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누가 글을 올리는지 알려주십시요, 단체 혹은 기관의 특성까지
: 꽃동네학교 수녀님과 인연이 있는 김안나입니다.(개인적으로 선물하고 싶어서 의뢰하는 겁니다.)
2>어떤 것을 요청하는지 알려주십시요(벽화)
: 실내벽이고 벽 상태가 깨끗해서 포인트가 되는 그림만 그려주셔도 좋고, 전체적으로 다 도색을 해주셔도 됩니다.
아이들이 거주하는 공간이니 동심을 느낄 수 있는 그림도 좋고요, 성경속 이야기도 좋겠습니다.
3>벽화할 장소가 어디인지 구체적을 말씀해주십시요
(벽화할 벽의 모습은 첨부화일로 올려주십시요)
: 꽃동네학교 아이들이 하교 후에 거주하는 실내벽입니다. 네번째 사진은 이미 그려져있는 그림을 참고삼아 올렸구요, 나머지 세 장은 벽화를 그리고 싶은 공간입니다.
4>크기(벽의 경우 가로*세로)와 벽면의 상태를 알려주십시요
(역시 사진으로 본다면 더욱 쉽게 이해할수 있겠습니다)
:
홀의 사이즈: 핸드레인부터 천정까지의 높이는 1600mm, 가로는 6200mm입니다.
복도 사이즈 1번: 높이는 같고요. 가로는 8200 mm
복도 2번: 가로 4600m 입니다.
5>연락처와 자주쓰는 이메일주소를 알려주십시요
: 010-9093-5603 aromabinu@naver.com
*더 하고싶으신 말씀은 여기에다 ~~
1. 마음이 따뜻한 카페를 알게 되어 기쁩니다.
2. 어제 일산종합사회복지관 작업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3. 꽃동네에 벽화를 선물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에 아주 행복합니다.
4. 사족이지만.. 오웅진 신부님이 "얻어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하느님의 은총입니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곳의 아이들을 보면 살아 숨쉬는 지금 이 순간이 우리들 모두에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저절로 깨닫게 됩니다. 이름 모를 사람들의 1000원씩의 성금이 모여 그 아이들을 살아가게 하고, 지금의 꽃동네가 유지되는 것을 보면 사랑이 만들어 낸 기적이라고밖에는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함께 봉사하시는 분들을 보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정답이 바로 떠오릅니다. 사람은 "사랑"으로 사는 것 같습니다.
5. 운영자님, 제 소원 들어주실 거죠^^. 복 받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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