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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갈라디아서 1:20-21
지난 주) 오직 그리스도의 은혜로,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은 죄를 조장하는가? 죄에 대하여 가벼운 태도를 가지게 하는가?
신약시대는, 은혜의 시대이기 때문에, 죄성대로, 자유롭게 살아도 되는가?
이에 대한 대답
Gal 2:17 …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참 믿음을 가지면, 칭의받으면, 그리스도의 의가 내 영에, 마음에 전가되면, 그 마음에 중심에 변화가 발생, 그래서 하나님을 향하여, 살기 시작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의와 거룩을 향하여, 새 예루살렘을 향하여 살기 시작
Gal 2:19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칭의받았으니; 율법의 저주로부터 해방되었으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
오직 믿음으로 칭의 교리—“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고후 5:15) 죄의 습관, 중독 속에 살지 않고, “하나님을 향하여” 살도록 인도
이 갈망이 발생
훗날 베드로 자신이 다음과 같이 진술
벧전 1: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참 믿음의 결과로 일어나는 바른 삶, 행위) 판단하시는 자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죄사함, 칭의를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그래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짧고 덧없는 인생)를 (거룩한; 건강한) 두려움으로 지내라
왜 인생을 함부로 마음대로 소욕대로 죄성대로 살지 말아야 하는가?
그 끝에서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심판)하시는 자” 앞에 서야 하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나그네로 사는 동안, 가장 중요한 태도—아버지를 향한 “두려움”
이 “두려움”(종이 아니라 아들로서 두려움)—죄를 제어; 습관적 죄성 앞에, 고민, 신중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없으면, 가볍게 쉽게 생각하면, 어떻게 되는가?
따라서, 믿는 자에게 칭의(구원)를 주시는 이유, 목적?
Gal 2:19 …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
믿어 그리스도의 의가 내 영에, 마음에 전가 될 때, 하나님을 향하여 살기 시작
완벽하지 못해도 많은 변화 발생—그 내면에, 가치관에, 동기에 행동에
이 말씀의 의미를 좀 더 깊이 설명하기 위하여—2:20절을 진술
그리고 기억할 것) 2:21절까지, 여전히 베드로와 대면하여 베드로를 향한 진술
오직 믿음으로 칭의 진리가 왜 (죄에 중독된 삶이 아니라) 의의 열매를 맺게 하는가—설명
오직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이, 왜 (안일, 게으름, 방탕의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 속에 더 신중, 주의하며, 영적 열매, 성령의 열매를 맺기위해 노력, 씨름케 하는가 설명
결국, 이제부터,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그리스도를 위하여, 하나님의 뜻, 형상을 좇아 살기 시작 (갈 2:20절)
그리고 이 변화, 성숙, 성화가 가능한 결정적 이유, 근거
Gal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죄, 사탄, 사망에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
이 진술을 다르게 표현하면
Gal 2:19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 (율법의 정죄, 처벌, 형벌로부터 해방되었으니; 칭의되었으니)
‘내가 죽었나니’ ‘내가 못박혔나니’
무슨 의미?
죄, 사망, 심판으로부터 단절, 분리 의미 (이전까지 깊이 연합!)
‘죄, 사망, 사탄으로부터 분리, 해방되었다’
‘율법의 정죄, 처벌, 형벌로부터 해방, 자유케 되었으니’
‘죄의 저주, 심판으로부터 구원 받았으니’ ‘십자가에서 내 죄값이, 사망이, 대신 지불되었으니’
허구, 이론이 아니라 실재, 실상! 언제 발생?
십자가 복음의 진리를 알고, 믿을 때, 영접할 때
그리고 이 믿음, 칭의 위에, 성화의 갈망, 노력, 노동이 발생
성화의 기초, 근거, 근원, 원동력—참믿음에서 시작; 죄사함과 칭의후, 시작
믿어 칭의된 사람의 마음에 심겨진 의—강력한 파워, 에너지, 씨가 내재!
