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영등포역 사고
그 이후 1주간의 밤새 안녕을 경험하며
무탈하면 행복이고 감사임을
계단을 올라가다 앞사람의 멈춤을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등에 부딪쳐 넘어지며
손등으로 계단을 집어
손목 골절로 고생중입니다.
아침의 평화로운 일상에
감사합니다.
91세 부모님께서 가꾸시는
5월의 정원입니다.
8시 아침식사후
산책을 다녀와
엄마의 꽃밭에 물을 주며
건강하게 움직이는 짝꿍을
바라보며 감사합니다.
100평 엄마의 정원이 넓어요.
지난주는 가슴통증으로
응급실에 들어가 치료받고
협심증으로 관상동맥 스텐트 삽입하는 시술하고 중환자실과 일반 병실을 계속 왔다 갔다 하며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였지만 이제 다시 평화로운 일상입니다.
보통의 일상에 감사합니다.
90세 엄마
저강도 생활체조인
집안 뜰 꽃밭
텃밭가꾸기
텃밭에서 뜯은 채소로
아침식탁은 풍요로움으로 그득
아침의 평화를 전합니다..
아름다운 하루 보내세요
저는 오른손목 골절로
2주째 일상이 불편하지만 한손으로 생활하기에 익숙해지고 손가락도 잘 움직이고 있어 감사해요. ㅎㅎ
존경하는 김기찬교수님
늘 배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래는
김기찬교수님의 블로그글
일부입니다.
대한민국 외교관 박영서 총영사님의 말씀, 곧 “5천 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한류의 봄’이라는 천금 같은 역사적 기회”라는 표현을 발견했습니다.
이 표현처럼, 5천 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이 천금 같은 역사적 기회가 대한민국 K-이니셔티브의 중요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저역시 푸놀치의 세계화
K-Therapy FEAT
K-Healing ARTS PuNolChi
푸놀치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마음밥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점하나 찍는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어제는 30년 강의를 하며
처음으로 법당에서 푸놀치 감성토크를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