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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4년 9월 9일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빠다킹신부 추천 10 조회 1,240 14.09.09 05:54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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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9.09 06:05

    첫댓글 신부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명절 되세요~~^0^~

  • 14.09.09 06:24

    안개가 자욱한 새벽입니다.
    전에는 그날 아침에 안개가 끼면 날이 맑을 것이다라는 고정관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날이 맑겠지요. 내마음의 안개도 걷히기를 기대합니다.

  • 14.09.09 06:27

    제게 주어지는 고통과 시련은 주님의 자비와 은총으로 견딜 수 있음을 언제나 믿고
    삶을 영위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아멘.
    신부님, 고맙습니다.

  • 14.09.09 06:51

    주님 당신이 주신 고통과 시련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4.09.09 07:30

    힘든 어려움과 시련속에 있을때 어찌해야할지 몰라 방황할때도 늘 주님이 저를 붙들어주고 계셨음을 믿습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주님의 옷자락을 놓을수가 없음을 고백하고 희망과 용기를 가집니다...

  • 14.09.09 08:04

    감사합니다. 아멘.

  • 14.09.09 08:24

    제가 오늘 아침..작은 고통과 시련을 겪는데..
    당장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빠다킹 신부님의 메일이..아주 깊이 다가오네요^^
    감솨합니다~~

  • 14.09.09 08:48

    아멘.

  • 14.09.09 09:24

    늘 배우도록 할게요

  • 14.09.09 09:37

    신부님! 감사합니다. *^♡^*

  • 14.09.09 09:46

    아멘!1 감사합니다..신부님!!
    주님의 고통의 신비를 묵상하며 산을 올랐습니다..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신 주님..주께서 주신 이 아침을 감사히 맞으며 살아가겠습니다...

  • 14.09.09 10:07

    감사합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 14.09.09 12:12

    신부님 감사합니다.

  • 14.09.09 13:49

    감사 합니다. 신부님!

  • 14.09.09 15:05

    감사합니다...

  • 14.09.09 20:07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 14.09.09 20:34

    지금 어렵고 힘드십니까?
    고통과 시련을 견디기 어려우십니까?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신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항상 힘차게 살도록 합시다.
    아멘.

  • 14.09.09 20:41

    자신의 장단점을 잘 알고 살아가는것이 중요하다는것..감사합니다..

  • 14.09.09 23:56

    감사합니다

  • 14.09.10 00:13

    "어떤 이는 그 돌을 원망하며 걷어차 버리다가 발가락이 부러지고,
    또 어떤 이는 그 돌을 주춧돌로 삼아 집을 짓는다.”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 14.09.10 04:08

    아멘 ..

  • 14.09.10 05:11

    살아가고, 행복함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
    행복한 하루시작~~~~~~
    신부님 감사합니다^^v

  • 14.09.10 06:21

    신부님 감사합니다. 아-멘!

  • 14.09.10 08:45

    저는 어떤 장,단점을 몇 개나 가지고 있나 생각합니다

  • 14.09.12 15:14

    참예수님!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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