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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2장을 주의깊게 읽어보면 모압 왕 발락이 브올의 아들 발라암에게 자신의 메신저
(messenger)들, 즉 사자使者)들을 보냅니다.
자신을 대신해 어떤 상대방에게 지시나 명령등을 행하도록 임무를 갖고 수행하는 사람으로서
메신저를 소위 세상 말로 하자면 신통하게 점을 잘 친다는 발라암에게 모압 왕 발락이 모압
장로들, 미디안 장로들로 구성된 자신의 메신저들을 보내 점값, 즉 점쳐주는 댓가로 금품을
준비한 후, 발라암이 모압 왕 발락에게 와서 다음과 같이 출이집트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해주기를 부탁합니다.
6절 『그러므로 내가 네게 청하노니, 이제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하라. 이는 그들이
나에게 너무나 막강함이라. 혹 내가 우세하여 우리가 그들을 쳐서 내가 그들을 이 땅에서
쫓아낼까 함이니, 이는 네가 축복하는 자는 축복을 받고 네가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는 것을
내가 앎이라." 하더라.』
그런데 발라암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알아본 후에 답해주겠다고 합니다.
이런 사실 가운데 당나귀가 사람 말을 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즉, 발라암은 이스라엘을 직접 저주하지 않았지만 간접적으로 저주하면서 멸망당하도록
모압 왕 발락으로부터 불의의 삯을 받고(벧후 2:15절) 그 짓을 자행하였으니 민수기 25장의
말씀에 따른 바알 우상숭배와 모압 여자들과의 음행을 하도록 발락을 사주함으로 말미암아
결국 이스라엘을 저주한 결과가 되고 만 것인데 그 결과 발라암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죽임을
당합니다.(민 31:8절)
민 31:16절 "보라, 이들이 발라암의 계략을 통하여 이스라엘 자손으로 프올의 사건
때에 주를 거역하여 범죄하게 하여 주의 회중에 역병이 있었느니라."
벧후 2:15절 "그들이 바른 길을 버리고 빗나가서 브올의 아들 발라암의 길을 따르는
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였으나"
계 2:14절 "그러나 내가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이는 네게 발라암의
교리를 지키는 자들이 있음이라. 그가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거치는
것을 놓게 하며, 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먹게 하고 또 음행하도록 하였느니라."
이런 사실 앞에 드디어 당나귀가 다음과 같이 그 어떤 사람들이라도 정확히 알아들을 수 있는
완벽한 언어를 사용해 그야말로 룰루룰루발라루라돌돌 헛소리 주절방언이 아닌 완벽한 언어로서
의미와 뜻이 있는 가운데 사람 육신을 입고 있는 그 어떤 사람이라도 알아들을 수 있는
히브리어든, 모압 언어든, 한국어든, 영어든 아무튼 이런 완벽한 언어를 사용해 다음과 같이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한킹 민수기 22:21-30절 『발라암이 아침에 일어나서 그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모압의
고관들과 함께 떠났더라. 그가 떠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가 일어났으니... 주께서 나귀의
입을 여시니 나귀가 발라암에게 말하기를 "내가 네게 무엇을 하였기에 네가 나를 이같이
세 번 때리느냐?" 하더라. 발라암이 나귀에게 말하기를 "이는 네가 나를 조롱하였기 때문이라.
내가 내 손에 칼을 가졌더라면 지금 내가 너를 죽였으리라." 하니 나귀가 발라암에게 말하기를
"나는 네 것이 된 때부터 오늘까지 네가 타는 나귀가 아니냐? 내가 네게 이같이 하는 버릇이
있더냐?" 하니 그가 말하기를 "없었느니라." 하더라.』
발라암이 자신이 사랑하는 가축 당나귀와 서로 완벽한 언어를 사용해 말을 주고 받습니다.
그야말로 완벽한 방언인 것입니다.
그야말로 발라암이 사용하는 사람 언어를 당나귀가 똑같이 말을 함으로 발라암과 당나귀가
서로 네가 잘못했고 나는 잘했다 이런 식으로 말다툼을 벌입니다.
완벽히 서로 서로가 알아 들을 수 있는 완벽한 언어, 즉 그 의미와 뜻을 표현하고 전달하며
알아들을 수 있는 이 너무도 분명하고 완벽한 언어로서의 방언을 사용해 당나귀가 사람
주인 발라암이 사용하는 똑같은 언어를 말하며 대화를 주고받습니다.
이런 사실 앞에서 비성경적 헛소리 주절방언을 감히 성령님의 은사이니 영이 말하는 신비로서
하나님께서만 알아들으시는 기도, 찬양의 방언이라고 이 세상을 미혹하는 자들은 굳이 영과
신비를 말하기 위해서는 발라암의 당나귀야말로 당나귀 영을 갖고 방언을 말하고 신비를
말한다고 주장을 해도 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나귀의 입을 열어주셨으니 말이지요.
고전 14:2절 "알지 못하는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은 사람에게 말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므로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니, 이는 그가 영으로 신비들을 말함이니라."
