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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3.09. (월)
새벽기도회
(2026.02.11.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419장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평안과 위로]
1.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밤 깊고 비 바람 불어쳐도
아버지께서 날 지켜 주시니
거기서 편안히 쉬리로다
[후렴]
주 날개 밑 평안하다
그 사랑 끊을 자 뉘뇨
주 날개 밑 내 쉬는 영혼
영원히 거기서 살리
2.
주 날개 밑 나의 피난처 되니
거기서 쉬기를 원하노라
세상이 나를 위로치 못하나
거기서 평화를 누리리라
3.
주 날개 밑 참된 기쁨이 있네
고달픈 세상 길 가는 동안
나 거기 숨어 돌보심을 받고
영원한 안식을 얻으리라
(시 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성경 : 마13:31-33
겨자씨와 누룩 비유
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The Parables of the Mustard Seed and the Yeast
31 He told them another parable: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mustard seed, which a man took and planted in his field.
32 Though it is the smallest of all seeds, yet when it grows, it is the largest of garden plants and becomes a tree, so that the birds come and perch in its branches.”
33 He told them still another parable: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yeast that a woman took and mixed into about sixty pounds of flour until it worked all through the dough.”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kkKvtzFBl8s
제목 : 사소한 것의 놀라운 결말
예수님 --- 작은 것에 애착을 가지셨고 소중히 여기셨다.
- 말 구유에 낳으심
- 어린 아이를 귀하게 여기셨다.
- 작은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 성 입성
-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다.
천국 --- 작은 것에 비유 ( 겨자씨, 누룩 )
작은 것 안에 천국
[겨자씨] + [시간 + 물 + 햇빛] => 큰 나무가 된다.
우리가 심은 작은 것이 천국이 될 때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
빵 만들어 주는 것 -- 담임목사님의 로망
누룩을 밀가루에 넣으면 밀가루 빵반죽이 부푼다.
작은 것 => 큰 것이 되고, 다른 것이 된다.
어린아이 사진, 영상 --- 작고 앙증맞은 모습이 이제 성장하여 어른이 된다.
작은 교회 => 큰 교회
작은 선수 => 큰 선수
작은 기업 => 위대한 기업
작은 것이 천국이 된다.
작은 것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
작은 기도가 산을 옮긴다.
요셉 => 작은 자가 큰 자가 된다.
다윗 => 작은 자가 큰 자가 된다.
작은 것을 사모하라.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고 잘 가꾸어야 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 유해진 (엄흥도 역) // 단종 --- 영월로 유배
- 작은 것들을 사랑하세요. 축복해 주세요.
천국은 작은 것의 변화이다.
1, 양의 변화 : 소 => 대
2. 존재의 변화 : 다른 존재가 된다.
누룩 => 맛있는 빵으로 변화시켜 준다.
겨자씨, 누룩이 땅 속으로, 밀가루 속에 들어가면 변화시켜 '나와 모두'가 복되게 한다.
겨자씨 => 복이 된다.
누룩 => 빵 반죽이 된다 => 복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변화 :
술 취함 =>> 술을 끊음
부정적 =>> 밝게 됨
사울 => 회개, 기도 => 바울 => 영적 성장, 변화를 받게 됨.
하나님을 믿으면 나의 생각이 바꾸어진다.
장례 --- 마음에 위로를 하나님이 주신다.
천국 : 작은 것이 변화되는 것이다.
(교회, 예배, 만남 => 우리 인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사소한 것, 조그마한 것들에 더욱 관심을 갖고
주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변화의 은혜가 있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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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5. 6. 13.(금)
고린도전서(51) - 마라나타!
■본문
고전16:19-24
19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가와 그 집에 있는 교회가 주 안에서 너희에게 간절히 문안하고
20 모든 형제도 너희에게 문안하니 너희는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21 ○나 바울은 친필로 너희에게 문안하노니
22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 하고
24 나의 사랑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무리와 함께 할지어다
Final Greetings
19 The churches in the province of Asia send you greetings. Aquila and Priscilla greet you warmly in the Lord, and so does the church that meets at their house.
