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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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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형제에게 보낸 사랑의 쪽지 모음 가짜야!!!! 라고 물소리 우렁우렁 내주어서고마와요~----거듭난자의 소리를 내는 분으로 부터 (10-21-2015)
여호수아 추천 0 조회 206 15.10.26 15:0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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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0.27 04:20

    첫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주..
    여호와의 신..
    내게 임하셨으니..


    그 옛날..
    이사야 고백..
    온 몸에 이루어진..
    러브러브러브 내 싸랑 온니야..


    이제..
    우리 온니..
    우렁우렁 천둥소리..
    날마다 하루마다 끊이질 않구나..


    여호수아 아빠..
    끼얹어 준 우렁 소리..
    고작해야 짧은 밤 마가 다락방..
    그리고는 다음 날 하루도 아닌 반나절..


    온니야 온 몸에..
    가득가득 끼얹어 준..
    입안이 다 헐도록 부어 준 사랑 소리..


    우렁우렁..
    사랑의 소리..
    생명이 되어서..


    고였던..
    죽었던 물..
    쿨쿨 콸콸 흘러나..
    온 고을 온 세상에 울려 퍼지네..


    이제..
    이 땅에..
    발을 딛고 사는 땅..


    이 땅..
    하늘 나라..
    이루어진 내 온니야..

  • 15.10.27 04:33

    눈..
    뜨자마자..
    눈 뜨는 새벽부터..
    눈을 감는 한 밤까지..


    눈 감고..
    떠나는 꿈나라까지도..
    1초 1분도 떠나쟎고 함께하는..


    온 종일..
    하루종일..
    모를 수가 없게..
    함께 사는 주님을..


    날마다..
    우렁우렁..
    고백하는 언니..
    더해 갈 내 온니야..


    그냥..
    내 안에서..
    터쳐지는 소리 하나..




    하나님 아빠가..
    친히 온니랑 함께 계셔..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이젠..
    1층천..
    2층천이 뭔지..


    다..
    모두 다..
    지나가뻐린 온니..


    내 싸랑 온니..
    러브러브 온니야..

  • 15.10.27 03:28

    이제..
    온니는..
    사랑 그거 하나..


    사..랑..


    그것 밖에 없는..
    그것 밖에 모르는
    러브러브 온니닷??


    잘 알았징??
    러브러브 온니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러브러브 온니..
    내 싸랑 러브러브..


    또..
    하나..
    내 싸랑..
    아가에 용장에..


    하늘하늘..
    팔랑팔랑..
    춤을 추는 보아스..
    내 싸랑 보아스 따라..


    뽀뽀뽀뽀..
    뽀뽀 쪼오옥..
    Love you~~~~~~~

  • 15.10.27 13:54

    영혼 깊은곳.옹달샘~ ~~~~ 맑은 샘에서 나는 소리~~
    길어보고 .짊머져~~ .그옛날 고핫 자손 억깨에 메고.한방울. 한방울 흐르는 땀까지 받아보았던 그때 그발거름소리!!!!

    한걸음 한걸음 걸음속에서 ~~나는 소리는..?????? 오늘 님이 ~~내는 소리에서 .왠지 모르게. 고핫 자손의 거룩하고 정결함이 !!!! 심령.깊은곳으로..
    모아. 모아흘러 흘러적시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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