즉, 짐승 당나귀도 이처럼 하나님께서 입을 열어주시는 섭리하심으로 사람 주인 발라암
뿐만 아니라 주님께서 알아들으실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해 말을 하였으니 그렇다면 이런
의미로도 당나귀의 영이(전도서 3:21절) 신비들을 말하는 것이라고 주절주절 돌돌돌
그저 그런 비성경적 헛소리를 내뱉으며 감히 성령님의 은사로서 성령세례의 증거이니
영이며 신비이니 이처럼 세상을 대미혹하며 작동하는 비성경적인 자들은 당나귀의 영이
신비를 말함으로 하나님께서는 들으시는 것이다라고 미혹을 해도 해야만 할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발라암의 당나귀가 사람 주인 발라암은 물론 민수기 22:28절의 "주께서 나귀의 입을
여시니"(개역,개정판한글성경들은 "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로 번역) 이처럼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주시어 그 나귀가 말할 수 있도록 해주신 것인데 그렇다면 짐승 당나귀도 이 정도로
하나님과 사람 주인 앞에서 모두 알아들을 수 있는 그 의미와 뜻이 명확하고도 완벽한 언어를
사용해 말을 하고 있으니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
발라암 당나귀 못지 않은 정확한 언어를 사용해 하나님 앞에 기도하든 경배, 찬양을 드리던
해야만 할 것이 아니겠냐고요.
정확하게 의미있고 뜻이 있는 그 성경적 방언으로서 하나님은 물론 모든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의미와 뜻이 있는 완벽한 언어를 사용해서 당나귀 못지 않게 골방에서든 광장, 교회,
가정, 산, 들, 바다, 공중, 그 어디서든사용하면서 기도, 예배, 경배, 찬양을 하나님께 드려야만
될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의미로 주절주절 돌돌돌거리며 그게 영이고 신비라고 이 세상을 미혹하는 오순절,
은사주의 이단들에게 있어 발라암의 당나귀는 그 당나귀의 영으로 고전 14:2절 말씀처럼
하나님 앞에서 신비들을 말한 것이란 의미입니다, 굳이 비교하여 말하자면...!!
주절돌돌이 비성경적 오순절, 은사주의 헛소리 방언으로 작동하는 악한 영들에 장악된
자들로서 자신들의 그런 뜻이 없고 의미없는 주절돌돌이 악한 방언들이 하나님께서만
알아들을 수 있는 자신들의 영으로 말하는 신비 방언인데 그렇다면 발라암의 당나귀 또한
하나님 앞에서 알아들을 수 있는 방언을 했으니 그렇다면 당나귀의 영이 신비로 그런
방언을 말했다는 의미가 아니겠는가, 주절주절 돌돌거리는 지극히 비성경적인 자들에게
있어서..!!
결론입니다.
발라암의 당나귀보다 나은 사람들이 되십시다.
또 하나 있습니다.
돌들도 하나님 앞과 모든 사람들 앞에서 그 의미와 뜻이 분명한 언어 그 정확한 언어로 말을
할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눅 19:38-40절 『말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은 복이 있도다. 하늘에는 화평이요,
지극히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라고 하더라. 무리 가운데 바리새인 몇 사람이 주께 말씀
드리기를 "선생님, 당신의 제자들을 꾸짖어 주소서."라고 하니 주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이 침묵을 지킨다면 돌들이 즉시 소리를
지르리라."고 하시더라.』
말씀만으로 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주 하나님께서는 그야말로 돌들을 사용해
빵으로 만드실 수 있으시며 또한 소리지르게 하실 수 있으신데 고전 14:10절 "세상에 수많은
종류의 소리가 있을지라도 뜻 없는 소리는 하나도 없으니" 이 말씀에 따른 룰루랄라 그런
지극히 비성경적 방언의 정체를 폭로하시는 의미로서의 뜻 없는 룰루랄라 헛방언 소리지름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용하는 그 완벽한 히브리어 언어로서의 완벽한 언어방언으로
그 돌들이 이처럼 소리지를 수 있도록 전지전능하신 삼위가 일체이시며 일체로서 삼위의
한 하나님 가운데 완벽한 하나님이시며 완벽한 사람으로서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 되신 아들 하나님으로서 이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역사하실 수
있음을 분명히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마 21:9절 "그 무리가 앞서 가고 뒤따르며 소리질러 말하기를 "다윗의 아들에게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이 있도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 호산나!"라고 하더라."
이처럼 말이지요.
바리새인같은 너희 위선자들로서 만 왕의 왕, 만 주의 주이신 나를 향해 제자들과 주님을
따르는 유대인들 어린 아이들을 포함한 유대인들의 입을 통해 사실을 사실 그대로 말하며
당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성에 입성하는 주님을 환호하는 그 영광스러운 환호를 막을 경우
돌들이 완벽한 방언을 이처럼 하도록 역사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주님께서는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돌들이 돌돌돌돌 그런 헛방언으로서 의미와 뜻이 없는 지극히 비성경적인 방언이 아니라
"호산나,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바로 이 분은 다윗의 아들로서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시니 하늘에는 화평, 영광이시네"라며 이처럼 완벽한 히브리어 언어 방언을
말하며 주님을 찬양하도록 역사하실 수 있음을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알려주시는데
왜 이런 사실을 대적들을 하시는지요, 비성경적 룰루랄라 사용하며 그것이 영으로 신비를
말하는 것이라고 세상을 미혹하는 사람들이 말입니다.
