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최성원 집사님께서 전화가 왔다.
주일 예배 드린 후 회원들이 커피 마시러 간다고
성요 씨도 함께 갔으면 한다.
직원이 참석하도록 한다고 하였다.
성요 씨에게 물어보니 좋아한다.
주일 예배드린 후 회원들과 성요 씨가 커피숍으로 간다.
직원은 성요 씨 집에 전화하여 늦는다고 하였다.
시간이 흘러서 회원들과 성요 씨가 교회로 왔다.
최성원 집사님께서 성요 씨에게 예쁜 목걸이를 선물했다.
“성요 씨가 액세서리를 좋아하는 것 같아서 목걸이를 주었어요?"
"귀걸이도 말하는데 귀걸이는 위험할 것 같아서 못 주었어요.”
“ 고맙습니다. 비싼 거면 관리를 잘 해야 되는데.”
“비싼 것이 아니에요.”
집사님 고맙습니다. 함께 해줘서 고맙고 선물까지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2016. 3. 13 일지, 최희자
팀장님 댓글 : 예배 마치고 성도님들과 함께 커피 마시며
이야기 나누는 모습, 풍경이 정겹고 아름답습니다.
신앙생활 지원의 표본을 최희자 선생님께서
보여주시는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국장님 댓글 : 예배 후 여전도회 활동.
성요씨와 함께 하는 모습 자연스럽습니다.
소장님 댓글 : 거창제일교회 5 여전도회, 고맙습니다.
어울려 산다. 더불어 산다는 게 이런거 겠죠.
성요 씨에게 복이고 여전도회에 복이길 바랍니다.
그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