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 포크볼은 제1변화구로 이제 괜찮다고보고 슬라이더 커브 제구잡으려다가 밸런스붕괴되고 직구구속까지 안나와서 다시 밸런스 조정중이라는 썰...
박세진 : 2군성적은 매우 좋음. 현재 투수부족한 2군팜에서 상당히 잘던지는중인데 1군에서 쓰기엔 팀에서 멘탈측면을 의심하는중이라 아직 1군주전으로 못쓰는중
김태혁(김상수) : 2군에서 성적이 매우 안좋아서 1군에 올릴수가 없음
정성종 : 부상인지 전력외인지 아예 등판이없음
한현희 : 그냥 못던지고있어서 2군서도 중용못되는중
최충연 : 2군성적은 좋았지만 1군에서 논란되고 2군간뒤 등판이 거의 없음. 3군에서 긴이닝 소화를 시켜봤는데 평속이 140이 안나왔다고함. 그냥 기대를 버려야할듯.
홍민기 : 구속이 나오면 제구가안되고 제구가되면 구속이 안나오는 좋을때의 그밸런스를 전혀 못찾는중. 150중반까지 찍던 구속이 140초반에서 중반정도까지 떨어진상태
이진하 : 일단 선발수업중인듯 보임
송재영 : 2군에선 방어율 제로로 원포인트와 셋업맨을 오가는데 그냥 정현수한테 밀린듯보임
이영재 : 2군에서는 준수함. 근데 정현수를 밀어낼정도로는 평가 못받는중. 다만 구속이좋고 팀에서도 키울의지 크게있어보임.
신동건 : 그냥 멀리 봐야할듯함. 2군에선 나름 잘크고있는데 1군경기서 봤듯이 아직 갈길은 멀어보임. 구속은 괜찮은편.
이승헌 : 평속 최고구속 다올라오는중. 이닝도 점차 늘려가는중. 궁긍적으로 선발일지 불펜일지 모르겠지만 재활에 성공한듯보임.
김강현 : 전체적으로 작년보다 많이 떨어짐. 현도훈,최이준에 밀린상태인데 생각보다 페이스가 좋진않다는평
이민석 : 2군에서 드디어 작년제구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는 소식. 아직 확실한 믿음은 없는듯
박준우 : 그냥 성장이 더딤
박시영 : 2군에서 썩좋지않고 사실상 마지막 한해일듯...
현재 롯데는 퓨처스에서 투수들이 전혀 여유롭게 돌아가는 분위기는 아니라는평. 쩝
첫댓글 홍민기 왜그래...
투구폼 만지다가 오히려 안좋아진...
아니 2차 드랩르로 데려온 김주완 김준영은 아예 못 쓸 정도인지...
김영준 말하는거조? 김주완은 아예 등판이 없고 김준영도 한경기만 던진걸보면 부상이거나 3군등판이거나 한것같네요
@짜스파 아 김영준이군요...김주완은 시간 좀 걸린다쳐도 김영준은 좀 아쉽네요
롯데도 투수팜 별로 안좋네요
삼성은 훨씬 더 안좋지만 ㅠㅠ
놀랍게도 저게 좋아진편입니다ㅋㅋ
윤성빈 이민석 홍민기가 살아나줘야하는데.
이진하 송재영 이영재 신동건 이승헌 김강현 박준우는 제발
살아나줘.
나머지는 그냥 한숨이고.
근데 여기에 김태균이라는 투수는 없네요? 퓨처스 경기에서 자주 보이는 이름인데.
아 김태균은 퓨처스서 탈탈 털린다는 소식이...
최충연.. 진짜 애증이였는데 안타깝네요
부활의 기미가 보이나 싶었는데 참...
@짜스파 삼팬으로서 롯데에서 잘하길 바랫습니다ㅜ
이승헌이 회복중이라는게 고무적이네요. 사실 부상 부위가 부위였던지라 예전의 그 공은 다시 못뿌릴거라 봤는데...
평속148에 151까지도 찍는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