그러니 성경 신구약 말씀을 통해 방언이라고 말씀하실 때에 그 방언은 완벽한 외국어 방언
이며 또한 그 완벽한 외국어 방언을 표적을 믿고 하나님을 비로소 믿는 유대인이든지 그렇지
않은 세상 이방 나라의 이방 민족이든지 아무튼 성경에서 방언을 말씀하실 때에는 공개적인
장소에서 그 완벽한 외국어 방언을 말하고 광장, 교회, 집이든 그 무엇이든 이런 공공 장소에
모인 사람들이 그 완벽한 외국어 방언을 알아듣는다는 의미로서 그 사실 자체 그대로를
성경에서 말씀하시는데 그저 골방, 골방, 골방으로만 달려가려고 합니다.
룰루랄라 그게 영으로 말하며 하나님만 알아들으실 수 있는 신비의 언어 이런 대미혹의 작동을
첨가시키면서 말이지요.
고전 14:2절 "알지 못하는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은 사람에게 말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므로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니, 이는 그가 영으로 신비들을 말함이니라."
그러니 성경 신구약 말씀 가운데 성경적 방언, 그 완벽하게 의미와 뜻이 있는 가운데 말하고
이해하면서 들을 수 있는 그 언어 방언의 의미, 이해, 적용에 있어서 단 한 구절도 골방으로
연결되면서 일 대 일로 하나님을 대면, 그리고 룰루랄라 헛방언으로서의 하나님만이 알아
들으실 수 있는 신비의 언어, 영으로 말하는 것 이런 하나님 대 개인차원의 일대 일의 의미로
고전 14:2절 말씀을 포함한 단 한 구절도 "방언 = 그것도 룰루랄라 헛소리 = 골방 = 개인
대 하나님 = 영 = 신비"라고 그야말로 단, 단, 단, 단 한 구절도 의미하지 않는데 마치 그런
것처럼 그저 룰루랄라 발설해대며 골방이든 마굿간, 화장실, 동굴이든 지구상 그 어느 곳의
동떨어진 장소들만을 찾아 해메며 룰루랄라, 돌돌돌돌 이러면서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 되고 말았으니 이처럼 혀를 찰 노릇이 어디있겠는가?
그러니 성경이 방언이라고 말씀하실 때에 그 의미가 완벽한 외국어 방언을 의미하든 룰루랄라
헛방언, 그 지극히 비성경적인 소위 말하는 단음절 방언 포함 과거 제가 오순절, 은사주의
이단집단의 미혹에 따라 줄줄이 사탕처럼 이어지는 장음절 방언을 한 시간, 두 시간을 하든
일단 성경에서 방언이라고 말씀하실 때에 그 적용대상의 장소는 공공 장소라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오순절, 은사주의 이단집단의 주절주절돌돌이 그 참으로 가증스러운 악한 영들의
개입함으로 미혹, 장악된 주동격, 간부격 이단들은 이런 분명한 성경적 사실에 무지하든지
아니면 알고 있음에도 침묵하든지 무지한 자들을 향하여 그런 헛소리가 영으로 하는
하나님만 알아들을 수 있는 신비의 언어이니 뭐니 이러면서 자행하도록 그 고약한 영적
배경이 되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 되고 만 것입니다.
그러니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방언의 적용 장소가 일단은 모두 공개적인 장소에서 공개적
으로 말하는 완벽한 언어로서의 방언이며 그처럼 완벽하게 의미와 뜻이 있는 방언임으로
공개적인 장소에 모인 사람들이 알아듣고 이해하며 적용, 통역하고 해야만 된다는 이런
의미로 바른 성경이 방언에 대해 말씀하고 있는데 이처럼 지극히 기본적, 기초적인 사실
조차 모른 채 그저 의미 없고 뜻 없는 헛소리 방언을 있는대로 감히 공적 장소로서의 교회든
집회 장소에서든 주절거리며 주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성경적 방언의 의미는 의미와 뜻이 분명한 완벽한 언어로서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
하는 한국인에게 있어서 한국어 또한 방언인 것이며 영어를 포함한 기타 전세계 각국의
민족들, 부족들이 사용하는 언어들 또한 성경적 방언들인데 이러한 외국어 방언들이라는
사실 앞에서 일단 빼도 박도 못하게 성경적 근거를 바탕으로 가르쳐주고 지적해주니까
주절돌돌이 헛방언에 심취한 비성경적인 자들이 빠져나갈 수단, 방법을 찾았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즉, 골방이든 헛간, 동굴, 마굿간, 사막, 설산, 산야, 다락방, 사랑방, 화장실 등등 아무튼
혼자 있을 때에 개인 차원으로 그 룰루랄라, 돌돌돌 단음절 헛방언이든 장음절 헛방언이든
아무튼 주절돌돌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는 알아들으시며 그것은 성령님으로 역사한 결과
로서의 성령세례에서 비롯된 영과 신비로 말하는 성경적 방언인 것이니 상관없다 이러면서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더 한층 대적하고 있으니 결론적으로 당나귀와 돌들보다 못한 자들이
아니겠는가 이말입니다.
