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계알람소리중에 나의살던 고향은~이노래 맬로디랑 닭, 소 울음소리 나오는 알람시계가 잇는대 그거만 들으면 심장이 두군거리규 무섭고 눈물나고 막 집안 뛰어다니면서 엄마 찾고 그랫거든 중2때 까지..막 심장이 벌렁벌렁거리눈? 그런느낌..정말 소름끼치구 무서웟어 그래서 어느날은 엄마한테 말햇는데 그 시계가 10년도 넘은 알람탁장시계인데 내가 2살인가 3살때 엄마가 나를 재우고 장을보러갓는데 알람맞춘걸 깜박하고 이 시계가 울려서 내가 잠이 깬거..근데 집안엔 아무도 없지 애기니까.끄는법도 모르지...그래서 트라우마처럼 된거엿나바 무서운게. 고1까지 가더라..점점희미해졋지만 ㅋㅋㅋ 지금은 그 시계망가져서 없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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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난 우주... 진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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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나도!! 그노래 엄청 무서워했어 막 귀막고 소리지르고 그랬음 애기때..ㅠㅜ
나는 시계알람소리중에 나의살던 고향은~이노래 맬로디랑 닭, 소 울음소리 나오는 알람시계가 잇는대 그거만 들으면 심장이 두군거리규 무섭고 눈물나고 막 집안 뛰어다니면서 엄마 찾고 그랫거든 중2때 까지..막 심장이 벌렁벌렁거리눈? 그런느낌..정말 소름끼치구 무서웟어
그래서 어느날은 엄마한테 말햇는데 그 시계가 10년도 넘은 알람탁장시계인데
내가 2살인가 3살때 엄마가 나를 재우고 장을보러갓는데 알람맞춘걸 깜박하고 이 시계가 울려서 내가 잠이 깬거..근데 집안엔 아무도 없지 애기니까.끄는법도 모르지...그래서 트라우마처럼 된거엿나바 무서운게. 고1까지 가더라..점점희미해졋지만 ㅋㅋㅋ
지금은 그 시계망가져서 없다능!!
그때 막 애기인 내가 손으로 문 치면서 대성통곡을 햇엇대 ㅎㅎㅎ옆집아주머니 왈
난그냥 물보는게 너무좋더라ㅠㅠ맑고깨끗한 계곡물같은거 볼때마다 가슴이 벅찬 느낌?..???
아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그거 진짜신기하게 지구방위대후레쉬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옛날옛날 한옛날에 다섯아이가 이부분나오면 심장이 미친듯이 벌렁거려...
광화문이었는데.........맛집이 없다는 것을 알고 싫어짐.....여시 얘기는 감동이야 왜 난 이런 쓸데없는 하...
아 언니 넘 슬프다ㅜㅜ..
난 동그라미 네개가 가지런히 있는 아우디가 좋더라ㅋㅋㅋ
난 씨씨씨를 뿌리고~ 싹이텄어요 하는 동요가 너무 무서운데 왜무서운지는 아직도 모른당..
어머...ㅠㅠ 난 달이랑 우리나라 고궁! ... 고궁은 생각하면 뭔가 뭉클한 기분, 벅찬느낌이 들고 달은 계속 쳐다보게 돼
나도 모차르트 노래들으면 막 마음편해지는데
알고보니까 우리엄마가 나 뱃속에 있을때 모차르트 연주회를 가셨다는....가서 꾸르잠을 자셨다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