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브레인: 여전히 매력적인 주가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목표주가 360,000원으로 매수의견 제시
- 메모리반도체 구매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가동률의 개선 가시성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소재 수요에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 Bottom up 단에서의 변화 (제품/고객 다변화 기대감)가 동반되고 있는 만큼 솔브레인은 여전히 매력적인 주식이라 생각합니다.
■ 제품이 다변화됩니다
- Etchant: 범용 인산계에서의 점유율 상승 기회와 초산계 (GAAFET)의 이익 기여 확대 등을 기대합니다.
- Precursor와 CMP Slurry: 하반기 물량 반등이 예상됩니다. 더불어, Hf (하프늄), Ru (루테늄), 몰리브덴과 같은 차세대 소재에 대한 대비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Etchant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탈피하여, 다각화된 성장 수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미래를 위한 준비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 미국으로 나아갑니다. 2027년 말 테일러 신공장이 완공될 예정입니다. 영업망 강화 (썬플로로시스템 인수 효과) 및 지정학적 이점 (테일러에 위치) 등을 기반으로 고객사 확대 기회가 열릴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다변화의 기회가 제품 뿐 아니라 고객 단에서도 나타날 기회가 생기고 있다면, 12m Fwd P/E 14-15배의 현 주가는 싸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