이것이 2:20절의 의미
‘나와 연합하여, 내 안에 사시며, 내 안에 내주하시며’ 성령의 열매를 맺어 가도록 은밀히, 소리없이 역사하시며, 도우심
Gal 2:20 … 그런즉 (믿어 칭의받았기 때문에; 죄의 저주, 형벌로부터 자유, 해방된 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이제는 더이상 예전에 ‘나’가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 (이제 믿어 칭의받아, 그리스도와 연합한 나; 그리스도께서 내 속에 내주)
칭의 후, 그리스도의 의가 믿는 나에게 전가되고, 이제 그리스도와 ‘연합’ 진리로 안내
단지, 법적 연합이 아니라 실제적, 유기적 연합 강조—실제, 의의 열매를 발생케 하는 연합
진짜로,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거주하며 사심! 실제로 은혜를 공급!
놀라운 진리! 놀라운 영적 실상!
우리가 복음을 믿은 순간, 영적으로, 놀라운 일이 발생—율법의 저주로부터 해방되고, 그리스도와 연합, 그 안에서, 아들로서 평화와 사랑을 누림
내가 살지만, 한편 더 이상, 예전의 나가 아님
하나님께서 강력한 은혜를 그 백성에게, 그 신부에게, 신자에게, 공급하기 시작
이 모든 것이 가능해 진 근거? 하나님과 신과의 연합이 가능케 된 놀라운 근거?
복음의 진리를 깊이 깨닫고 믿을 때, 영접할 때, 성령께서 그 신비와 오묘함 속에 그리스도와 나를 엮으심, 연합 시키심! (로마서 7:4,6절에서 깊이 조명)
기독교인으로서 전형적인 고백의 예
I am In Christ! Christ is in me! (서로 깊이 연합; 누구로부터 어디서 연합이 시작되는 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신비하고 경이로운 연합 발생)
너무 깊고 오묘하여, 신비하게 엮여, 연합되어, 나와 그리스도 사이에서 분리, 구별이 불가
Cf. 검은 콩과 하얀 콩을 썩은 것이 아니라, 검은 물감과 하얀 물감처럼 혼합, 연합되어, 서로 분리 불가
믿어, 칭의 받은 후, 그리스도와 나의 연합 (신과의 연합)—말로, 논리로 설명 불가
그러나, 최대한 논리적으로, 글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이 진술됨
Gal 2:20 내 (나의 옛 사람; 아담과 연합된 나; 사망, 멸망과 연합된 나)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롬 6:6a) 그런즉 이제는 내(타락한 아담과 깊이 엮인, 연합된 나; 옛사람; 믿기전 나)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거듭난, 새로워진 나; 그리스도와, 구원자와 깊이 연합된 나; 그리스도의 의를 전가 받은 나; 변화, 열매가 가능한 나)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그리스도께서 내주; 깊은 연합)이라 …
그리스도 안에 나; 내 안에 그리스도—신랑과 신부처럼 연합 (하얀 콩과 검은 콩이 아니라 물감처럼 썩여 버림)
Cf. 심판주이신, 아버지께서 나를 심판할 수 없는 이유—여기에!
만약 아버지께서 나를 심판하면, 나와 깊이 연합된, 썩인, 그리스도도 함께 심판하는 것과 동일
사망, 사탄이 그리스도를 정복하지 못하듯, 삼키지 못하듯, 손대지 못하듯, 그리스도와 연합된 ‘나’도 삼키지 못함
사망, 사탄이 나를 삼기면, 그것은 곧 내 안에 내주하시는, 그리스도를 삼키는 것!
사망, 사탄이 나를 삼키는 것은, 곧 믿음으로 나와 연합된, 하나가 된 그리스도를 삼키는 것
그리스도와 연합된 나를 삼키면, 토해 내어야!
죄의 저주, 사탄, 마귀에 대한 두려움, 죽음에 대한 두려움, 지옥에 대한 두려움에서 자유하는, 구원의 확신을 가지는 결정적 근거—여기에!
어디에?
