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v-WYqrAkDUw
타짱이라는 일본 의사 출신 주식투자자가 500만원을 800억으로 늘렸지만 직장암 4기로 전이가 되어 올해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위 사람은 주식 책도 냈는데 그 투자 방법은 배울만 합니다 . 한국 투자자들 대부분은 이미 많이 오른 후 더 오를 것에 대한 포모로 불나방처럼 달려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위 사람은 남들이 안쳐다 보는 주식중 소위 턴어라운 주식을 미리 사서 기다리다가 수익을 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자랑스러운 주식이 삼성전기로 2년전 11만원에 사서 올해 6월 고점에서 22배 수익을 냈었습니다. 중간에 기복이 있어도 버텼고 다만 처음 산 금액이 6천만원으로 그 돈이 12억까지 되었습니다. 만약 이 주식을 5억 정도 사서 묻어 놓았으면 그 것으로 100억 넘는 수익이 났을 것이지만 그 때는 부담 없는 금액으로 기판, MLCC 등이 향후 인공지능 병목이 될 수 있다는 소식에 엉덩이 무겁게 버틴 것입니다.
다만 위 타짱이라는 의사 1975년생인데 만 51세에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암의 원인은 첫째 유전 둘재 술, 담배, 탄 음식 등 암을 유발하는 식습관 셋째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약해진 것인데 다 원인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800억이면 평생 편히 먹고 살 수 있는 돈인데 죽고 나면 소용이 없습니다.
올해 주식시장의 롤러코스터 가운데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들 많을 것입니다. 심한 경우는 사진 싸이트인 에세랄에 올라온 글에 보면 삼전닉스 레버리지 잘 못 건드려 원금을 다 날린 후 자살한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김용범이는 사과 한 마디 없이 한국 사람 성격탓만 하고 물러났습니다. 그 사람은 직권 남용으로 수사를 받아야 합니다.
추석 명절로 주식이 쉬는 기간 마음 수양하고 있습니다. 올해 필자도 주식 자산이 6월 100억을 넘었다가 지금은 고점 대비 30억 아래지만 연말 전에 회복할 것이라고 마음 편히 먹고 있습니다. 사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암 걸리던지 아니면 고혈압으로 쓰러지면 돈 많이 벌어도 소용 없습니다. 작년 12월 두명의 친구가 고혈압으로 쓰러져 죽었습니다. 주식 투자에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 기술이 아니라 마음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주식이 마음대로 안 될 때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뛰거나 등산하는 것입니다. 매일 3킬로 이상 뛰고 소식하면서 건강 유지하고 있습니다. 키 178에 몸무게 71 이지만 근육 운동도 하여 몸은 탄탄합니다.
주식투자하면서 마음이 급해지는 분들은 직접 투자 대신 사모펀드 등으로 간접투자를 권합니다. 아니면 우량주 사서 묻어 두고 1년 정도 기다리는 것을 권합니다. 위 타짱 의사 투자법을 따라 할 수 있어도 좋고 아니면 업황과 실적인 턴어라운드 하는 반도체 소부장이 지금은 가장 좋아 보입니다. 안전하게 하자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6개월 내에 최소 전고점은 넘어갈 것으로 봅니다.
추석 연휴에 가족과 좋은 시간되시고 과음은 삼가하시고 운동 열심히 하여 건강 유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