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띵킹인더박스)
더쿠 https://theqoo.net/square/2235016241
요즘 취업 관련 글 많이 보이는데
이번 주 톡이나 할까도 그런 주제길래 관심 생겨서 가져옴!
백수들의 회사놀이라니 뭔가 두근거림
실제로 대표님들이 무업기간을 여러 번 보내면서
필요성을 느껴가지고 만들었다고 하는데
가상의 회사로 출퇴근한다는 신박한 컨셉!!
진~~짜 많이 들은 말…
김이나 작사가가 공감해주는 거 감동쓰,,
그리고 만나본 세 명의 가상회사 백수직원들…
임용고시 준비했던 분도 있고 회사 7년 다니고 퇴사한 분도 있고
다들 각자의 이유로 니트컴퍼니에서 지내고 있었음!!
각자 닉네임으로 부른다고 해서 김이나도 ‘김분실’ 닉 생성 ㅋㅋ
남의 소식 하나에도 마구 흔들리는 취준 시기… 핵공감…
김이나도 ‘뭔가인 척’을 하는 시기가 있었구나 싶어서 위로됨 ㅜㅜ
백수 마성님이 퇴사하고 산티아고 간 얘기를 해줬는데
한국인들이 참 빨리 걸었다는 썰을 말해줌
원덬도 너굴에게 대출부터 갚는 유형…ㅎㅎ
한국인들은 그래서 목표가 주어지면 진짜 잘 하는데
백지에는 뭘 할지 모르는 것 같기도 하다고..!!
그렇지만 남들의 시선을 이겨내고
하고 싶은 일을 해낸 김이나… 그래서 여깄죠 (멋짐 ㄹㅇ)
백수나 일할 때나 똑같은 과정이라는 말,
그냥 낮과 밤 같은 거라는 말이 참 와닿네..
풀버전: 톡이나할까 <니트생활자>편
https://tv.kakao.com/v/423744057
첫댓글 수없이 방황하는 여기 들어온 여시들 항상 행복하기를
본문과 댓글에 눈물흘리고 갑니다 위로받고가요
ㅠㅠ 글이 너무 좋다.. 회사 취지고 너무 좋고.. 잘보고 가 !
와ㅠㅠㅠㅠㅠ 좋다
뭐야 이글 너무 좋다 위로 받았어..
와 진짜 좋다
와닿아 ㅠ
너무 좋다...
와 엄청 눈물나.. 긴 취업준비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엄청 위로된다.. 그리고 김이나님 톡은 진짜 늘 위로받는? 포인트가 있음..ㅠㅠ
ㅠㅠ와좋당
ㅜㅠㅠㅠㅜ눈물난다
김이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구나..
와 너무 좋다
찐으로 위로된다..
ㅠㅠㅠㅠ 위로 받았어..
와 나 지금 눈물고였음 약간 흘림 진짜 고맙다 나도 저거 알아보고 해봐야지 공유해줘서 고마워 여샤
ㅠㅠㅠ좋다..ㅠㅠㅠ잘봤어 고마워 여시
낮과 밤....ㅠㅠㅠㅠ 눈물난다 나도 뭔가인 어른이 빨리 되고싶어..... 20대인게 싫어 지긋지긋해
진짜 좋다ㅜㅜㅜㅜ
헐 너무 좋다.....ㅠㅠ
나도 20대 정말 싫었어..30대가 훨씬 조아ㅠㅠ
와진짜좋은내용이다 위로받고가 잘봤어 고마워!!
나도 돌아가고 싶은 시점이 없어ㅎㅎ 특히 20대.. 너무 힘들게 살기도 했고 자아성찰 하는 그 순간도 너무 고통스러웠고.. 그걸 다 지나와서 그냥 지금이 더 좋아ㅎㅎ 과거에 미련두지 않는 타입이라 더 그런가봄
좋다...
나두...돌아가고싶지않아 그런데 지금도 만족스럽지않다 ㅜㅜ뭘까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