20 All the brothers and sisters here send you greetings. Greet one another with a holy kiss.
21 I, Paul, write this greeting in my own hand.
22 If anyone does not love the Lord, let that person be cursed! Come, Lord!
23 The grace of the Lord Jesus be with you.
24 My love to all of you in Christ Jesus. Amen.
■시작찬송가
93장(통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예수 그리스도]
■헌금찬송가
411장(통473장) 아 내 맘속에 [평안과 위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늘 우리는 바울의 마지막 인사말을 통해 초대교회 성도들이 간절히 외쳤던 “마라나타”의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마라나타는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는 뜻으로, 이미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과 앞으로 오실 주님에 대한 소망이 담긴 아름다운 고백입니다.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우리 교회에 필요한 일꾼들의 모습을 배우며, 거룩한 문안과 진실한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공동체의 모습을 발견해 보겠습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섬기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거룩한 문안을 나누는 사람들
고전 16:19-20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가와 그 집에 있는 교회가 주 안에서 너희에게 간절히 문안하고 모든 형제도 너희에게 문안하니 너희는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바울은 편지의 마지막에 수많은 사람들의 문안 인사를 전합니다. 이는 단순한 예의가 아니라 성도들 간의 깊은 사랑과 관심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특히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라는 말씀은 우리의 인사가 세상의 것과는 구별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진정한 문안은 평안을 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사가 상대방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주어야 합니다. 어떤 분은 컨디션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기도 하지만, 정말 좋은 인사를 하시는 분들은 항상 일정하게 밝고 따뜻한 목소리로 인사를 건네십니다. 체력이 좋아야 일정하게 좋은 인사를 할 수 있으며, 마음과 영혼이 건강해야 아름다운 문안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거룩한 문안이란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된 문안입니다. 거룩이란 구별됨을 의미하며,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될 때 진정한 거룩함을 갖게 됩니다. 우리의 문안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관심 갖는 것들(재산, 학벌, 직업, 자녀의 성공, 어떤 차를 모는지 등)이 아니라, 그 사람이 예수님을 사랑하는지, 믿음이 있는지, 천국 소망이 있는지, 복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에 관심을 두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심사의 차이가 우리 교회 문화를 거룩하게 만들어갑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라나타의 소망
고전 16:21-22
나 바울은 친필로 너희에게 문안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바울이 직접 친필로 쓴 이 마지막 인사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복음을 바르게 믿고 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복음을 왜곡하거나 거짓 가르침을 전하는 것은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수많은 이단들이 활동하고 있기에 우리는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또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교회를 사랑하게 됩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교회에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교회를 세우고 함께 지켜가는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마라나타는 아람어로 두 가지 의미를 가집니다. “마란 아타”로 나누면 “주님께서 오셨습니다”라는 뜻이 되고, “마라나타”로 쓰면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는 뜻이 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마라나타는 할렐루야만큼 친숙한 말이었습니다. 헬라어로 쓰인 편지에서 유일하게 아람어로 기록된 것이 바로 이 마라나타입니다. 이는 이미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과 앞으로 오실 주님에 대한 고백입니다.
▶ 문안의 기술: 평안의 문안
여러분의 문안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나는 어떠한 문안을 주고받고 있는가? 우리 교회에서 성도들이 주님의 일을 감당할 때 아름다운 문안을 주고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바울은 항상 진실되고 선하게, 많은 분들을 챙기면서 화합되는 평안의 문안을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문안의 기술이 중요합니다.
문안도 그냥 내 기분 따라서 상대방 전혀 상관없이 그냥 내가 원하는 대로 막 던지는 것이 문안이 아닙니다. 우리는 항상 평안의 문안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2021.01.20. 수요기도회 중)
https://www.youtube.com/watch?v=FonrmQnJIkI
하나님 나라의 조연들
고전 16:21
나 바울은 친필로 너희에게 문안하노니
바울이 마지막에 친필로 인사한다는 것은 지금까지 누군가가 대필을 했다는 의미입니다. 로마서에는 더디오라는 대필자가 나오고, 고린도전서는 아마도 소스데네가 대필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바울과 같은 주인공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름 없이 묵묵히 대필하는 더디오와 소스데네 같은 사람들도 똑같이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가 바울이 될 수는 없지만, 각자에게 주신 은사와 역할이 있습니다.
교회 안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수많은 일꾼들이 있습니다. 실내안내에서, 방송실에서, 주차 안내에서, 청소에서 교회 내 여러 곳에서 섬기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꾼들입니다.
주인공이 되려고 하지 말고, 내게 주신 것을 귀하게 여기며 충성스럽게 섬길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주인공에게 열등감을 느끼거나 질투하는 대신, 감사함으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내게 주신 말씀, 내게 주신 은사, 내게 주신 봉사의 자리가 있다”라는 마음으로 각자의 역할을 감사히 여겨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다 주인공이 되려고 하면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됩니다.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고전 16:23-24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 하고 나의 사랑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무리와 함께 할지어다
바울은 편지를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마무리합니다. 이는 우리 신앙생활의 핵심이 은혜임을 보여줍니다. 우리의 모든 선한 행위,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것, 거룩한 문안을 나누는 것, 서로를 섬기는 것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 겸손한 고백이기도 합니다.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무리를 사랑하는 것이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라는 말씀은 진정한 사랑의 근거가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인간적인 감정이나 조건부 사랑, 내 기분에 따른 사랑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의 변함없는 사랑입니다. 이는 우리가 서로를 사랑할 때도 마찬가지 원리가 적용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는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함께 주님이 오시는 그날을 기다려야 합니다. 마라나타의 소망을 품고 오늘도 주님을 사랑하며 교회를 사랑하며 서로를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로 사는 삶이란 내 힘으로 살려고 애쓰지 않고, 매 순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 마라나타!
‘마라나타(Maranatha)’는 신약성경에 등장하는 아람어 표현으로, 기독교 신앙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단어이다.
마라나타는 아람어 “마란(maran)”(우리 주님)과 “아타(atha)”(오시다)가 결합된 말이다. 이 단어는 신약성경에서 고린도전서 16:22와 요한계시록 22:20에 등장하는 단어이다.
초대교회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다시 오심)에 대한 소망과 기도를 담아 사용되었는데 박해받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간절히 기다리며 인사로 사용하기도 했다.
오늘날에도 교회와 성도들은 예배, 기도, 찬양 등에서 “마라나타”를 사용하며,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소망과 믿음의 고백, 그리고 간절한 기도의 표현으로 사용한다.
오늘의 한마디 - 마라나타!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