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Sell on의 실적 시즌? 4문 4답
※ 3Q25F 실적 프리뷰와 대응 전략 ※
▲ Q1. 3Q25F, 한국의 실적 모멘텀은?
- 한국의 이익 반등 뚜렷, 3분기 순익증가율 +13%, 4분기에는 +127% 예상(순이익 기준)
- 미국의 이익 성장률은 꾸준한 우상향(반도체 업종 핵심 기여), 중국은 4분기 역성장 가능성
- 한국 3분기 현재 어닝 서프라이즈 18% 수준(삼성전자 등), 추가적으로 환율 효과로 실적 상향 지속될 것
- 이번 실적시즌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 업종군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상사, 건강관리장비, 정유 등. 미스 예상 업종군은 항공, 방송, 해운, 철강, 자동차, 화학, 음식료 등
▲ Q2.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의 실적 발표 후 실제 성과는?
-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 실적 발표 후 수익률이 높지 않아지는 추세(작년부터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의 성과 약화 추세)
- 다만, 이는 당시 실적 피크 우려 때문, 이번 3분기부터 나타날 실적 개선 및 어닝 서프라이즈의 영향력(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 성과 개선 효과)은 오히려 커질 것으로 판단
▲ Q3. 3분기 실적 시즌은 ‘Sell on’ 부각? 전략은?
- 실제로 10월과 11월 이익모멘텀 팩터 성과는 좋지 않은 모습, 실제로 Sell on 관찰
- 연말로 갈수록 펀드 연간 수익률 확정 액션(수익 확정) 증가 및 대주주 양도세 회피 물량 영향
- 다만, Sell on은 오히려 기회, 실적주가 일시적으로 저평가
- 미국은 10~12월, 거래대금 상위 등이 성과가 좋은 것은 한국과 공통적인 부분, 다만 실적 팩터가 연말에도 꾸준히 좋고(Sell on이 없음) 성장주의 추세적 강세 뚜렷한 현상
▲ Q4. 연말에 성과가 좋은 스타일을 이용한 현재 저평가 실적주는?
- 일단 서프라이즈 종목군을 찾아야, 이는 최근 분기 실적모멘텀을 참고하면 됨
- 실적발표 직전 리비전 업 종목군은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실제로 높음(최근 4개 분기 사례)
- 결국 이번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되면서, 주가 낙폭과대, 개인 순매수 상위(기관 빈집), 거래대금 상위 등이 부각되는 종목이 유리(10~12월 좋은 성과 기록)
- 대웅제약, 파마리서치, CJ대한통운, HK이노엔, 한국가스공사, 키움증권, 산일전기, 한국금융지주, 에스엠, 에이피알, 한올바이오파마, LG이노텍, 심텍, LG디스플레이, 롯데관광개발, 더존비즈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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