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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에 당장 투자해야 하나…트럼프 관세 쇼크로 '미국 매도', 엔화 강세·달러 금리 하락 국면에서 절호의 타이밍? / 4/29(화) / JBpress
(요리후지 타이키 : Money & You 대표이사 / 머니컨설턴트)
2025년 4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의 무역 상대국에 대해 관세를 도입하겠다고 발표. 제1탄으로 모든 수입품에 일률적으로 10%의 관세를 부과하고, 제2탄에서는 미국과의 무역적자액이 큰 국가나 지역에 대해 관세율을 더하는 '상호관세'를 도입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관세를 둘러싼 일련의 움직임으로 인해 세계 경제의 후퇴 위험이 우려되어 세계적으로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그 동안의 주요 주가지수를 살펴보면,
[닛케이 평균 주가]
3월 28일 종가 3만7120엔→4월 7일 종가 3만1137엔(-5983엔·-16.1%)
[S&P500]
3월 28일 종가 5580달러→4월 8일 종가 4982달러(-598달러·-10.7%)
[NY다우]
3월 28일 종가 41583달러→4월 8일 종가 37645달러(-3938달러·-9.4%)
불과 10일 정도 사이에 크게 하락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가 폭락이 일어난 후 2025년 4월 10일 상호 관세 도입을 90일 연기한다고 발표하면서 주가는 급등했습니다.
그 후에는 급등락이 계속되어, 현상은 약간 하락 기조가 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트럼프 쇼크'의 영향은 주식시장뿐만 아니라 환율과 미국 국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달러 엔]
3월28일 1달러 149.81엔 →4월21일 1달러 140.88엔 (-8.93엔)
[미국채 10년 이율]
3월 28일 4.251%→4월 21일 4.416%(+0.165%)
[미국채 30년 이율]
3월 28일 4.63%→4월 21일 4.905%(+0.275%)
전체를 통해서, 「미국 매도」가 되어 있는 상황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국채 투자를 할 타이밍으로서는 절호의 타이밍이 왔다고도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채권이면서 금리가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고 수준이 된 지금,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애초에 미국 국채란 어떤 것인가요?
■ 애초에 미국 국채가 무엇인가?
미국 국채는 미국 정부(미국 재무부)가 발행하는 채권입니다. 일본이 국가의 자금 부족을 보충하기 위해 일본 국채를 발행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도 미국 국채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채는 발행액도 규모가 다릅니다. 2024년 발행액은 사상 최고치인 약 28.3조 달러.1달러=150엔이라고 생각해도 약 4245조엔입니다. 일본 국채의 발행액은 2024년에 약 182조엔이기 때문에, 그 규모의 차이를 잘 알 수 있습니다.
미국 국채는 세계 경제의 중심인 미국 정부가 원금과 이자 지급을 보증하고 있기 때문에 높은 신용력을 자랑합니다. 또한 거래의 용이성도 매우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미국 국채는 일본 국채보다 높은 금리를 기대할 수 있는 투자처입니다. 미국 국채의 이율은 미국의 정책 금리 전망 등에 의해 결정됩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계속되는 인플레이션을 해소하기 위해 정책금리를 인상하기도 해서 굉장히 높은 수준이 되고 있습니다. 반면 일본에서는 마이너스 금리 정책이 해제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 금리가 낮은 상황입니다.
2015년부터 2024년의 이율의 추이를 보면, 10년 채권·30년 채권 모두 대체로 미 국채 쪽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요즘 트럼프 관세로 인한 '미국 매도' 상황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 트럼프 관세 영향 있지만 미국은 강하다
미국의 GDP는 약 29조 달러. 2위 중국(약 18조 달러)을 따돌리고 세계 1위. 일찍이 세계 2위였던 일본은 4위로 약 4조 달러입니다(이상 모두 2024년 시점).
일본은 인구 감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유엔의 추계에 따르면 향후 중국이나 인도에서도 인구가 감소합니다. 그러나 미국은 주요 선진국 중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했습니다. 2024년 현재 약 3.4억 명의 인구는 2050년에 약 3.8억 명, 2100년에는 약 4.2억 명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구가 증가하면 경제 활동이 이루어지고 경제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명목 GDP 상위 5개국의 추이·전망을 보면, 미국은 상승세로, 강력함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관세의 영향으로 미국에 대한 신용이 흔들리고 있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인구 동태를 축으로 향후 경제성장 전망을 감안하면 여전히 미국의 강세는 두드러지지 않을까요.
미국에는 세계적인 기업도 많이 있습니다. 마그니피센트·세븐(구글·아마존·페이스북(현 메타)·애플·마이크로 소프트·테슬라·엔비디아)을 시작으로, 가까운 곳에도 미국 태생의 상품·서비스가 많이 있습니다.
