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받은거 밖에 기억이 안난다"
이사야61장 사랑 받은 것.
그 기억나요.
그래서 이제도 똑같은 사랑으로 살아요
사61장 사랑...
1층천-보이는 하늘
2층천-우라노스
3층천-heaven
이제,이땅에서 다 보이네요
사탄이던 이 자아
악의 영들.귀신들..내속에서 2층천을 이루었는데~
이젠 법궤가 들어와
성전의 물로 가득
물소리만 가득히 흘러요
성령의 교회소리로
2층천이 3층천으로 바뀌었어요
성령의 물소리
사랑의 불소리 가득한
3층천의 heaven...
진정한 교회가 되었어요.
이제 2층천은
눈앞에서 영분별이 되어
미움의 영
죽음의영
예절의 영
책임감의영...
이렇게 다른 사람들의 2층천을
사61장으로 3층천 되도록 도와주지요.
3층천 heaven을 이루도록
사랑을 주는 자가 되었어요
내가 그런 사랑 받은자에요...
정말이네요~
사랑 받은 것만 남고 기억나고 그래요.
그 옛날
1층 -육의 삶에서
2층천 지옥에서
3층천 heaven 되도록
이사야61장 성전 물~
내속에 끼얹어주고
가짜야!!!! 라고 물소리 우렁우렁 내주어서
고마와요~
그렇네요
받은 사랑 밖에 없네요...
뭐~하나
짝이 안맞는게 없어요~
성경을 내 영혼육에 짝을 맟춰주는
내 단짝
내 벗
나의 친구
여호수아...
벼락 성령님
지금껏 잘 모시고
3층천을 이루고 와 주어
고마와요...
아...
잃어버린 성경의 짝을 찾아
오늘도 예수로 옷 입어요
예수로 옷 입 자...
말씀이 육신이 되었어요...
러브~~~러브~~~(하트)(하트)
더 줄여서~~
러~러~러~~~~(하트)(하트)(하트)
어제 집에서 듣던 월요일 녹음...
여호수아가 보내준 성령의 비둘기 나에게 도착..
아침에 눈뜨자마자
예수로 옷 입어요
이미 예수로 옷 입혀 주었더라구요~
흰 옷 입었어요~
롬 13: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예수로 옷 입었네요**
벗겨보고 또 벗겨봐도
예수 옷 입은 것만 나와요~
옛날에 예수로 옷 입자!하니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이젠 쿡 찔러도 예수만 나오니~
벗겨도 벗겨도
예수옷만...흰옷입은 예수 옷만 나와요~
흰옷입은 여호수아~~~~~
잃어버린 성경의 짝을 찾았어요~
첫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주..
여호와의 신..
내게 임하셨으니..
그 옛날..
이사야 고백..
온 몸에 이루어진..
러브러브러브 내 싸랑 온니야..
이제..
우리 온니..
우렁우렁 천둥소리..
날마다 하루마다 끊이질 않구나..
여호수아 아빠..
끼얹어 준 우렁 소리..
고작해야 짧은 밤 마가 다락방..
그리고는 다음 날 하루도 아닌 반나절..
온니야 온 몸에..
가득가득 끼얹어 준..
입안이 다 헐도록 부어 준 사랑 소리..
우렁우렁..
사랑의 소리..
생명이 되어서..
고였던..
죽었던 물..
쿨쿨 콸콸 흘러나..
온 고을 온 세상에 울려 퍼지네..
이제..
이 땅에..
발을 딛고 사는 땅..
이 땅..
하늘 나라..
이루어진 내 온니야..
눈..
뜨자마자..
눈 뜨는 새벽부터..
눈을 감는 한 밤까지..
눈 감고..
떠나는 꿈나라까지도..
1초 1분도 떠나쟎고 함께하는..
온 종일..
하루종일..
모를 수가 없게..
함께 사는 주님을..
날마다..
우렁우렁..
고백하는 언니..
더해 갈 내 온니야..
그냥..
내 안에서..
터쳐지는 소리 하나..
하나님 아빠가..
친히 온니랑 함께 계셔..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이젠..
1층천..
2층천이 뭔지..
다..
모두 다..
지나가뻐린 온니..
내 싸랑 온니..
러브러브 온니야..
이제..
온니는..
사랑 그거 하나..
사..랑..
그것 밖에 없는..
그것 밖에 모르는
러브러브 온니닷??
잘 알았징??
러브러브 온니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러브러브 온니..
내 싸랑 러브러브..
또..
하나..
내 싸랑..
아가에 용장에..
하늘하늘..
팔랑팔랑..
춤을 추는 보아스..
내 싸랑 보아스 따라..
뽀뽀뽀뽀..
뽀뽀 쪼오옥..
Love you~~~~~~~
영혼 깊은곳.옹달샘~ ~~~~ 맑은 샘에서 나는 소리~~
길어보고 .짊머져~~ .그옛날 고핫 자손 억깨에 메고.한방울. 한방울 흐르는 땀까지 받아보았던 그때 그발거름소리!!!!
한걸음 한걸음 걸음속에서 ~~나는 소리는..?????? 오늘 님이 ~~내는 소리에서 .왠지 모르게. 고핫 자손의 거룩하고 정결함이 !!!! 심령.깊은곳으로..
모아. 모아흘러 흘러적시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