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경건한 사람 신실한 사람이 없다는 시각
2024.12.6
(시12:1-8)
1 For the director of music. According to sheminith. A psalm of David. Help, LORD, for the godly are no more; the faithful have vanished from among men. 2 Everyone lies to his neighbor; their flattering lips speak with deception. 3 May the LORD cut off all flattering lips and every boastful tongue 4 that says, "We will triumph with our tongues; we own our lips--who is our master?" 5 "Because of the oppression of the weak and the groaning of the needy, I will now arise," says the LORD. "I will protect them from those who malign them." 6 And the words of the LORD are flawless, like silver refined in a furnace of clay, purified seven times. 7 O LORD, you will keep us safe and protect us from such people forever. 8 The wicked freely strut about when what is vile is honored among men.
언제나 어르신들은 자녀의 세대를 보며 걱정하듯
다윗의 시대에도 당시의 사회를 보면서
더 이상 경건한 사람 신실한 사람이 없다는 시각이 있었는데...
하나님께 신실했던 모든 사람들의 당시 그가 살던 시대에 똑 같은 시각을 가진 것 같으며
오늘날 내 눈 내 판단에도 그러한 고백이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BC(1040-1010-970)년의 사람이니 적어도 3000년전의 사람인 다윗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세상이 말세(末世)라는 표현은 있어 왔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렇다면 지금쯤은 경건한 사람 신실한 사람들이 씨가 말라 있어야 하는데...
그것은 다윗의 생각
왕상19:18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언급하신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7천명에 대한 말씀을 통해 오늘날도 그러하지 않으실까...를 생각한다
작금(昨今) 내 주변을 에워싸고 있으면서 위협하고 간사를 떠는 요소를
인본(人本) 기복(祈福) 적당(適當) 타협(妥協) 쾌락(快樂)...
오늘도 나는 7절 다윗과 같은 하나님을 향한 소원을 갖는다
‘7 ’‘O LORD, you will keep us safe and protect us from such people forever“’
줄기차게 성경독청묵기적왕제중양(聖經讀聽黙祈適往弟重養)을 실천(實踐)하면서...
주여
주여
주여
주여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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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지신 목자
내 선한 목자 m0153-1876
어지신 목자 양 먹이시는 곳
그늘진 바위옆 시원한 데
나 어찌 떠나서 양떼를 버리고
위태한 곳 위태한 곳
위태한 곳으로 나갔던고
어지신 목자 길 잃어버린 양
찾도록 찾으며 부르소서
어지신 목자 날 가르치시고
주 따라가는 법 가르치사
다시 죄 가운데 빠지지 않도록
나를 보호 나를 보호
나를 보호하사 지키소서
어지신 목자 택하신 모든 양
다 들어가도록 이끄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