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3.21. (토)
토요 새벽을 깨우는 가정
인도 : 담임목사님
주기도문 찬양
기도 : 남 / 여 학생
성경 : 눅 10:30-37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33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35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36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30 In reply Jesus said: “A man was going down from Jerusalem to Jericho, when he was attacked by robbers. They stripped him of his clothes, beat him and went away, leaving him half dead.
31 A priest happened to be going down the same road, and when he saw the man, he passed by on the other side.
32 So too, a Levite, when he came to the place and saw him, passed by on the other side.
33 But a Samaritan, as he traveled, came where the man was; and when he saw him, he took pity on him.
34 He went to him and bandaged his wounds, pouring on oil and wine. Then he put the man on his own donkey, brought him to an inn and took care of him.
35 The next day he took out two denarii and gave them to the innkeeper. ‘Look after him,’ he said, ‘and when I return, I will reimburse you for any extra expense you may have.’
36 “Which of these three do you think was a neighbor to the man who fell into the hands of robbers?”
37 The expert in the law replied, “The one who had mercy on him.” Jesus told him, “Go and do likewise.”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enVDxRMAwZw
제목 : 자비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예수님은 자비를 이야기를 통해 쉽게 알려주신다.
자비 = mercy
자비 :
1. 연약한 자에게 가까이 가는 것
(보고 피하지 않고 가까이 가는 것)
- 내가 가까이 하는 사람을 보면 자비로운 사람인지 알 수 있다.
BTS 슈가 --- 세브란스 병원에 50억원을 기부함
=> 아미도 수억원을 동참함
행사로서의 자비가 아니라 삶이 자비로워야 한다.
- 우쭐대는 모습 => 자비로운 모습이 아니다.
- 보이기 위한 자비는 진정한 자비가 아니다.
기도 / 금식 / 구제
*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 내가 한 일을 의식하지 말라. => 기억하지 말라.
늘 새로운 마음으로, 불쌍히 여김으로 새롭게 도와주어야 한다.
사마리아인 => 다른 곳에 가서도 똑같이 하였을 것이다. (행사가 아니라 삶이었다.)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 예수님은 가까이 가셔서 고쳐주셨다. (나병환자 10명 )
예수님은 가까이 가시는 분이시다.
행사가 아니라 삶으로 자비를 행하여야 한다.
2. 불쌍히 여기는 마음
homeless --- 뉴욕 맨하튼에 있는 homeless들은 불쌍하다.
불쌍한 마음을 압도적으로 가져야만 도울 수 있다.=> 남을 돕는 것을 멈출 수 없다.
예수님은 길을 가시다가도 멈추셔서 자비를 베푸셨다.
3. 자비 --- 나의 것을 내어 주는 희생이다.
어려운 것을 하지 않으면 편해진다.
그러나 어려움 속에서도 희생하며 물질과 시간을 드려야 한다.
현대인 --- 자기 일정을 바꾸려 하지 않는다.
나의 일정에 믿음을 맞추면 안된다.
자비를 베풀려면 시간 / 물질을 희생해야 한다.
예수님은 항상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크셨다.
아이티 --- 무정부 상태임
자비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
담임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