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3.12. (목)
새벽기도회
인도 : 박현규 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헌신과 봉사]
1.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2.
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널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신실한 맘으로 복을 빌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3.
나 항상 주님을 멀리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 버려 죽으셨다
속죄의 큰 사랑 받은 이 몸 내 생명 다 바쳐 충성하리
아멘
(마 22:37-39)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기도 : 권사님
성경 : 마 5:43-48
원수를 사랑하라
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Love for Enemies
43 “You have heard that it was said, ‘Love your neighbor and hate your enemy.’
44 But I tell you, love your enemies and pray for those who persecute you,
45 that you may be children of your Father in heaven. He causes his sun to rise on the evil and the good, and sends rain on the righteous and the unrighteous.
46 If you love those who love you, what reward will you get? Are not even the tax collectors doing that?
47 And if you greet only your own people, what are you doing more than others? Do not even pagans do that?
48 Be perfect, therefore, as your heavenly Father is perfect.
말씀 : 박현규 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ZQYQgKX6itU
사람은 사랑하는 대상에게
- 잘 웃고
- 거리 밀착
- 눈의 동공이 커지고
- 왼쪽 얼굴, 왼쪽 손, 왼쪽 다리로 애정을 표시한다.
세계에서 굶주린 사람들 --- 828백만명
누군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행복해진다.
사랑
거짓된 사랑 / 잘못된 사랑
사랑해야 할 대상 :
- 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
찬송가 218장
1절 --- 이웃 사랑
2절 --- 원수 사랑
본문 마 5:43-44
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레위기 19:18
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원수 --- 적대 관계
동포 --- 스쳐 지나가는 사람
이웃 -- 나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
신 22: 1-4
[형제]
1 네 형제의 소나 양이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그것들을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돌릴 것이요
2 네 형제가 네게서 멀거나 또는 네가 그를 알지 못하거든 그 짐승을 네 집으로 끌고 가서 네 형제가 찾기까지 네게 두었다가 그에게 돌려 줄지니
3 나귀라도 그리하고 의복이라도 그리하고 형제가 잃어버린 어떤 것이든지 네가 얻거든 다 그리하고 못 본 체하지 말 것이며
4 네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진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형제를 도와 그것들을 일으킬지니라
출 23:4-5
[원수, 미워하는 자]
4 ○네가 만일 네 원수의 길 잃은 소나 나귀를 보거든 반드시 그 사람에게로 돌릴지며
5 네가 만일 너를 미워하는 자의 나귀가 짐을 싣고 엎드러짐을 보거든 그것을 버려두지 말고 그것을 도와 그 짐을 부릴지니라
하나님은 형제든 원수든 동일한 사랑을 베푸시길 원하신다.
유대인들이 "형제 사랑은 좋지만 그러나 원수 사랑은 할 수 없습니다"라고 바꾸어 버림.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
원수를 사랑하라.
"제가 원수를 사랑합니다."
열매는 맺히면 다 되는 것이 아니라 잘 익어야 맛이 있다.
상대방 사람을 바꾸어 달라고 기도하는 대신 "나"를 바꾸는 것이 하나님 뜻이다.
내가 원수에 대한 분과 화를 품고 산다면 오히려 내가 죽어간다.
"최고의 원수 갚음은 용서와 사랑이다."
롬 5:10
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과 화목됨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
[원수지간] =>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 변화됨.
긍휼은 심판을 이긴다.
사마리아인의 한 마을이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을 때 ---- 야고보와 요한 (보아너게) => 하늘로부터 불을 내려 마을을 불태울까요?
누가복음 9: 51-56
사마리아의 마을에서 예수를 받아들이지 않다
51 ○예수께서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52 사자들을 앞서 보내시매 그들이 가서 예수를 위하여 준비하려고 사마리아인의 한 마을에 들어갔더니
53 예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기 때문에 그들이 받아들이지 아니 하는지라
54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를 보고 이르되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부터 내려 저들을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55 예수께서 돌아보시며 꾸짖으시고
56 함께 다른 마을로 가시니라
마가복음 3:17
17 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레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이후 [제자들의 기도] => [ 제자들의 변화] => 사도 요한의 변화
요한복음 17장 ----- 예수님의 기도를 기록함
밧모섬에서 요한은 기도에 힘썼을 것이다.
기도가 긍휼의 선봉이다.
기도하면 먼저 나를 바꾸시고, 긍휼을 주시고,
긍휼로 인해 상대방을 변화시킨다.
감출 수 없는 3가지 :
기침 / 가난 / 사랑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