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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이어 “박근혜 후보가 이 민주사회에서 대통령 되는 게 이상한가? 도리어 남자들이 이전의 나처럼 산으로 가서 '첫이마, 초미(初眉)' 노릇을 할 자기자신(불이 아닌 빛으로서의 태양 노릇)을 찿아야 할 때가 아닌가”라고 했다. 그리고 그는
“이제 여자가 세상 일 하는 시대가 되었다”며 “우리나라도 일하는 여성이 4500만명 중 1000만명으로 작지 않다. (이런 흐름에 따라) 이제 여성에게 대통령을 맡겨도 되지 않겠느냐”고 박근혜 후보 지지 발언을 이어나갔다.
김씨는 이달 초 언론 인터뷰에서 "무엇보다 여성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이다"라며 "아버지를 버리고 어머니를 따라 너그러운 여성 정치가의 길을 가겠다는 박 후보에게 현실적 믿음이 간다"고 박근혜 후보의 지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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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그리고 정치적 선택, 그 대결 구도가 지역적인 것은 앞으로 점점 해소 될 조짐이 보이고 보수대 진보의 선택으로 양분되어 감이 짙어진다. 이것은 -새가 건강한 좌우의 날개로 날아야 되듯-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다.
제주일보

그리고, 김지하의 말대로~
“이제 여자가 세상 일 하는 시대가 되었다.”
"무엇보다 여성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이다."
라고 되어간다면 야권인 진보도 여성 지도자를 중심으로 뭉쳐야 할것이다.
그렇다면, 그 대안은 누굴까? 현재로선 그 가능성이 제일 큰 여걸은,
바로 여기있다.
요번 대선도 야권들이 똘똘 뭉쳐 이정희를 일찍부터 내 새웠다면 이렇게 허망하게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나도 정권교체의 목마름을 해갈 시키기 위하여 이정희 사퇴 후 당근~문재인을 지지했지만 결국 분통을 삼키고 말았다. 거기엔 이유가 있었다. 그것은 통합민주당이란 조직체가 진보측, 그 갈증을 만족시켜 줄 충분한 수원지가 턱 없이 부족했다. 즉, 쉽게 말해, "민통당 그것들, 새누리 2중대인데 뭘...그놈이 그놈들여..." 
이렇게 인식이 되어져 있었으니, 진보측 그 도도한 물길을 자신들의
수원지로 끌어 당기는 있어서 그 흡인력도 부족했고 그 저수지 자체가 부실했기에
그 열정의 물 줄기는 누수가 되고 말았다.
즉, 그 누구의 탓이 아니고 모든 것은 그대들 탓이었다.
자~ 그렇다면, 지금 즉시 민통당이 발령시켜야 될, 데프콘3는 통민당을 해산하고 좌측날개를 새롭게 키워나가야 될 것이다. 그 중심 축은 이정희가 단연 돋 보인다. 하여~ 그녀를 대들보 삼아 민통당은 "헤쳐모여라" 그리고 김지하와 잘 타협하여 그를 진보의 무학대사로 모셔라.
그렇다면 2017년엔 정권교체 가능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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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가져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