Gal 2:20 … 그런즉 이제는 내 (칭의 전 나)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칭의 후 나)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
그리스도와의 깊고 깊은 연합 때문에, 사망이 나를 삼키지 못함! 사망이 나를 손대지 못함
사탄이 나의 육체를 죽일수 있음, 그러나 나의 영혼의 구원은 빼앗아 가지 못함
놀라운 진리—그리스도와 연합 진리 (순교할 수 있는 이유; 죽어야 한다면, 죽을 수 있는 이유—여기에!)
따라서 연합진리—구원의 확신과 연결!
따라서 진리를 알아야; 그래야 신앙에 실제적 유익이 발생
이 진리를 모르면 죽음 앞에 벌벌 떨고, 실신
우리가 진실로 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한편, 이 연합의 목적?
Gal 2:20 …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 이유, 목적)은 (죄성대로, 육체의 소욕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새 새명과 젖붙여, 연합되어 사는 것; 계속되는 진리, 은혜, power 공급; 의와 거룩을 갈망)이라
다르게 표현하면) Gal 2:19 … 이는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
이것이 2:17절 반박에 대한 궁극적 대답! ‘은혜의 시대이니, 마음대로 살아도 되는가?’
더 이상, 불신자처럼, 과거처럼 죄의 삶을 살지 않음; 새로운 갈망이 발생; 하나님을 향하여 살기 시작
이제부터, 하나님 나라를, 영광의 왕국을 상속받는 아들로서 살기 시작
두 가지로 생각
첫째, 성화는, 하나님을 향한 계속되는 믿음, 의존으로, 계속 공급받는 은혜로 가능
Gal 2:20 … 이제 …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성화 (하나님 형상의 회복)—단지 나의 의지, 투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그리스도와의 신비한 연합 속에서 진행
칭의, 성화, 영화의 끊임없는 base—믿음 안에서!
어떻게 내 죄성을 죽여 가는가?
죄를 극복하는 길, 죄성을 죽이는 방법 (성경이 제시하는 방법)—‘극기, 투지, 고행 등 유교적, 불교적, 카톨릭적, 스토아적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그 연합 속에서, 그 계속되는 공급 속에서 발생
의의 열매는—도덕적, 유교적, 도교적, 불교적, 금욕적 (stoic) 연단으로 성취가 불가능
따라서 죄와 싸워 이기는, 내 마음에 죄성을 죽여 나가는 가장 이상적인, 성경적인 방법—요한복음 15:5절의 진리
포도나무되신 주님과 연합없이, 공급없이 가지 스스로 열매를 맺는 것은 불가능
이것이, 포도나무와 가지 비유에서 예수께서 전하는 성화에, 죄성을 이기는, 가장 중요한 원칙, 진리
요한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연합하면; 깊이 믿으면; 갈 2:20절과 동일한 표현)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분리)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인간의 노력과 열심으로 좋은 학교, 좋은 직장에 취업하는 것은 가능 (훌륭한 업적 가능)
그러나, 죄성, 죄의 소욕은 그리스도와의 연합없이, 계속되는 믿음없이 불가능
Cf. 교회 안에서 수 많은 신자들이, 성경적인 방법이 아니라 불교적, 스토아적으로 죄와 싸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가 아니라, 율법의 행위로, 도덕에 기초하여 씨름!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때, 죄와 싸울때, 효과가 발생하기 시작
칭의도, 믿음으로, 그리고 성화도, 근본적으로 점점 깊어가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 속에서, 진리 속에서, 그 은혜로 발생
둘째, 성화의 기초, 원동력—또한 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기초하여 죄와 싸워야;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
Gal 2:20 …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그리스도의 삶이, 죽음이 전부 나를 위해 드려짐, 희생됨, 불못에 던져짐)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감격과 감동 속에, 표현—"'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
“Christ love me! He died for me!’
성화는 단지 열심, 열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기억함으로, 묵상함으로; 그 은헤에 감사함으로, 감격함으로 발생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의 헌신, 순종을 기억할 때, 생각할 때, 성화의 갈망, 힘이 발생
십자가의 그림 앞에서? No 그 십자가의 진리를 알아야; 깊이 깨달아야
‘나’에 엑센트를 넣어, 다시 한 번 읽어 볼 것) 감동, 감격, 은혜의 물결이 그 마음에서 일어날 것!