당나귀도 완벽한 사람의 말을 하며 돌들도 완벽한 사람의 말을 할 수가 있는데 말입니다.
어찌됐든 사람의 육신을 입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나귀나 돌들 보다야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할 것 아니겠냐고요.
주님께서 경고하시는 계시록 2:14절 "발라암의 교리를 지키는 자들"이라는 이 준엄하신
주님의 경고하심을 절대로 가볍게 여겨서는 안될 것입니다.

첫댓글 당나귀의 영에서 빵터졌습니다 ㅎㅎ
성경에 방언이 나와있고
인용하신 바대로 사람에게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으로 말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단음절만 있는게 아니구요..아름다운 방언도 있습니다.
'돌돌돌이' '룰루랄라'는 저는 아직 들어본적이 없어요..
들어본적이 없다고 함부로 발음 적으시는데 그건아니지요.
하오빵이란 중국어를 하루빵빵 그렇게 읽으면 중국어 아는사람은 얼마나 웃기겠어요~
성경에 나온대로만 믿읍시다
방언은 하나님의 주신 귀한 은사입니다. 감사로 받을뿐입니다 자랑할것도 없습니다.
만나가 맛없다고 형편없다고 자꾸 불평하고 멸시하던 광야백성들이 어찌되었는지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자기의 영으로 말하는것이라서 문제가 되는 겁니다
과거 젊은 시절에 오순절, 은사주의 이단들의 주절헛솔 이 지극히 비성경적인 무언가 악한 영들이 개입되어 작동되는 이런 주님 보시기에 가증스러운 주절이가 성령세례로 인한 영으로 신비를 말하며 하나님만 알아들을 수 있는 진짜 성경적 방언이라는 대미혹에 완전 속아넘어가 제가 뭔 짓을 자행했는 줄 아십니까? 지금 이곳 카페에 들어와 이런 주절이 대미혹 비성경적 방언이라는 것을 그것도 감히 성경적 은사라고 미혹하는 자들보다 백배, 천배 돌돌돌돌, 주절돌돌 교회라는 곳, 기도원이란 곳, 제 골방에서 그저 주절돌돌거렸는데 그것도 아주 대단히 매끄럽게 주절돌돌거리며 하나님을 대적한 경험이 있는 대표적인 자가 바로 과거에
@두더지 주절돌돌이 두더지 바로 저였지요. 아주 유창무쌍한 주절돌돌이로 하나님을 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무언가 영적으로 계속 갈급하고 불안한 가운데 그저 주절돌돌거리면 일단 속은 시원해지는데 도대체 뭔 의미와 뜻을 갖고 그렇게 주절돌돌거리는지 도무지 알 수없는 가운데 또 영은 갈급하고 무언가 성령님이 떠나신 것이 아닌가라는 불안 속에 또 주절돌돌 그러다 또 속이 좀 시원해지면 성령님께서 성령세례하심으로 주절돌돌거렸지 이러면서 안심하다 또 영의 갈급함과 불안함의 엄습으로 인한 주절돌돌이의 되풀이. 이게 바로 지극히 비참한 자로서의 현실이라는 사실을 바른 한글킹제임스성경 말씀 앞에서 비로소 이해하면서 드디어 골방
@두더지 에 있든 하꼬방, 동굴, 화장실, 산속., 교회에 혼자, 여럿이 공동으로 있든 어떻게 기도하기 시작했을까요? 이 좋고 아름다운 우리 한국말을 사용해 또박또박 "아버지 하나님.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그저 감사드립니다."라며 발음하며 나름대로 주님을 찬양하며 성령침례라는 성경적인 의미는 주절돌돌이로 혀를 있는대로 꼬아 주절돌돌거릴 때에 그게 성령세례도 은사도 아니라 성령님의 침례하심으로 영이 거듭나 구원받아 주님의 몸 안으로 잠기어 주님의 지체가 되는 그 사실이 일회적으로 완성되는 성경적 성령침례라는 사실 또한 바른 한글킹제임스성경에 근거해 알고 믿으며 적용하게 되었으니 이 얼마나 주님의 크나크신 은혜이신가 이말
@두더지 이지요. 그 결과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성경적 방언은 그야말로 의미와 뜻이 있는 정확한 언어로서 고전 14:2절 "알지 못하는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은 사람에게 말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므로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니, 이는 그가 영으로 신비들을 말함이니라." 이 말씀이 절대로 ""방언 = 그것도 룰루랄라 헛소리 = 골방 = 개인 대 하나님 = 영 = 신비"가 아니라는 사실 또한 확고부동하게 이해하게 되었지요, 주님의 섭리하심으로 말미암아. 고전 14:2절 말씀은 절대로 개인과 일대일 하나님 사이의 주절돌돌이 방언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분명한 사실을 반드시 바르게 공부해 알고 믿음으로 적용해야만 합니다.
