인생에서 우리가 몇명의 사람과 이런 인연을 맺고 살까요? 전 인생의 끝자락에서 보면 참 후회 할일 만들지도 만들었어요 빨리 돌이킬줄 아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돈은 그때 쓰고 나가면 그게 다지만... 인간관계는 계속 남는다고 믿고.. 그 이름 석자에 걸맞게 사려고 노력하는 1인으로 이번일은
저에게 참 어렵고 난감하고.. 피하고 싶고.. 참아주고 싶었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고 .. 전 홈스테이 맘 비웠습니다.
계약서에 1년 싸인도 했는데 깨고 디파짓 달라는 것도 그렇고, 부모님한테 용돈 타서 매끼 외식하는게 아니라 홈스테이비에서 제대로 가정에서 해먹는 식비 계산나갔는데... 링크를 보니 학생이 예전글에 비해 확 변한 모습을 보여 좀 놀랍네요. 학생에게 정말 협박 문자가 있었다면 그걸 처음에 올렸으면 될거고, 녹취한다면 관련된 어른들끼리 해야지 9살 딸 앉혀놓고 무슨 증거를 잡는다는 것이었을까요;;
솔직히 홈스테이 680불에다 한식위주면 많은 곳에 비해 정말 저렴한건데 (대부분 혼자 생활하는 분들 생활비보다도 덜 나올듯?), 집주인분 참 마음고생하십니다.
덧. 학생 얘기 보니 사실은 한국 안 갔네요...?
진실의 댓가가 비싸더라도 지불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네요.. ㅜ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경찰 전화 한 통화면 경찰에서 알아서 다 합니다. 다신 캐나다 무서워서 안간다는 댓글 남길듯 하군요.
아이한테 그랬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네요 신고가능한 일입니다 녹취라니요
어디를 어떠게 알아봐야할지... 1. 불법녹취 2. 미성년자 감정적 abuse.
이제라도 이 사이트에 정정 사과문 쓰세요. 멀쩡한 사람들 이상한 사람 몰아 지난 한달여 얼마나 맘 고생 했습니까?
그리고 아이에게 그렇게 하신건 정말 사과 해야 합니다. 아이가 사람을 의심하고 경계합니다..
http://cafe.daum.net/skc67/33dV/328303?svc=cafeapp 저희는 속이 상해서 잠도 설치고 있는데.. 이렇게 나쁜사람 몰고 정신적 피해가 심합니다 이렇개 하시고 잠수타면서 글 묻히길 기다리지요..??!! 정정 사과문 올리세요.. 정말 어린사람 가르치듯 ...기세등등하게 ..단어사용을 잘허러고요... 댓글 볼때마다 가슴이 치밀어 오네요
이 엉망진창된 저희 상처 어떻게 보상할거예요 ㅠㅠ
잠이 오질 않아요ㅠㅠ
음 ... 어느분 말이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
왠지 글쓰신분 이야기가 가슴에 와닿네요.
계약기간도 그렇고 홈스테이 비용도 그렇고 ...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 참 ...
다른거 다 떠나서, 떠나는 사람이 왜그리 행동하는지 ...
한번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님의 속상한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안좋은 기억은 얼른 잊어버리시구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긴글 읽어주시고
근데 마음이 멈추질 않네요ㅠㅠ
자꾸 달리라고...
애 볼때마다 너무 미안하고...
엄마가 미안해ㅠㅠ
이민 4년 .. 살림에 보태보려.. 살아보려... 가난한 유학생 주머니 사정 생각하며 ...진짜 한명 홈스테이 해서 ..전기세.물세 집세..식바 인터넷 전화비 다하면... 손에 정작 쥐는거 많지않는 680$로 비바먼쑤리 다 해드리고... 정작 자기 그 못돤 입으로 ...다른 홈스테이 할 사람에게 ..진짜 이모 남느거 별로 없어요 라고 얘기해놓고
그 난리를 치고 나갔스면서.. 또 비방글... 댓글 달고 다니시고...
아이에게 정말 차갑게 해놓고
녹취했다 댓굴달고...
사과문 올라십시요...
저 이러다 막 달립니다!!
다른거 다 떠나서
계약 위반인데 어떻게 디파짓을 돌려주나요
20대 후반이면 나이도 찰만큼 차신분이 돈 몇불 때문에 거짓말하고 사람한테 상처주고 게다가 애는 뭔죄래요
사람 참 간사하네요
좋을 때나 이모 삼촌 살랑살랑
근데 그렇게 까지 하고 나갔으면
인간적으로
비방글은 쓰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진짜
인.간.적.으.로.
인.간.이.라.면.
제가 딱 그분한테 원한 도덕적 수준이. 별거 아닌데...계약 파기면서 디파짓 300$ 드려서 보냈는데.. 비방글 2개올리시고
20$자리로 주었다... 그리고 정확하게 반이냐 따지고.. 네- 경황도 없이 소리 고래 고래 지르고 하는통에 20$짜리 2개 빠졌습니다 ..그걸 계속 따지니..
이분 .. 지금 어디서 뭐헐까요.???
힘 내세요ㅠㅠ 저는 홈스테이집에서 나가려는 입장인데 학생인 저 본인과 계약해주신 가디언아주머니께서도 모르고, 또 한적이없는 1년계약 얘기가 나와 지금 좀 힘드네요ㅠㅠ 오늘 전 다시 말씀드릴 예정이긴한데.. 어찌되었든, 전 글쓴분과 반대의 입장이긴하지만 쓰신글읽어보면 얼마나 힘드실지 이해가 가요. 홈스테이에 680이면 엄청나게 싼거고 별 남는것도 없으실텐데.. 힘내세요!
네ㅠㅠ 많이 힘들고 .. 광고 낼 엄두가 안나아요
이친구 부모도 서비스자영업 한다고 했으면서...그런데 정작 본인은 진상 극치 손님 행동 다 하더군요.. 아주 수법이 치졸해서 놀랐습니다
방장님 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증거글 여기다 다 써놓고
양심도 없이 정정 사과문 안 올리젆아요ㅠ 그정도 양심도 없는 사람인건 알지만... 링크글 읽어보세요... 제발 강퇴 시켜주세요.. 그 사람은 이 카페에서 좋은 정보 가져갈 자격이 없는 사람 어난가요.....?? 민사법으로나... 도덕적으로.
저희집에 갖은 비방 공갈 누명 씌워 빨간딱지 붙여놓고 지금도 핀치 어디서 잘 먹고 잘 살겠지요..
http://cafe.daum.net/skc67/33dV/328958?svc=caf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