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상현부동산입니다!
비자발표에 따른 집구하기 전 준비 꿀팁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2026년 5월 22일 유학비자 7월학기 어학교 발표
유학 비자의 경우 합격 발표 후, 학비를 입금해야 '재류자격증명서(COE)' '입학허가서' 를 줍니다.
그럼 22일 합격 발표 후 청구서를 발급받고 해외송금하는데 대략 일주일 정도 소요됩니다.
거의 5월말 6월초가 되어야지 입주심사를 보기 위한 '서류'들이 준비됩니다.
그 사이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가능하시다면
유학원 측에 빠른 청구서 발급과, 입금 확인 후 '재류자격증명서, 입학허가서'의 PDF 파일을 이메일로
먼저 받을 수 있게끔 요청해 주십쇼.
그리고 학비를 송금한 날짜 기준으로 부동산들과 상담 예약을 잡는다면,
보다 빠르고 스무즈한 집 구하기가 가능할 것입니다.
재류자격증명서가 없이 심사를 해주는 곳들이 있습니다만 정말 극히 일부분의 집들이고
아무나 받는 곳이다 보니 좋은 집을 구할 확률은 내려갈 것입니다.
빨리 구하는 것이 곧 좋은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 2026년 5월 26일 워킹홀리데이 2분기 합격 발표
워킹홀리데이의 경우 재류자격증명서 라는 서류가 발급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여권에 사증을 찍어야 비자에 대한 증빙이 됩니다.
즉 비자의 증빙이 있어야지 부동산 입주심사를 볼 수 있기 때문에
합격한 당일 꼭 대행 회사에 여권을 맡겨서 보다 빠르게 사증을 받을 수 있게끔 해놔야 합니다.
사증을 대행사에 보내고 대행사가 그걸 수령해서 영사관에 접수한 날 기준 5-6일 정도 소요됩니다.
주의하실 점은 대행사가 일정 이상의 의뢰가 들어와야 영사관을 방문해서 접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보내면 언제 영사관에 접수가 되는지 먼저 확인하시고,
비자 발급 후 사증면을 사진 찍어서 먼저 보내주실 수 있는지 확인을 해주십쇼.
✅ 여권 맡기기 전
두 비자 모두 영사관에 접수를 위해 여권을 맡기실 때
여권 유효기간이 나와있는 면을 빛반사 없이 반듯하게 사진일 찍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스캔이 최고입니다만 여건상 어려운 분들이 있으실 수 있기에,
워킹홀리데이의 경우 합격 발표 나고 바로 오시는 분들 기준의 설명이며,
최대한 준비를 하고 오실 분들의 경우는
여권에 사증이 찍히고난 날로부터 365일 이내에 일본으로 입국해서 비자 사용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 고려하며 발급 신청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 마지막으로
그리고 부동산들이 유학과 워홀이 겹치니까 방이 없습니다 라는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입주하는 시기가 다르다고 보셔도 됩니다.
유학비자 - 7월 학기의 경우 6월까지는 입주를 보통 하셔야합니다.
워홀비자 - 7월 하순~8월 초 입주도 가능하시다면 입주시기가 겹치지 않으니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불안함을 무기로 고객을 호도하고, 급하게 계약만을 체결하려는 부동산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본인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 고민해 주고 해당 동네를 모르니 그 부분에 대해 잘 설명해주는 파트너를 구하시는 게 맞습니다.
럼 유학, 워홀 모든 분들께서 일본에 오셔서 원하시는 바를 이루시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