@두더지 성경적 방언은 공공장소든 골방이든 그 어디든 누가 정확한 언어로 말하고 상대방이 그 정확한 의미를 말하기에 이해한다는 의미의 언어 방언으로서 예를 들어 미국출생 미국인 목사님이 한국의 어느 교회에 오셔서 영어를 모르는 모르는 한국 교인들 앞에 그 완벽한 영어를 사용해 설교, 강해, 간증등을 할 때에 못알아 들으니까 영어에 능통한 영어를 잘 배우고 익힌 한국 교인이 완벽한 한국어로 통역을 하라는 의미로서의 성경적 방언이며 그런 사실을 고전 14:2절에서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절대로 주절돌돌이의 대미혹에 빠진 상태로 골방이든 교회이든 한 구석에서 하나님을 상대로 그저 주절돌돌거리는 것이 영으로 말하는 것이며 신비
@두더지 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사실을 반드시 이해하고 잘못된 주절돌돌이를 당장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후 완벽한 우리 이 좋은 한국말로 또박또박 발음하면서 주님께 기도, 경배, 예배, 간증, 찬양드리며 바른 신앙의 삶, 길을 살아가고 걸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주절돌돌이를 자행할 경우 그 어떤 상대방 주절돌돌이들도 그런 주절돌돌이를 전혀 알아듣지 못하기에 그런 의미로서 신비인데 뭔 신비인가? 악한 영이 개입된 신비이며 그 결과 그런 영들은 바로 악한 영들인 것이에요. 완벽한 외국어방언으로서 언어방언을 공공장소에서 말을 할 때에 위에서 예를 든 바와 같이 영어를 모르는 한국 교인들 앞
@두더지 에서는 그 미국인 목사님이 말하는 영어가 알지 못하는 방언이기에 전혀 못알아듣는 한국교인들은 그저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들에 불과한 것으로 그렇기에 그 미국 목사님의 완벽한 영어는 그런 의미로서 한국 교인들에게 말하는 결과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알고 계신 그 완벽한 영어의 의미가 되는 것이며 그렇기에 그 미국 목사님의 완벽한 영어는 이런 의미로서 그 미국인 목사님이 자신의 영으로 신비, 즉 영어를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한국 교인에게 있어 그 미국인 목사님의 완벽한 영어는 단지 신비한 언어로 인식되는 것이기에 이런 의미로 미국인 목사님이 자신의 영으로 하나님께 대해서만 말하는 완벽한 외국어방언
@두더지 으로서의 영어이며 그렇기에 영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한국교인에게 있어 신비의 존재로서 그 미국인 목사님의 완벽한 외국어 방언으로서의 영어 이 의미를 고전 14:2절에서 말씀하시는 것인데 이런 사실을 오순절, 은사주의 이단들이 무지한 사람들을 미혹해 주절돌돌이가 성령세례, 성령의 은사 그러니 교회든 골방이든 그저 주절돌돌거려야 된다 이렇게 대미혹으로 작동하는 가운데 한국 제도권 개신교계판이 이런 의미로 대영적혼란 상태에 빠져 하나님을 강하게 대적하는 자들이 되고 말았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 주제 글에 따라 당나귀, 돌들보다 못한 자들로 전락해 그런 혀를 차는 주절돌돌이 대미혹으로 여전히 작동하면서 하나님을
@두더지 대적하는 자들로 전락해 발라암의 교리를 따르는 결과로 주님을 대적하며 여전히 주절돌돌이 그 가증스러운 악한 영들이 개입된 지극히 비성경적 방언, 거짓 성령님의 은사로 이처럼 집요할 정도로 주님을 대적하는 비참한 영적상태에 빠진 자들로 전락한 것이 아닌가 이말입니다.
네 ~~
맞습니다 .. 단음절만 있는게 아니지요
아름다운 방언도 있습니다~
경험자만 알 수 있지요
감사합니다^^*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마 6:7
But when ye pray, use not vain repetitions, as the heathen do: for they think that they shall be heard for their much speaking.
And when you pray, do not keep on babbling like pagans, for they think they will be heard because of their many words.
삭제된 댓글 입니다.