인구가 완만하게 증가하면서 국내 경제도 계속 확대될 전망을 기반으로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상품·서비스도 계속 창출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미국은 세계 1위를 유지할 것입니다.
그럼, 그 전망에 근거해 미국 국채에 투자를 하는 것을 생각했을 경우, 어느 타이밍에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일까요.
■ 엔고/엔저 언제가 매수시점?
우선 미국 국채를 구입할 때 신경 쓰이는 것이 달러 엔의 환율입니다. 엔화 강세, 엔화 약세 중 어느 쪽의 타이밍이 좋은 것일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미국 국채를 구입할 때 환율을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전제적으로 미국 국채에 한정하지 않고 외화 표시의 상품은 엔화가 강세일 때 구입하고 엔화가 약세가 되었을 때 매각하면 환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만약 미국 국채를 매각하고 달러를 엔화로 되돌릴 때 엔화가 강세라면 바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엔화 약세 타이밍까지 기다렸다가 바꾸도록 하면 좋을 것입니다. 달러를 엔으로 바꾸는 타이밍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미국 국채 투자의 장점인 금리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일반적으로 엔고(달러 약세) 때에는 미국 국채의 금리는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엔고일 때는 투자의 맛이 그다지 없습니다.
또 앞으로 미국의 시장금리가 오른다면 경기가 좋아질 것이기 때문에 미국 국채보다 경기 확장의 훈풍을 받기 쉬운 미국 주식을 사는 것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미국 기업의 성장 덕을 보고 미 국채보다 돈을 늘릴 수 있는 기대를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미국 국채 투자의 장점은 높은 금리에 있습니다. 미국 국채의 금리가 높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환율 수준은 일본인 입장에서 엔화 약세의 타이밍입니다.
실제로 최근까지 달러의 시장금리는 엔화보다 높고 미일의 금리차가 큰 상태가 오래 지속되었기 때문에 환율 수준은 기본적으로 엔화 약세 방향으로 흔들려 왔습니다. 바로 미국 국채에 투자하기에 적합한 타이밍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미국의 중앙은행인 미 연방준비이사회(FRB)는 금리 인하, 일본은행은 금리 인상을 해 나가는 모드가 되어 있어 미일의 금리차는 축소해 가는 방향에 있습니다. 즉, 엔화 강세에 흔들려 가는 것입니다.
다만, 앞으로 엔화가 강세가 된다고 해서 아까 이야기한 이론대로 미국 국채를 매입하지 않는다는 판단은 성급합니다. 서두에서도 말했듯이 지금은 트럼프 관세로 인한 '미국 매도'로 금리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빠르게 엔화 강세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미일의 금리 차이로 생각하면, 더 엔저가 되어 있을 것이지만, 그렇게 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일본인 입장에서는 금리 면에서 이득인 미국 국채를 싸게 살 수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달러 금리는 앞으로 하락해 가는 국면을 맞이하고 있지만, 여전히 거의 피크 수준에 있다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덧붙여 주식시세가 부진한 국면인 것을 생각하면, 리스크를 억제하면서 높은 이율을 노릴 수 있는 투자로서 미국채에 투자할 절호의 타이밍이 왔다고도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중장기적인 시점에서 미국 국채에 투자를 해 나가는 것을 근거로 해 금리의 상황을 근거로 한 사는 방법을 배웁시다.
■ 금리인하 국면에서는 '상환기한이 길고 금리가 높은 채권'을 보유
조금 전에 앞으로는 미국의 시장금리는 저하되어 가는 방향에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러한 금리 저하 국면에서는, 발행되는 채권의 금리가 저하해 갑니다. 그러니 이번에는 가급적 상환 기한이 길고 금리가 높은 채권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시장금리가 더 낮아져도 비교적 높은 금리를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금리 상승 국면에서는, 발행되는 채권의 금리가 상승해 갑니다. 금리 상승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상환 기한이 짧은 채권을 선택하는 것이 베터입니다. 상환일을 맞이하면 새로 상환기한이 짧은 채권으로 갈아타면 이전에 투자했던 채권보다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이득입니다.
라이프 이벤트를 위해 돈을 모으고 싶은 경우, 라이프 이벤트 부근에 만기를 맞이하는 미국채 중에서, 가장 이율이 높은 것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나 미 국채는 중간에 매각할 수 있기 때문에 위의 전략으로 투자하는 것이 왕도입니다. 엔화가 강세가 되면 환차손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만, 금리 수입도 있고, 달러를 엔으로 되돌리는 타이밍은 스스로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미국 국채의 구입 가격에 주의합시다. 액면가의 100% 가격으로 상환되기 때문에 액면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구매한 경우 너무 비싸면 이율을 고려하더라도 상환 시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가격과 이율의 균형도 보고 투자하는 것이 철칙입니다.
