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엽서팀과는 관계없는
일이나 애국동지님이 코로나
때문에 면역이 약해서 돌아가셔
서 올립니다. 양해 바랍니다.
●성혜자 언니의 태극기 동지
이시며, 지인이신 채선생님께서 세속적으로 49제날 논산 언니가 잠든 곳에 찾아가 채선생님의
심정을 담아 보내온 영상입니다.
언니가 좋아하시는 청하 한 병,
꽃 한아름 안고 다녀오셨다합
니다.
● 답 글: 우리가 애국충정때문에
만난지 약4년인데 그 동안 애국
정신으로 정이 많이들었습니다.
♤연세가 있으심에도 빠짐없이 참
가해주시고 변하지않는 굳은 애국
심이 놀랐습니다. 우짜든지 어딜
가시든지 편히 계십시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 어느날 남대문앞 집회때
계란1개을 주시기에"어미닭
은 혼자 잡아먹고,계란만 주시
느냐"고 하니 빠진 잇빨을 보이
기싫어 입을 막으시고 웃던 생각
에 눈물이 납니다.
또 다시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성함이 들어본 분 같은데, 마음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동안 잊고 살았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집회때 만나면 항상
이름을 불러주시던
다정다감한 분이셨는데
여전히 그리워
눈물납니다 그리고
치아가 없으신것이
아니라 임플란트시술을
오랫동안 받으셔서
몸이 많이 쇠약해지신것 같네요
소식 올려주신
신불산님 감사드립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시간이 흘러 벌써 49제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스탬프로 하나하나 찍어서 동참하셨는데...정말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