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중심으로 뭉치오리까? 이명박은 다음 대선의 중심축이 아니다.
다음 대선에서 종북주의자들인 좌파들은 대중을 속이기 위해 마치 반북인 양 위장하는 신 기술로
무장할 것이다. 심지어는 반북을 넘어 친미의 퍼머먼스까지도 불사할 것이다. 반북의 연기를 하는
좌파들에게 대중은 노무현에게 속았듯 또 속을 수 있다.
좌파들의 교활한 대중 기만을 통쾌하게 까부시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지도자를 중심으로 보수가
대동단결해야만 북조선를 아직도 마음 속의 조국으로 생각하는 좌파들이 대한민국을 넘볼 수 없게 된다.
보수 진영에서 박근혜에게 도전하던 이들은 모조리 나가 떨어졌다.
대통령 이명박을 믿고 박근혜 앞에서 까불어댄 이재오는 총선에서 이상득은 4.29 재보선에서 박근혜에게
무릎 꿇었다. 제3의 대안으로 부각되던 정몽준은 자신이 20년 이상 터 딱은 지역에서조차 패퇴해 깜조차
안됨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이회창이 노구를 이끌고 다음 대선에 또 나와 대권 삼수생 김대중 흉내를 낸다면 충청도 사람들까지도
박장대소할 것이다. 혜성처럼 새로운 다크호스가 솟아나 박근혜를 압도한다면 모를가 다음 대선에서
보수의 중심축은 박근혜이다.
국민들은 이재오도 이상득도 정몽준도 다 아니라고 이미 결론 내렸다.
박근혜 아니면 안된다고 국민들은 권력을 쥔 위정자들에게 소리치고 있다. 조직도 없고 돈도 없고 지명도
조차 없던 정수성이 박근혜 사진 한장 달랑들고 경주에서 10%나 뒤진다던 여론조사를 뒤엎어버렸다.
초박빙이라고 써대던 기자들의 눈깔은 분명 동태 눈깔만도 못했다.
왜 경주 시민들이 총선때보다 더 많이 투표장에 나왔겠는가?
얼굴 반반한 나경원이 웃음 날리면 청중들이 몰린다던 수도권에서 왜 국민들이 정당 지지도에서 민주당을
압도하는 한나라당을 외면했겠는가?
박근혜 아니면 안됨을 국민은 다 아는 데 이정권의 권세가들만 모르고 있다.
아니 알면서도 인정하지 않는 몽니를 부리고 있다. 그 권세가들에게 붙어서 인터넷에 글을 올려 생계를 꾸려
가는 잔챙이들은 국민이 심판했는데도 박근혜는 아니라고 여전히 억지 부리고 우기기로 일관한다.
그들에게 묻는다. 도대체 누구를 중심으로 대동단결하라는 말인가.
다음 대선엔 나오지도 않는 이명박을 중심으로 뭉치자는 것인가?
이미 국민이 박근혜 앞에 무릎 꿇린 패잔병 이재오나 이상득이나 정몽준을 중심으로 뭉치자 이건가?
아니면 70먹은 할머니 하나 감당 못하고 찌찔대는 울보 전여옥인가?
박근혜가 아니면 누구인지도 말하지 못하면서 박근혜만 아니면 된다는 논리는 박정희의 역사적 의미
자체를 부정하고 박정희 딸이라서 박근혜라면 무조건 이가 갈린다는 종북 좌파의 논리와 무엇이 다르
고 부모의 신분에 따라 자식들의 계급이 결정되는 북조선을 그대로 본받는 종북 좌파들의 생리와 어떻게
다른가?
국민이 모조리 박근혜 앞에 무릎 꿇렸는데도 박근혜가 아니라면 흉중에 새겨진 그 자는 혹시 김정일인가?
가슴 속에 김정일을 담고 있는 게 아니라면 친이반박이든 친박반이든 박근혜를 중심으로 뭉쳐야 산다는
국민들의 아우성이 안 들리는 그대들 도대체 정체가 뭐냐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 몽니들을 어찌 다스려야 할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그 이유는 종교적인 문제로 옮겨 갑니다. 맹목적이고 독선적이고 철저히 자기중심적이고 자기와 다른 남은 결코 인정하지 않고 용서하지 않는 기독교의 전도된 리더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들에 의하여 몇십년간 쇄뇌된 인간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독사 살모사보다도 더 독한 기독교인 대통령을 뽑았는지 참....모두가 자업자득인 셈이죠.