요리후지 타이키
https://news.yahoo.co.jp/articles/50f7b7abf7aa26865996699417303de3a4f1e79b?page=1
米国債に今すぐ投資すべきか…トランプ関税ショックで「米国売り」、円高かつドル金利低下局面で絶好のタイミング?
4/29(火) 11:21配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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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press
「米国売り」で米国債への投資チャンス到来?(写真:ShutterstockProfessional/Shutterstock.com)
(頼藤 太希:Money&You代表取締役/マネーコンサルタント)
2025年4月、米トランプ大統領は世界の貿易相手国に対して関税を導入すると発表。第1弾として、すべての輸入品に一律で10%の関税を課し、第2弾では米国との貿易赤字額が大きい国や地域に対して関税率を上乗せする「相互関税」を導入するという内容でした。
【グラフで見る米国債に投資すべき理由】
関税を巡る一連の動きにより、世界経済の後退リスクが懸念され、世界的に株価が下落しました。この間の主な株価指数を調べると、
【日経平均株価】
3月28日 終値3万7120円→4月7日 終値3万1137円(−5983円・−16.1%)
【S&P500】
3月28日 終値5580ドル→4月8日 終値4982ドル(−598ドル・−10.7%)
【NYダウ】
3月28日 終値41583ドル→4月8日 終値37645ドル(−3938ドル・−9.4%)
と、わずか10日間ほどで大きく下落したことがわかります。株価暴落が起こった後、2025年4月10日に相互関税導入を90日延期すると発表したことで、株価は急騰しました。
その後は乱高下が続き、現状はやや下落基調となっています。
いわゆる「トランプショック」の影響は、株式市場だけでなく、為替や米国債にも影響が出ています。
【ドル円】
3月28日 1ドル149.81円→4月21日 1ドル140.88円(−8.93円)
【米国債10年利回り】
3月28日 4.251%→4月21日 4.416%(+0.165%)
【米国債30年利回り】
3月28日 4.63%→4月21日 4.905%(+0.275%)
全体を通じて、「米国売り」になっている状況であることがわかります。
しかし、米国債投資をするタイミングとしては絶好のタイミングが来たとも言えそうです。
世界一安全な債券でありながら、金利が高い。にもかかわらず、円高水準になった今、魅力度がアップしているからです。
では、そもそも米国債とはどのようなものでしょうか?
■ そもそも米国債ってなに?
米国債は、米国政府(米国財務省)が発行する債券です。日本が国の資金不足を補うために日本国債を発行するのと同様に、米国も米国債を発行しています。
米国債は発行額もケタ外れです。2024年の発行額は過去最高となる約28.3兆ドル。1ドル=150円と考えても約4245兆円です。日本国債の発行額は2024年で約182兆円ですから、その規模の違いがよくわかります。
米国債は、世界経済の中心である米国政府が元本や利子の支払いを保証しているため、高い信用力を誇っています。また、取引のしやすさも非常に高いのが特徴です。
米国債は、日本国債よりも高い金利が期待できる投資先です。米国債の利回りは、米国の政策金利の見通しなどによって決まります。近年、米国では続くインフレを解消するために政策金利を引き上げたこともあり、とても高い水準になっています。対する日本では、マイナス金利政策が解除されたとはいえ、まだ金利が低い状況です。
2015年から2024年の利回りの推移を見ると、10年債券・30年債券とも総じて米国債のほうが高くなっています。
では、昨今のトランプ関税による「米国売り」の状況はどのように考えるべきでしょうか。
■ トランプ関税の影響はあるものの、米国は強い
米国のGDPは約29兆ドル。2位の中国(約18兆ドル)を引き離して世界一です。かつて世界2位だった日本は4位で約4兆ドルです(以上すべて2024年時点)。
日本は人口減少が進んでいますが、国連の推計によると今後中国やインドでも人口が減少します。しかし、米国は主要先進国の中で唯一人口が増加。2024年時点で約3.4億人の人口は、2050年に約3.8億人、2100年には約4.2億人になると予想されています。
人口が増えると、経済活動が行われ、経済成長が続くことが見込まれます。名目GDP上位5カ国の推移・見通しを見てみると、米国は右肩上がりで、力強さが際立っています。
トランプ関税の影響で米国に対する信用が揺らいでいるとも言われます。しかし、人口動態を軸に今後の経済成長の見通しを考えると、依然として米国の強さは際立ってい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米国には世界的な企業もたくさんあります。マグニフィセント・セブン(グーグル・アマゾン・フェイスブック(現メタ)・アップル・マイクロソフト・テスラ・エヌビディア)をはじめ、身近なところにも米国生まれの商品・サービスがたくさんあります。
人口が緩やかに増加しながら国内経済も拡大し続ける見通しをベースに、世界的に使われる商品・サービスも生み出し続けられると考えれば、米国は世界トップであり続けるでしょう。
では、その見通しに基づいて米国債に投資をすることを考えた場合、どのタイミングで投資をするのが良いのでしょうか。
■ 円高/円安、いつが買いどき?