과거 주절돌돌이 대미혹에 빠졌다 주님의 섭리하심으로 그 대미혹의 악한 정체를 분별하고 빠져나온 사람으로서 바른 성경말씀에 근거한 이 주제 글과 고전 14:2절의 바른 의미를 알려주었는데 비웃고 계십니다. 한마디로 다시 주님 안에서 권고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장 그 주절돌돌거리면서 주님을 대적하도록 작동하는 그 악한 영들의 미혹으로부터 빠져나오셔야만 합니다. 그럴 경우 한킹 롬 12:6-8절 "주님께서는 "주님은 사랑이시니"님에 대해 그야말로 성경적인 은사로서 "그러므로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에 따라 가진 은사들이 다르니, 예언이면 믿음의 분량대로 예언하고, 또 섬김이면 섬기는 일로, 또 가르치는 자는 가르치는 일로,
@두더지 또 권면하는 자는 권면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지도하는 자는 근면함으로, 자비를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이 바른 성경적 은사와 고전 12장의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을 통하여 지혜의 말씀을 주시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또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들을 또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을 분별함을, 또 어떤 사람에게는 여러 가지 방언들을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을 통역함을 주시느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은 한 분이신 같은 성령께서 역사하시어
@두더지 그 분께서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느니라." 이처럼 각종 다양한 은사를 성령님께서 차별없이 골고루 주실 것입니다. 특히나 고전 12장의 성경적 은사들 가운데 방언은 그야말로 이 주제 글과 위에서 이미 말한 본인의 댓글들에서 증명하고 있듯이 성경적 방언인데 의미와 뜻이 있는 완벽한 언어라는 사실을 이번 기회에 반드시 아시면서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독일어, 프랑스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등 아무튼 이런 완벽한 언어로서의 외국어 방언 공부에 주님께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하며 추진하시기를 부탁말씀드립니다. 그렇지 않고는 그저 주절돌돌 거리며 주님을 대적하는 비참한 자로서의 영적상태에
@두더지 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계속 악한 영들이 장악하면서 비참한 신앙의 삶, 개인의 세상 삶을 살고 말 것입니다. 과거에 오순절, 은사주의 이단들의 대미혹에 빠져 그저 주절돌돌거리며 비참한 한 때를 살아본 자의 경험에 근거해 성경적으로 권고드리는 것이니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主は愛なり♥
ちゃん♥♥
정말 아멘입니다†
아멘


한킹 고전 14:19절 "그러나 교회 안에서는 일만 마디의 알지 못하는 방언으로 말하기보다는 차라리 나의 지각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여 나의 말로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기를 원하노라." 이 말씀은 두 가지 측면으로 해석, 적용해도 무방합니다. 첫째로는 만약 이 지구상 각 민족들이 사용하는 언어들이 수천가지가 넘는데 그 가운데는 희귀언어, 또는 소수민족, 부족들의 언어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 한국 태생의 성은 대씨이고 이름은 서양으로서 대서양 교인이 그야말로 대서양 카리브해에 있는 점점이 박혀 있는 수많은 섬들 가운데 한 섬에 카리브라는 부족이 사용하는 언어로서 카리브어를 아주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는
대서양 교인이라고 예를 들어봅시다. 물론 하나의 예이기에 카리브라는 부족과 카리브어라는 그 부족의 말은 하나의 예인 것입니다. 그리고 만주어, 즉 청나라를 세운 만주족이 사용하는 만주어는 현재 약 천 만명의 중국 일당독재 공산당 치하의 중국의 소수민족으로 전락한 그 만주족들 가운데서도 자신들의 모국어인 만주어를 사용하는 만주족은 손에 꼽을 정도로 소수입니다. 그런데 한국태생의 성이 마씨이고 이름은 주어로써 마주어교인이 있다고 예를 들어봅시다. 즉, 대서양 교인, 마주어 교인은 그야말로 지구상 소수민족, 부족의 언어들로서 카리브어와 만주어에 매우 능통한 교인들입니다. 그런데 이 대교인, 마교인이 한국의 소속
@두더지 교회들에서 혼자 제멋대로 카리브어, 만주어를 냅다 사용하여 기도, 찬양, 경배, 간증한다고 예를 들어봅시다. 즉, 주절주절돌돌 그런 카리브어, 만주어가 아니라 아주 정확한 카리브어, 만주어로서 수십년간 현지 카리브섬, 만주어를 구사할 줄 아는 만주족이 사는 현지에서 그들과 함께 생활하며 익히고 공부하며 터득한 카리브부족 못지 않은, 만주어를 구사할 수 있는 만주족 못지 않은 그런 능통한 실력의 대교인, 마교인인 것입니다. 이들이 소속 교회에서 만약 카리브어, 만주어를 사용해 기도, 찬양, 경배, 간증, 강해 등등을 행할 때에 이게 바로 일반 소속 교인들에게 있어서는 "일만 마디의 알지 못하는 방언"의 의미가 되고 마는
