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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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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구간-강릉수목원 가는길 봄이 오면... 봄 맞으러 가야지
걷자(서울/강릉) 추천 0 조회 309 26.04.18 22:06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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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8 22:27

    첫댓글 앗~단체사진 찍으셨구나~
    20분동안 저 찾지마세요~~~하고 사라진 그 시간에~ㅠ
    신복사지에서 쉬지 않고 걸음을 이어간 저의 행방은
    내일 사진으로 알려드릴게요~^^

    더워서 헉 헉~
    하지만
    참 즐거웠던 길~
    걷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4.20 23:15

    정신은 초록으로 물들어 가고
    육신은 소금기로 절여져 가던 ...그런 날에..
    그래도 웃으면서 걸을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 여름같은 날씨!
    땀은 흘렸지만 개운함이 있었지요~^^

    덕분에 맛있는 점심
    감사했습니다~
    다음 도시락 싸는 길에서는 제가 준비합니다 ^^

    꽃길에서 아름답고 행복한 걸음이었습니다^^

    사진도 감사합니다~걷자님 ^^♡

  • 작성자 26.05.05 10:09

    신록으로 깊어 만 가는 주위 풍경들에 눈이 정화되는 듯 했습니다.
    계절의 여왕 5월을 기다려 봅니다.
    최근 들어 매식(買食) 보다는 도시락을 즐기고 있는데...이 또한 즐거움이지 싶습니다.
    함께한 점심 식사가 참 좋았습니다.

  • 26.04.19 09:32

    지천에 꽃이요~ 지난주말 바위길 봄나들이 역시나 짱이었네요~ 눈으로 함께걸어봅니다. 완전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4.20 23:20

    거두절미 하고 ..국땅님이 보이질 않아 무쟈게 섭섭했다는...

  • 26.04.19 10:17

    어제 너무 더웠지요~ 이제 15구간은 '비'와는 멀어졌다는 평... ㅎㅎ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보리밭 가곡은 두번째 출현이네요 ~

  • 작성자 26.04.20 23:22

    컨디션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침에 나와 의무를 다 하는 모습..참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아프기 없기?...^^

  • 26.04.19 13:04

    기획홍보실장님 말씀처럼 이젠 15구간하면 떠오르는 '비' '눈'과는 좀 멀어졌나? 꽤나 더웠던 날 추억을 남겨주신 걷자님께 감사드려요.

    더욱 직접 운전까지 하면서 아이스크림 이벤트를 협조해주신 쟈스민, 사랑초 두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점점 더 푸릇푸릇해지는 보리밭에서의 청명님 부부와 신입회원 부부의 아름다운 모습..게다가 어젯밤엔 보이지 않았던 '추워요~~' 동영상의 애틋함에 부러움만이 앞서네요.

    바우님들, 일요일 오후 편안한 날 되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6.04.20 23:26

    칭런님이 하늘과 모종의 타협을 하셨나?
    어케 수목원 가는 길이...이리 날씨가 좋을 수 있는지...
    그것도 봄인데....초여름으로 만들다니...
    기막힌 날씨 덕분에 중간에 먹은 아이스크림이 오아시스 같았습니다
    감사하고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 ' 울트라 마님을 밀어주고 있는 아기별 마당쇠... '

    주인마님은 제가 지켜드려야 합니다 ㅋ 부러우신가요ㅋ


  • 작성자 26.04.20 23:27

    부러우면 진다는 데....
    흠..흠..흠...쫌 부럽습니다...^^

  • 26.04.20 21:05

    오랜만에 맑은 날씨를 내어 준 수목원가는길
    마치 칼라 붓으로 터치를 한 것 마냥
    분홍색, 빨간색, 노란색, 보라색 등
    자연이 빚어 낸 꽃잎과 꽃색이 한폭의 그림처럼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갑자스런 이상 기온(?) 때문인지 너무도 더운 날씨에
    다리 밑 그늘 한 뼘이 너무도 아쉽기만 한 날씨였지만,
    다행히 함께 걷는 바우님들이 계셨기에
    그날 하루도 무사히 잘 걸었던 하루였습니다.
    하산길에 아이스크림을 가지고 깜짝 방문하신
    사랑초님과 쟈스민님 덕분에
    목 마름을 채우고, 한 더위 식히고 갈 수 있어서 너무도 좋았습니다.

    당일 구간지기이신 칭런님과 스카이블루님 수고 많으셨구요~
    함께 하신 바우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수목원가는길의 이모저모 풍경을 잘 담아주신
    걷자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4.20 23:29

    이상하게 바우길에서 그대들을 보면 많은 대화는 없어도 괜시리 반갑다는...
    좋은 날에 그대들과 함께 여서 즐거웠습니다...^^

  • 26.04.26 22:17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가끔씩 참여할수 있어요
    그동안 시간을 낼수가 없어서 참여 못했네요
    사진과 설명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작성자 26.04.27 10:35

    반갑습니다...
    함께 걸을 날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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