まず、米国債を購入する際に気になるのがドル円の為替レートです。円高、円安、どちらのタイミングがいいのでしょうか。
結論からいうと、米国債を購入する際に為替レートを気にする必要はありません。
前提として、米国債に限らず、外貨建ての商品は円高のときに購入して、円安になったときに売却すれば、為替差益を得ることができます。もし、米国債を売却し、ドルを円に戻すときに円高になっているのであれば、すぐに換えるのではなく、円安のタイミングまで待ってから換えるようにすればよいでしょう。ドルを円に換えるタイミングは自分で選べます。
次に、米国債投資のうまみである金利について考えてみましょう。
一般的に、円高(ドル安)のときには米国債の金利は低くなる傾向があります。そのため、円高のときは投資のうまみがそれほどありません。
また、これから米国の市場金利が上がっていくとしたら、景気が上向くということですから、米国債よりも景気拡大の追い風を受けやすい米国株を買ったほうがよいかもしれません。米国企業の成長の恩恵を受けて、米国債よりもお金を増やせる期待が持てるからです。
繰り返しますが、米国債の投資のうまみは、高金利にあります。米国債の金利が高いということは、一般的に為替水準は日本人からすれば円安のタイミングです。
実際、最近までドルの市場金利は円よりも高く、日米の金利差が大きい状態が長く続いていたため、為替水準は基本的に円安方向に振れてきました。まさに、米国債への投資に適したタイミングだったと言えるでしょう。
しかし今後、米国の中央銀行である米連邦準備理事会(FRB)は利下げ、日銀は利上げをしていくモードになっており、日米の金利差は縮小していく方向にあります。つまり、円高に振れていくわけです。
ただし、これから円高になるからといって、先ほど話したセオリー通りに米国債を買い控えるという判断は早計です。冒頭でも話した通り、今はトランプ関税による「米国売り」で、金利が高いにもかかわらず、急速に円高へシフトしています。日米の金利差で考えたら、もっと円安になっているはずが、そうなっていない状況なので、日本人からすれば金利面でお得な米国債を安く買える状況です。
現状、ドル金利はこれから低下していく局面を迎えていますが、依然としてほぼピークの水準にあるといっていいでしょう。加えて株式相場が不調な局面であることを考えると、リスクを抑えつつ高い利回りを狙える投資として、米国債に投資する絶好のタイミングが来たとも言えそうです。
最後に、中長期的な視点で米国債に投資をしていくことを踏まえ、金利の状況を踏まえた買い方を学びましょう。
■ 金利低下局面では「償還期限が長く、金利の高い債券」を保有
先ほど、これからは米国の市場金利は低下していく方向にあると話しました。こうした金利低下局面では、発行される債券の金利が低下していきます。ですから、今度はなるべく償還期限が長く、金利の高い債券を選ぶのが良いでしょう。そうすれば、市場金利がさらに低下しても、比較的高い金利を受け取り続けることができます。
他方、金利上昇局面では、発行される債券の金利が上昇していきます。金利上昇の恩恵を受けるためには、償還期限の短い債券を選ぶのがベターです。償還日を迎えたら、新たに償還期限の短い債券に乗り換え(ロール)すれば、前に投資していた債券よりも高い金利が得られるようになってお得です。
ライフイベントのためにお金を貯めたい場合、ライフイベントの近辺に満期を迎える米国債のなかから、一番利率の高いものを選ぶのも手です。しかし、米国債は途中で売却できますので、上記の戦略で投資するのが王道です。円高になれば為替差損が生じることもありますが、金利収入もありますし、ドルを円に戻すタイミングは自分で決められるので、大きな問題にはなりません。
なお、米国債の購入価格には注意しましょう。額面の100%の価格で償還されるため、額面より高い価格で購入した場合、高すぎると利回りを考慮しても償還時に損をする可能性があります。価格と利回りのバランスも見て投資することが鉄則です。
頼藤 太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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