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망대해에 빠져서 찾기가 정말 어려운 추진체를
하루만에 찾아서 건져올리는데
천암함은 위치도 이미 알려져있고 바로밑에 있는데도
인양하는데 일주일이 넘게 걸리고 보자기에 씌워서 인양했는지.....
매우 의심스러움
첫댓글 저도 보자마자 천안함생각 했는데 크기 자체가 달라서 그랬을까? 라고.. 긍정적으로 아무리 생각해보려고해도 .. 그때 목숨을 잃은 장병들 생각하면 ㅠㅠ 하지도 못하는 욕이 막나와요
살아남은자의 양심고백은 언제나,,,
천안함은 위치 알았어도못찾는척~ 찾고난후에도 날씨탓, 이런저런핑계대며 시간 끌었잖아요.왜냐! 그안의 사병들을 죽여야 했거든.그 사병들 구해 살려내면천안함이 북한짓이 아닌 좌초라는게들통나니까~
첫댓글 저도 보자마자 천안함생각 했는데 크기 자체가 달라서 그랬을까? 라고.. 긍정적으로 아무리 생각해보려고해도 .. 그때 목숨을 잃은 장병들 생각하면 ㅠㅠ 하지도 못하는 욕이 막나와요
살아남은자의 양심고백은 언제나,,,
살아남은자의 양심고백은 언제나,,,
살아남은자의 양심고백은 언제나,,,
천안함은 위치 알았어도
못찾는척~ 찾고난후에도 날씨탓, 이런저런
핑계대며 시간 끌었잖아요.
왜냐! 그안의 사병들을 죽여야 했거든.
그 사병들 구해 살려내면
천안함이 북한짓이 아닌 좌초라는게
들통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