@두더지 겁니다. 그러니 대교인, 마교인은 마땅히 한국 교인들 앞에서는 한국어를 사용해 기도, 찬양, 경배, 강해 등등을 해야만 한다는 사실이지요. 고전 14:27-28절 "누가 알지 못하는 방언으로 말하려면 두 사람이나 많아도 세 사람이 차례로 하고 한 사람은 통역하라. 그러나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조용히 하고 자신과 하나님께만 말하라.", 그러니 이 말씀처럼 대교인과 마교인이 정말 입이 근질근질거려 카리브어와 만주어를 하고 싶어 못견딜 정도가 될 경우에는 그 카리브어와 만주어를 완벽한 한국어로 통역해줄 수 있는 또 다른 교인들이든 한국어에 능통한 카리브부족, 만주족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찾아 소속 교회로 초빙해
@두더지 한국말로의 통역을 부탁해야만 하는 겁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고전 15:27-28절 말씀처럼 교회나 기타 집회장소에서 한국인답게 능통한 한국어를 사용해 기도, 찬양, 경배, 간증, 강해, 소속 교인들과의 교제 등등을 해야만 하는겁니다. 그럼에도 정말 카리브어, 만주어를 하고 싶어 못견뎌할 경우에는 교회내에서 입다물고 가만히 있어야 하는겁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완벽한 카리브어, 만주어를 사용해 말해도 해야만 하는겁니다. 성경말씀에 따라서. 둘째로 그야말로 단음절 헛방언이든 장음절 한 시간짜리, 두 시간짜리 헛방언을 주절거리든 위에서 인용해드린 고전 14:19절 말씀처럼 자기 자신조차 전혀 그 의미를 알 수 없는 그저
@두더지 주절돌돌 그런 헛소리, 헛방언, 한마디로 지극히 비성경적인 주절돌돌이 방언 일만 마디 주절거려서는 안되며 자신의 지각(知覺) 영어로는 "understanding" 즉, 사전적인 의미 그대로 스스로 알아 깨닫거나 그럴 수 있는 능력 이 단어처럼 한국태생의 한국 교인이니 술술 한국어가 입에서 나올 것인데 그렇다면 그 좋은 한국말을 사용해 정확히 뜻이 있고 의미가 있음을 스스로 지각하면서 단 다섯 마디로 "헛방언중단" 이처럼 확실히 말하는 것이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성경적인 방언의 의미라는 사실을 고전 14:19절에서 여실히 증명해주고 계신 것입니다. 이런 두 가지 의미로 고전 14:19절 말씀을 적용할 수가 있으니 이번 기회에 이런
@두더지 분명한 사실을 바른 영적분별력으로 분별한 후에 다시는 교회든 골방이든 주절주절돌돌이 그 주님 보시기에 가증스러운 거짓 방언, 비성경적 방언을 절대로 다시는 행하지 않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진정 주님 앞에서 부탁말씀드립니다.
방언시비하는사람들은 현대판 성경 문맹자들로 봅니다
그런데 신기한것은
그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이 방언을 못 알도록 막으셨다는사실입니다
방언까지 하게되면 그사람들은 천국에 못갑니다
너무 교만해져서 못가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막으신 겁니다
그사람들은 방언이 없이도 머리가 있어서 많이들 교만하잖아요
거기다 방언까지 하게되면
하나님 머리까지 오를 거라는것을 아시기에 막은겁니다
바울에게 가시를 주신것 같이 말입니다
그걸 모르고 천방지축 뛰는걸 보면 쓴 웃음이 좀 나는데 ---
아무튼 성경해석에는 (구원 영원보장설 과 방언 빼고는) 아주 훌륭하지요
주절돌돌 헛소리 거짓방언, 비성경적 방언을 자행하는 자들의 비참한 상태에 대해 바른 성경말씀에 근거해 지적했는데 그 결과가 천국에 못가는 것이고 교만한 것이며 심지어 하나님의 머리까지 오를 자가 되면서 천방지축이라고 영원히감사라는 님이 결론을 내리시는데 성경적인 결론인가 아니면 님의 독단적, 개인적 판단에 근거한 결론이신가 누가 물어보면 당연히 후자의 결론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달타냥님의 댓글 아래에 제가 추가적으로 답변한 글들을 영원히감사님께서 다시 한 번 참고해보시기를 권고드립니다. 한국 제도권 계신교판과 그야말로 온갖 잡스럽고 잡다한 이단, 사이비집단에 의해 자행되는 주절주절돌돌돌 이 주님보시기
@두더지 에 가증스럽기가 그지없는 짓들에서 파생되는 심각한 문제점들과 절대로 타협, 양보해서는 안되는데 왜 그럴까요? 한마디로 영적전쟁의 한 부분, 그것도 아주 심각한 문제로서의 한 부분이기 때문이지요. 오늘은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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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주절방언 일만마디 보다 이 좋은 한국말로 "주님을 찬양합니다"라고 마음의 진심을 담아 주님께 또박또박 말하며 기도드리고 찬양하세요. 과거 젊은 시절 오순절, 은사주의 이단들의 주절방언의 미혹에서 주님의 말씀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벗어난 제 자신의 사실적 경험에 근거해 권고드리는 것입니다. 한킹 고후 11:14절 "이것은 놀랄 일이 아니니 이는 사탄도 자신을 빛의 천사로 가장하기 때문이라.", 벧전 5:8절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의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니기 때문이니라." 사탄의 정체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이 성경적 사실들 앞에서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들에 대해 성령님
