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이
멀어져 간 소중했던
옛 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한 아름의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한 아름의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카페 게시글
♥----가요팝송방
그날 / 김연숙
도진
추천 0
조회 37
26.08.23 05:5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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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즐겨듣던 좋라하는 노래 입니다
오래만에 ~~~ㅎ
좋은네요
좋은하루 멋진휴일 보내세요
오늘도 귀한 시간으로
함께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즐감~~
감사 합니다.^^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즐거운 저녁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