우리나라의 기독교는 뭔가 잘못되었어요. 제가 종교적으로 폄하려고 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저들은 원수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사랑하라 해놓고서는 "나 이외의 신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의 고귀한 원래 정신을 잘 알지도 못하고 왜곡하고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이 말의 원 뜻은 석가모니 부처님의 말씀인 "천상천하 유아독존" 즉 하늘과 땅위에 내가 먼저 깨달음을 얻었다고 저희들은 해석을 합니다. 누구든지 부처가 될 수 있고 그 길을 가도록 길을 안내해 주신 분이죠.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말씀들을 아전인수격으로 잘못 해석해서 자기가 믿는 하나님 외에는 부처님도 이스람교도 단군신앙도 부정하고, 종교의 자유가
있는 한국에서 5천년 유구한 역사를 가진 우리의 옛 역사를 자기들 종교와 맞지 않으면 배척하고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까? 자기들은 어디서 나왔나요? 자기 부모들은 ? 자기조상님들은? 미국에서? 이스라엘? 참 웃기는 인간들이요. 우리나라 서울시를 하나님꼐 바친다? 특정한 지역의 행정도시를 성역화한다?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모르긴 몰라도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종교전쟁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읍니다. 상생을 모르는, 저들 편협적이고 전도되고 왜곡된 기독교인들로 인하여...결론적으로 저 이명박과 그 추종자들은 상생을 모르며 남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타협은 불가하며 전쟁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고 사료됩니다.
첫댓글 백번 옳으신 말씀입니다
한나라당은 국민들의 아우성을 못듯는가 아니면 몽니를 부리는 것인가? 안타까운 일이다 .
살고싶어면 알아서들 하겠지요. 시퍼런 눈들이 지켜보고 있어니
서시원님 의 글에 공감..잘 읽었습니다.
보수논객을 자처하는 양영태의 주장 => 개혁적인 친이진영이 깨끗하게 친박과 결별한 후 개혁 정당으로 제 2의 탄생을 해야 한다라고…. 윗글에 나오는 잔챙이 보수논객이란 양영태, 정창인등을 말함 .
명쾌한 결론이십니다.
글타고 (사대주의) 이것도 아닙니다
한나라당이 다시 뭉쳐서 재기에 성공할려면 ㅁㅂ와 선을 긋고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무엇보다 도덕성과 신뢰감 있는 인물로 지도부교체는 물론이고요. 그렇지 않고 손을 잡고 같이간다면 그 오물만 뒤집어 쓰요
안 봐도 뻔하지 지난 주 경주를 다녀 왔는데 이렇게 원사이더로 게임 끝이 나네, 어쨋던 이제 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2012를 미리미리 준비합시다. 박사모 화이팅!!!!!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 몽니들을 어찌 다스려야 할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그 이유는 종교적인 문제로 옮겨 갑니다. 맹목적이고 독선적이고 철저히 자기중심적이고 자기와 다른 남은 결코 인정하지 않고 용서하지 않는 기독교의 전도된 리더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들에 의하여 몇십년간 쇄뇌된 인간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독사 살모사보다도 더 독한 기독교인 대통령을 뽑았는지 참....모두가 자업자득인 셈이죠.
우리나라의 기독교는 뭔가 잘못되었어요. 제가 종교적으로 폄하려고 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저들은 원수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사랑하라 해놓고서는 "나 이외의 신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의 고귀한 원래 정신을 잘 알지도 못하고 왜곡하고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이 말의 원 뜻은 석가모니 부처님의 말씀인 "천상천하 유아독존" 즉 하늘과 땅위에 내가 먼저 깨달음을 얻었다고 저희들은 해석을 합니다. 누구든지 부처가 될 수 있고 그 길을 가도록 길을 안내해 주신 분이죠.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말씀들을 아전인수격으로 잘못 해석해서 자기가 믿는 하나님 외에는 부처님도 이스람교도 단군신앙도 부정하고, 종교의 자유가
있는 한국에서 5천년 유구한 역사를 가진 우리의 옛 역사를 자기들 종교와 맞지 않으면 배척하고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까? 자기들은 어디서 나왔나요? 자기 부모들은 ? 자기조상님들은? 미국에서? 이스라엘? 참 웃기는 인간들이요. 우리나라 서울시를 하나님꼐 바친다? 특정한 지역의 행정도시를 성역화한다?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모르긴 몰라도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종교전쟁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읍니다. 상생을 모르는, 저들 편협적이고 전도되고 왜곡된 기독교인들로 인하여...결론적으로 저 이명박과 그 추종자들은 상생을 모르며 남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타협은 불가하며 전쟁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고 사료됩니다.
남 을 배려할 줄도 모르고 더불어 사는 이치도 모르른 자들은 사회 악 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