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3.20. (금)
새벽기도회
인도 : 원로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평안과 위로]
1.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풍랑 일어도 안전한 포구
폭풍까지도 다스리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후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 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함이라
2.
세상 친구들 나를 버려도 예수 늘 함께 동행함으로
주의 은혜가 충만하리니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3.
나의 믿음이 연약해져도 미리 예비한 힘을 주시며
위태할 때도 안보하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4.
능치 못한 것 주께 없으니 나의 일생을 주께 맡기면
나의 모든 짐 대신 지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시 56:3)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기도 : 집사님
성경 : 요 10: 1-6, 10
양의 우리 비유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2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3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4 자기 양을 다 내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5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6 예수께서 이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그가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John 10 [NIV]
The Good Shepherd and His Sheep
1 “Very truly I tell you Pharisees, anyone who does not enter the sheep pen by the gate, but climbs in by some other way, is a thief and a robber.
2 The one who enters by the gate is the shepherd of the sheep.
3 The gatekeeper opens the gate for him, and the sheep listen to his voice. He calls his own sheep by name and leads them out.
4 When he has brought out all his own, he goes on ahead of them, and his sheep follow him because they know his voice.
5 But they will never follow a stranger; in fact, they will run away from him because they do not recognize a strangerʼs voice.”
6 Jesus used this figure of speech, but the Pharisees did not understand what he was telling them.
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10 The thief comes only to steal and kill and destroy; I have come that they may have life, and have it to the full.
말씀 : 원로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Znl2K-hQhOU
부활절을 앞두고 각 가정마다 깨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교회를 귀히 여겨야 한다.
포도 --- 가지
교회 --- 양
예수님만이 나의 목자시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더욱 풍성하게 하려함이다."
목자는 예수님밖에 없다.
교회 --- 우리의 영원한 우리다.
예수님 => 양을 위해 죽으시려고 오셨다. "나는 선한 목자다."
보이지 않는 목자 = 예수님
안보이는 목자가 교회를 이끌고 계신다.
교회 이외에는 나를 지켜줄 곳이 없다.
주님이 세워주신 교회 안에 거하여야 한다.
교회를 벗어나면 안된다. 교회가 나를 지켜준다.
풍랑이 일어도 안전한 포구 ~
(교회는 주님이 계신 안식처이다.)
한 교회에 속해 있어야 하고 벗어나면 안된다.
- 한 교회를 잘 다니는 것이 마귀 사탄을 이기는 길이다.
벼가 익을 때 태풍이 온다.
벼 --- 바람, 병충해, .... 쉽지 않다.
목자의 인도를 벗어나면 사탄의 밥이 된다.
이단의 꾀임에 넘어가면 안된다.
이단은 전략을 가지고 교회에 침투한다.
예수 믿는 것은 교회 안에 심겨진 백향목과 같다.
백향목을 다른 곳으로 이식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교회에서는 모든 것을 감사해야 한다.
성도들은 양으로서 담임목사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 앞에 언제나, 교회 안에서 겸손하게 섬겨야 한다.
이광선 목사님 (신일교회) --- 장군들이 담임목사님에게 매일 문안 인사를 드렸다.
예수님에게 충성하는 마리아, 옥합을 깨뜨린 마리아....
기도하는 목사님들이 잘된다.
말하는 것을 보면 사람의 영적 상태를 알 수 있다.
딤후 4:3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교회 안에 '사조직'을 만들어 활동하면 안된다.
교회는 담임목사님 중심으로 가야 한다.
나는 우리교회로 만족한다.
불광동에서 우리교회 새벽기도회 나오시는 이순창 목사님 (C채널 사장님)
C채널 --- 060-801-8888
나는 양이다.
나는 양이다.
나는 우리교회 양이다.
원로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