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보험 안한다고 6개월동안 집에있었는데
아는 삼성sm언니가 연락이 왔어요
난 영업할 자신이 없다 그리고 보험 무섭다 진짜다 했더니
언니 믿구오라며
며칠동안 집에 와서 저녁까지 가질 않는거예요
넌 자격증이많으니 em(교육메니저)를 하면 될 것 같다고 했어요
근데 면접보고 이야기가 진행되는 도중에
1년간은 fc로 근무해야한다기에 그럼 난 못한다
1년간 영업할 자신없다고 했죠
그러자 계약도 넣어주고 많이 도와줄테니 1년만 참고 그 후 em을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쉬다가 나와서 첫달에는 계약을 못할테니까 입사선물로 노트북대신에
100만원짜리 sm남편의 연금을 넣어주겠다고 했어요
집에까지 가서 남편분 사인 받았구요
근데 첫달 5월 말일날 8만 몇천원짜리 청약서를 주면서 확인사인하라는거예요
이청약서는 뭐냐고 물으니까 넌 몰라도 된다고 했어요
그리고는 둘째달이되고 급여일에
사실은 미안한데 니 환산 130을 맞추기위해
그 계약을 넣었는데 니가 그걸 안넣으면 230인데 340을 받았으니
100만원을 sm계좌로 송금해 달라고 했어요
나한테 상의도 없이 진행하는게 속상했지만
첫달에 내가 계약 못한게 너무 미안해서 그날 바로 송금해 줬어요
둘째달은 제가 기본 45를 맞췄구요 100만원 받았어요
셋째달에 제가 계약을 한건(환산17)밖에 못했는데
말일날 전화로 우리팀에 이혼하고 애 3명 키우며 혼자 사는 팀원이 생계가 어려운데
유지율이 50%밖에 안되 수당이 적으니
100만원건 계약을 너한테 넣고 다음달에 월급을 받으면 주기바란다고 부탁했어요
사정이 딱하기도하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근데 다음달에 출근해서 보니 또 환산 130이 맞춰져있고 계약은 100만원이 아니라106만원쯤 이었어요
그리고 우연히 나중에 그팀원이랑 이야기하다 보니 그팀원의 계약도 아닌거에요
순간 이건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저께 급여가 들어왔는데 340중 300을 sm계좌로 보내래요
그래서 돈은 드릴테니 이렇게는 더 회사를 다닐 수 없다 그만두겠다고 했어요
내가 무능해서 계약을 못하는데 무선통신비 주차비 기름값 밥값들여가며 계속다닐 이유가 없잖아요
그랬더니 sm이 니가 감히 어떻게 그만둔다는 소리를 하냐며
지점장님이랑 둘이서 이달에는 못그만두고 아무리 빨라도 10월 1일해촉이고
정착율때문에 이달과 다음달까지는 자기들이 내코드를 쓰고
이달은 가라로 45를 맞출테니 통장을 달래요
그러면서 그만둘꺼면 정산해야되니까 내일까지 470을 송금하래요
그럼 총 570을 sm이 가져가는건데 좀 이상한 것 같아서요
신계약수당외에 정착지원금 깔리는 건 나중에 퇴사하면 정산해야 할 것 같은데 그것까지 다 보내라고 하니
그리고 지난달 말일 계약이 sm친언니계약이던데 품보나 미유지시에는 환수가 발생할 것같구
(참고로 sm친언니계약이 여러 fc에게 들어가 있더군요)
남편한테 말도 못하고 정말 내 자신한테 화가나고 미칠지경이에요
제가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제가 한심하시겠지만 좀 도와주세요
첫댓글 피해가 불보듯하네요. 회사에서 미유지시 환수는 님에게 합니다. 그후에는 어쩌실련지요?
