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 그려보는 머나먼 고향아
옛 모습 변치 않고 지금도 잘 있느냐
사랑하는 부모형제 어릴 때 같이 놀던 친구
푸르고 푸른 고향의 잔디야
타향살이 서러워도 꿈속에 그려보는 고향
푸르고 푸른 고향의 잔디야
앞마을 냇가에 물레방아 소리
뒷동산 종달새 지저귀는 노랫소리
아 ~ 꿈속에 들려오는
어머님의 자장 노랫소리
푸르고 푸른 고향의 잔디야
<꿈속에 그려보는 머나먼 고향아
옛 모습 변치 않고 지금도 잘 있느냐>
사랑하는 부모형제 어릴 때 같이 놀던 친구
푸르고 푸른 고향의 잔디야
아 ~ 꿈속에 들려오는
어머님의 자장 노랫소리
푸르고 푸른 고향의 잔디야
첫댓글 그래요 이노래는 조영남씨가 불러야 맛이나네요 아침쌀씻어놓고 자러들어가는길에 풀꽃향기님 올려놓은노래 잘듣고갑니다 좋은밤되세요 그리고 일교차가큽니다 감기조심하셔요
군 생활 할때 대구 거주하는 친구가 즐겨 불러 많이 흥얼 거린 노래 입니다,그때가 생각 납니다^^*
군생활요? 혹시 여군? 거사님이시군요? 대구분도아니시고 ... 생소해서리..실례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