이것이 바른 복음에서 속히 떠나가는 갈라디아 신자들을 향한 도전!
베드로야, 갈라디아 성도들아, ‘나’에 엑센트를 넣어, 다시 한 번 2:20절을 읽어보라!
‘베드로, 벌써 그 십자가 은혜가 식었느냐?’ (이것을 잊어 버리면 반드시 죄의 삶으로 돌아감)
이게 나를 사랑하신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그리스도에 대한, 그 은혜에 대한 태도인가?
따라서 그 마음에 회개가 일어나도록 책망!
이 사랑, 은혜 속에, 이제부터, 두려워하는 종, 노예의 자세, 태도가 아니라 아들로서, 평강과 확신 속에, 즐거움 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며 의와 거룩의 삶을 추구
‘은혜 아래 있으니 죄성대로, 마음대로 살자’가 아니라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이를 위해 살기 시작
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와 연합되면, 내 편에서 또한 더 깊은 연합을 추구;
의와 경건을 위하여, 하나님을 향하여 살고자 노력!
칭의는 오직 믿음으로! 성화도 믿음으로; 한편, 내편에서 반드시 노동, 노력하도록 성령께서 도우심
이것이 2:20절의 의미!
Gal 2:20 …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not, 율법의 행위로; 이 복음의 진리 안에서, 이 복음의 진리를 누리며) 사는 것이라
2:20절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 모든 기독교인의 고백이 되어야!
따라서, 주의 깊게 살펴 보아야 할 것) 이 진리—나에게 이론인가? 실상인가? 이 신비의 진리가 나에게 적용되고 있는가? 성령께서 이것이 실상임을 드러내시는가?
(질문)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을 믿는가? “죄의 몸”(죄성)이 또한 그 세력을 잃어가는가?
‘나는 점점 하나님을 향하여 살고 있는가’ ‘영원을 궁구하며, 장차올, 현재의 고난과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의 새예루살렘을 바라보며 살고 있는가’ ‘나그네로 있을 때, 이 인생을 하나님을 향한 경외, 두려움으로 사는가’
그리고 갈라디아서 전체의 주제—결론적 진술
Gal 2:21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칭의)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강조하는 2 주제—“하나님의 은혜” & ‘그리스도의 죽음’
이 2가지—기독교의 두 기둥; 두 모퉁이 돌
복음은, 첫째,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둘째, 그 은혜의 핵심, 절정—아들의 성육신과 십자가 대속 죽음
기독교 신앙은, 기독교의 초석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대신에 십자가에 못박힌 사건이고, 그리고 그 그리스도를 믿는 것 (나 대신, 나의 죄값을 대신 십자가에서 지불하신 그리스도를 마음 깊이 영접하는 것)—영생을 얻는 유일한 길!
따라서 누구든지 ‘오직 은혜, 오직 믿음’이 아니라 ‘율법의 행위로, 인간의 노동, 도덕으로 구원’을 가미하면, 저주를 받음
고후 6:14 …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같은 집에)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하나님의 은혜와 율법의 행위) 이 두가지는, 서로 공존불가; 서로 연합 불가
하나는 의, 다른 하나는 불법! 하나는 참, 다른 하나는 거짓; 하나는 하나님의 진리, 다른 하나는 사탄의 거짓
하나님의 진리(오직 믿음으로, 은혜로 칭의)와 사탄이 거짓 (율법의 행위, 도덕)—썩일 수 없음
율법의 행위, 도덕적 의는 기독교의 두 기둥; 혹은 두 모퉁이 돌인 하나님의 은혜” & ‘그리스도의 죽음’이 필수가 아니라고, 꼭 필요치 않다고, 결정적이지 않다는, 본질이 아니라는 주장과 동일
결국 율법의 행위, 도덕적 의는 기독교의 두 기둥을 무너뜨리며, 은혜 구원에 흠집을 냄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으로 충분치 않다는 결과를 도출
그리스도의 죽음—중요하고 의미는 있지만, 결정적으로 중요한 진리는 아닌 것으로 간주
Gal 2:21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nullify; misapply; reject; 나는 은혜의 복음에서 물러서지 않을 것; 사도 베드로처럼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 두려워하지 않을 것) …
“하나님의 은혜”—이제 3-4장에서, 깊이 다루는, 새로운 주제 (반대—‘율법의 행위’)
기독교 신앙의 토대—나를 위해 대신 율법에 순종하시고 대신 죽으신 하나님의 은혜
여기에 무엇이든 인간적, 도덕적, 세상적인 것을 추가하면, 누구든지 저주를 받을 것
“하나님의 은혜”를 폐한 다는 것은, 교묘히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열심, 집념, 순종이 아니라 ‘우리의 열심, 의, 도덕, 헌신’등을 강조
오직 그리스도의 의에, 행위에, 기초하여, 그 믿음으로, 내가 의롭게 됨—이것이 복음!
