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운데 빠르게 흐르는 물들이
서로 몸 부비며 흘러 가지만 서로를 시샘하지 않으며....
큰 불덩이 속 맹렬한 불길들이 함께 일어 나지만 서로를 질투 하지 않고...
바람이 불어 물체에 닿아도 서로를 비방하지 않으며...
또 여러 땅덩이들이 서로서로 의지하여 머물지만 서로를 없애려 하지 않네......
그것들은 스스로들이 의지하여 생겼다가...
조건이 생기면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 것을 잘 받아들입니다.
차별이 없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오늘도 평등심을 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_()_
출처:경주동국대학교 캠퍼스
티벳대장경 역경원 연구부장 범국스님 합장
카톡으로 글을 받으실 분은 범국스님 전화010-6633-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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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전생 금생에 제가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죄 참회합니다.
일체 중생 다 함께 행복하기를 발원합니다.
일체 중생 다 함께 행복하기를 발원합니다._()()()_
나무관세음보살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