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 수환 추기경 말씀
추석도 지나 만추의 계절이 다가 옵니다 ^^ 김수환추기경님 말씀 -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가슴 아파하지 말고 나누며 살다 가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리니 나누며 살다 가자
내 마음이 <예수님, 부처님> 마음이면 상대도 <예수, 부처>로 보인 것을... 누구를 미워도, 누구를 원망도 하지 말자.
많이 가진다고 행복한 것도 적게 가졌다고 불행한 것도 아닌 세상살이 재물 부자이면 걱정이 한 짐이요. 마음 부자이면 행복이 한 짐인 것을...
죽을 때 가지고 가는 것은 마음 닦는 것과 복 지은 것뿐이라오. 누군가를 사랑하며 살아갈 날도 많지 않은데.... 누군가에게 감사 하며 살아갈 날도 많지 않은데....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가슴 아파하며 살지 말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니 사랑하는 마음으로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다 가자.
* 웃는 연습을 생활화 하시라. * 웃음은 만병의 예방약이며 치료약. 노인을 즐겁게 하고 동자(童子)로 만든다오.
* 화를 내지 마시라.
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본다오. 화내는 자는 자기를 죽이고 남을 죽이며 아무도 가깝게 오지 않아서 늘 외롭고 쓸쓸하다오.
* 기도하시라.
기도는 녹슨 쇳덩이도 녹이며 천 년 암흑동굴의 어둠을 없애는 한줄기 빛이라오.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오.
* 사랑하시라. 소리와 입으로 하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오. 진정한 사랑은 이해, 관용, 포용, 동화, 자기 낮춤이
선행된다오.
내가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칠십 년 걸렸다오.
- 김 수환 추기경 禮 옮긴 글--우받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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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김수힌 추기경님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옳은 말씀 감사 합니다.
감사해요 , 존글 잘도 찿으셨내요 ~~
나는 바보야
그 좋은 말씀을 우리는 왜 안될까요
카톨릭 신자이면서도 지금은 성당에 나가지 않고 게으름을 피우는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신앙을 갖는다는 것은 천당을 가는 것, 극락을 가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동안 남을 사랑하고 자비를 베풀기 위함입니다. 남을 도무면 그 만큼 즐겁고 뿌듯한 것은 분명히 좋은 일이니만큼 그럴 것입니다. 우리 모두 남을 도우며 사는 삶을 살아 가면 세상을 살만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아름다운말씀 입니다!
ㄳㄳ
하심
좋은글에 감동하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