왜이리 나쁜관리자들이 많은지...정말보험인으로써 가슴아픕니다...경유계약건입니다..회사에내부고발하면되고요.. 품보하시고 그만두세요..돈다시돌려받으시구요..왜냐면 환수는 어차피 님이하셔야하니까요...매니저들이 회유하면 무조건 품보하시구요..돈돌려받으시구요..그래도 안되면 일단 금감원...sm한테 돈부쳐준계좌이체 카피하시구요..경유계약으로 고발하세요...정말 이런글보면,,,보험업계의 매니저들 반성하셔야합니다...
보험 경험도 있으신 분이....이렇게 처신 했다는 것도 좀 이해가 되지 않네요. 너무 귀가 얇은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잘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이쪽 일은 계약건에 대해서는 평생 책임을 져야 하는 정말 장인 정신이 필요한 직업입니다.
허걱 제가 다녔던 박경란과 넘 똑같은데 정말 같은 부류가 넘 많은거 같네요 돈 입금하면 큰일납니다 그만두고 미유지시 본인한테 보증보험에서 청구 들어오니 지금부터 준비 철저하게 하세요 sm이 계약한 건건이 증거 충분히 준비하시구요 돈은 일년후에 계산한다하고 계좌는 절대 주지마세요 나중에 작성계약도 본인이 책임지게 됩니다..
오늘 sm이랑 얘기해 봐야하는데 무섭고 자신이 없네요 님들 말씀 감사합니다
삼성에도 그런일이 있군요
삼성이고 사성이고 이런 관리자(?)꼭 있습니다
캬 부끄러운 일입니다..너무하는구만 SM고발해 버려요
저랑 비슷한 경우이네요,,저도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입니다.답변좀
통장을 주면 모든걸 감수 하겠다고 인정하는 것이 됩니다 그리고 자기네들끼리 짜고 기관반송 처리하면 환수는 설계사한테 없는듯 밉게 보이면 품보처리 당연히 환수가 있지요.지점장 이나 총무 앞으로 줄 잘 서면 뭔가가 있나봅니다. 계약도 넣었다 뺐다 잘도 하더이다
어느지점이나 아티스트(제가 붙여준 이름)가 있더라구요.일명 자필서명? 전문가 ....삼성은 아직도 20세기 영업하나 봅니다. 다른회사들은 먹고 튄다고 소장들이 더 약았는데 ...이제 또 규정이 바뀌어서 소장들도 계약 받아준다고 하니 더욱 더 신나라 ...
나도 편히 앉아 줄줄이 5명 신입사원 내 몰아서 돈이나 벌지 ....한심한듯이 한마디씩 내 던진 말들이 귓전에 맴도네요 ㅋㅋ 정말 내가 바본가요?
저도 그와 비슷한 사건을 교보에서 3년전쯤 당했는데 절대 돈과 통장 주지말고 버티면서 법적대응방법을 강구하세요... 그냥앉아서 당하시지 말구요..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이런 카페가 생겨서 조언도 구할 수 있잖아요.. 당황말고 힘내세요....
저 담당SM과 통화했는데 삼성에 환수규정이 없나요?저 모르게 들어간 계약 2건 한달 넣고 해약하고 그리고 첫째달 들어간 가계약 해약했다고 하는데 환수규정이 없는데 왜 걱정하냐고 하는데 이 부분 아시는 분 답변 좀 달아주세요
EM까지 하라고 할 정도면 아무리 사탕발림이라 해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네요.경력도 있는분이 왜이리 답답하셨는지 .....선지급 체제라 이달에 일한것 다음달 바로 나오고 이달에 해약이나 실효있음 다음달 바로 환수 뜨는데.......
6월한달 저 모르게 들어간 계약수수료를 고스란히 담당SM에게 입금해 주었습니다.그리고 위 계약건이 해약되었는지 지점 통하지 말고 알아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무조건 본사로 알아 보세요 주민번호만 알려주면 모든 자료 있습니다 지점장 총무 메니져들 피해갈 수 없게 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