최악의 죄 (죄중에 죄)—도덕적 죄라기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는 죄; 하나님의 은혜 구원에 조소, 경멸의 태도를 가지는 죄
여기서 잘못되면, 구원을 얻지 못함
왜냐하면, 율법, 율법의 행위를 세우면, 그리스도의 구원, 순종, 공로—완벽, 완전하지 않다는 의미
이것이 갈라디아서에서, 성령께서 정확히 지적, 조명하는 것!
이 작은 물꼬를 터주지 말아야
결론)
반복하여 다시 한번, 강조하는 것
그리스도의 ‘의’가 아니라 자기 ‘의’로 칭의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향한 강력한 경고
Gal 2:21 …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만약 복음+율법의 행위 구원이면, 율법의 행위를 추가하면; 오직 그리스도의 행위에, 은혜에 근거한 칭의가 아니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속죄 사역을 완성하지 못한체; 구원을 발생시키지 못한체) 죽으셨느니라 (정확히 유대주의 신자들의 사상)
그리스도의 죽음—단 한명도 구원치 못하는 헛된 죽음이 될 것
의의 근원, 원천—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
그리스도께서 성육신하여, ‘은혜로, 믿음으로’ 칭의의 길을 열어 놓지 않았다면, ‘완벽한 의, 거룩에 기초하여’ 칭의를 준다면, 아담부터 시작하여 단 한 사람도 구원을 얻지 못할 것
Gal 2:16 …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Rom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
하나님께서 시작해야!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야! 하나님께서 거듭나게 해야!
따라서 우리의 구원(칭의)을 위해 예수께서 하신 2 가지
죄값 지불 & 율법 순종—double obedience
이것이 우리의 완전한 구원의 근원, 원천, 본질, 본체
한편, 이 진술을 누구에게 하는가? 유대주의 신자들? No 사도의 수장인 베드로에게!
2:15-21절의 진술—근본적으로 베드로를 향한 진술! (물론 갈라디아 신자들과 우리를 향하여 진술)
따라서 사도 베드로에게 상기시키는 것?
신자의 삶은, 교리적으로 믿는 것, 교리적 동의가 아니라, 실제 삶에서 복음대로 사는 것!
Gal 2:14 그러므로 나는 저희가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로 행하지 아니함을보고 모든 자 앞에서 게바에게 이르되 네가 유대인으로서 이방을 좇고 유대인답게 살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억지로 이방인을 유대인답게 살게 하려느냐 하였노라
복음을 바르게 아는 것은 중요, 한편 더 중요한 것) 복음의 진리대로 사는 것! 거짓 형제들과 타협하지 않는 것; 어떤 환란, 시련, 핍박을 당하더라도, 물러서지 않는 것;
다시는 율법의 행위로 돌아가지 말아야, 특별히 그 삶에서, 행동에서, 실천에서!
신자의 삶은,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로 행하는 것!
교리에서 타협하지 말아야, 한편 더 나아가, 교리의 실제적 적용에서도, 타협치 말아야
그리스도의 은혜 앞에, 교리 앞에, 그에 합당한 삶, 행동이 일어나야
다시 말해, 은혜로, 믿음으로 칭의—마음대로 죄성대로 살지 않고, 살게하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