@두더지 께서 함께 하시는 바른 영적분별력으로 분별해야만 합니다. 단순히 믿어버리면 절단납니다. 요일 4:1절 "사랑하는 자들아, 모든 영을 다 믿지 말고 그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시험하라. 이는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외부로,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들을 덜커덕 모조리 주의 영으로서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믿어버리면 그건 한마디로 사탄의 올무, 미혹에 빠져 결과적으로 비참한 삶을 사는 자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정말 겉으로, 외부로 드러나는 것들이 "하나님께 속하는 영"으로서 성령님의 섭리하심, 역사하심으로 나타나는 진정한 성령님의 은사이고 열매인가를 반드시 바른 영적분별력으로 분별해야만 할 것인데
@두더지 바른 주님의 말씀에 근거해 우선적으로 분별해야만 합니다. 마 7:21-23절 "나에게 '주여, 주여' 하고 부르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되느니라.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아니하였으며, 주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며, 또 주의 이름으로 많은 경이로운 일들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라고 말하리니 그때 내가 그들에게 분명히 말하되 '나는 너희를 전혀 알지 못하니, 너희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하리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가장 강하게 모방하며 빛의 천사로 나타나는 마귀로 인해 장
@두더지 악된 악령들린 자들로서 불법을 행하는 자라고 주님께서 그 정체를 폭로하시며 진정 영이 거듭나 구원받지 못한 것들 가운데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가장해, 신실한 목회자로 가장해 온갖 거짓 은사들을 자랑하며 외부로, 겉으로 드러나는 말과 행위들, 그 그럴듯한 언행으로 세상을 미혹하고 교인들을 미혹하는 자들로서 주님께서 경고하시는 것처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한 둘이 아니라 득시글거리며 그것들의 영적 아비 마귀에 장악되어 삼킬 자를 찾아 맹렬히 미혹의 작동들을 펴댄다는 사실들 앞에 주절돌돌 그 헛방언, 마귀방언의 정체에 대해서 반드시 바르게 분별해야만 할 것입니다. 살후 2:7-12절 "불법의 신비가 이미 활동하고 있나
@두더지 니 현재는 막는 자가 있어 막을 것이나 그가 그 길에서 옮겨질 때까지만 그리하리라. 그리고 나서 그 불법자가 나타나리니 주께서 그를 자기 입에서 나오는 영으로 소멸하시고 그의 찬란한 오심으로 제거하시리라. 그 불법자가 오는 것은 사탄의 역사에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이적과 멸망하는 자들 안에 있는 모든 불의의 속임수로 오는 것이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미혹의 역사를 보내시어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마귀의 영, 그 악한 영에 사로잡혀 불법을 행하는
@두더지 자들로서 주님께서 경고하시는 그 가증스러운 것들은 겉으로, 외부로 드러나는 각종 주절헛방언을 포함해 이 성경말씀들처럼 온갖 그럴듯한 마귀 작동들로 세상을 미혹하는 자들 또한 득시글거리며 이런 자들에게 미혹, 장악, 세뇌당할 경우 그 결과는 어떻게 되고 마는가? 하나님께서 미혹당하라고 허락하시며 동반 심판하시겠다고 준엄하게 경고하시고 계시니 두렵지가 않는가 이말입니다. 예수전도단에 대해서 뭐라고 달타냥님이 말씀하셨는데 예수전도단 또한 오순절, 은사주의 운동을 주도하는 단체로서 신사도운동과 관련되어 있다고 지적하는 그리스도인들 또한 많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예수전도단이고 뭐고 간에 그들에 대해서도 바른
@두더지 영적분별력, 즉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는 가운데 바른 말씀에 근거해 분별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주절돌돌 방언, 그 헛방언, 비성경적 방언을 자행하는 자들이 구원을 받았는지, 못받았는지에 관해서는 주님께서는 아시고 계실 것인데 이런 사실 앞에서 제가 단정지을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진정 영이 거듭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주님의 지체라면 주님께서 기본적인 영적분별력이라도 주시어 그 주절돌돌 헛방언, 무언가 악한 영들에 사로잡혀 자행하는 그 비성경적인 방언 주절거림이 주님의 거룩하신 영으로서 성령님으로부터 비롯된 결과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는 사실이지요. 그럼에도 이런
@두더지 성경적 사실들에 대적하면서 주절돌돌 그 악한 비성경적 방언을 마치 성경적 은사, 성령님께서 비롯되는 은사로 망상, 착각한채 계속해서 그런 주절돌돌 헛짓을 자행할 경우 과연 그런 사람들의 영이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는 영일까, 아니면 마귀의 악한 영에 의한 것일까요? 스스로들 자문해 보면서 바른 주님의 말씀에 근거해 대답을 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 결과 그렇지 않다. 무언가 이상한 영들에 의해 세뇌, 장악된 결과 그 짓을 자행했구나 성령님의 인도하심의 결과 바르게 분별했다면 당장 그 주절돌돌 헛방언, 비성경적 방언자행의 작동을 중단하고 이 좋은 한국말로 또박또박 발음하면서 주님께 기도드리고 경배, 찬양을 드리면서 주
@두더지 님을 바르게 섬기는 그리스도인, 단체, 조직, 교회가 반드시 되어야만 합니다. 이상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