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형태: 브라우저(크롬, 웹뷰 등)에서 HTML/JavaScript로 동작.
특징:
서버에 접속해서 화면·메뉴를 불러옴.
업데이트 시 서버만 수정하면 즉시 반영.
OS에 크게 종속되지 않음.
장점:
유지보수 쉽고, 여러 기기에서 공통 사용 가능.
개발비 저렴.
단점:
인터넷 연결이 반드시 필요.
기기 성능과 네트워크 품질에 따라 속도 차이 발생.
예시:
오더테이블의 QR 주문 → 손님 스마트폰에서 웹페이지 열림.
일부 키오스크(저가형) → 크롬 키오스크 모드에서 웹화면 실행.
2. 어플리케이션 방식 (Native App)
형태: 안드로이드(.apk)나 윈도우 실행파일로 설치.
특징:
OS의 API를 직접 호출해 더 빠르고 안정적.
오프라인 모드 지원 가능(네트워크 복구 시 전송).
하드웨어(프린터, 카드단말기) 제어 용이.
장점:
성능이 빠르고 안정적.
POS·프린터 연동이 쉽다.
단점:
기기별로 따로 개발 필요(Android, Windows 등).
업데이트 시 설치 작업 필요(자동 업데이트 기능 구현 가능).
예시:
매장용 키오스크 대부분(삼성, 포스뱅크, 한화시스템 등)은 Android 기반 Native App.
고성능 주문대(프린터·결제기 내장) → 전용 APK 실행.
3. 실제 사용 패턴
키오스크 → Native App이 주류 (프린터·결제 장치 제어 때문)
오더테이블 → Web App이 주류 (QR 스캔 후 웹페이지로 주문)
일부 업체는 하이브리드 앱 사용:
외형은 Native App, 내부 화면은 WebView로 표시 → 속도와 유지보수 절충.
📌 정리
키오스크: 안정성과 장치 제어 때문에 **어플리케이션 방식(Native)**이 대부분.
오더테이블: 접근성과 업데이트 편의 때문에 웹방식이 대부분.
하지만 업체에 따라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운영하기도 함.
원하시면 제가 **“키오스크 vs 오더테이블 응용프로그램 구조 비교표”**를 만들어 드릴게요.
그러면 두 방식이 왜 다른지 한눈에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