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쟎아도 앞선이 약한 KCC인데
두선수가 동시에 뛸때는 백코트에
엄청난 과부화가 생기겠네요.
국대의 김승현,양동근 투가때도 동시에
투입된 적이 없는 그들인데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런지
기대가 됩니다.장단점이 극과극이라
하여간 하승진은 가드나 전문슈터 도움 받기는
힘든 팀으로 가서 개인이나 팀이나 포스트에
집중 견제를 받을걸로 보여집니다.
첫댓글 국대야 중국이나 다른애들 상대고 kbl팀이 두명 조합을 막긴 쉽지 않죠.. 동부이외엔 당장 수비부터가 문제죠. 공격은 차치하고서라도.
두명이 백코트가 느려서 어떻게 될지;;;
용병 가드로 뽑으면 되죠 뭐 고민할거 있습니까 다른 나라와 경기에서야 다른 나라가 잘하니까 같이 투입못하지만 크블에서 하승진 서장훈인데 됐어요 그냥 속편하게 2~3년 우승하라 그래요 그게 속편할듯
임재현만 더 죽어나겠네요.혼자 백코트 하려면 말이죠.
궂이 서장훈과 하승진의 체력에서의 문제를 드러내게 해서 상대에게 약점을 쥐어줄 필요가 없죠 현재 그 약하다는 가드진을 가지고도 2위 싸움중인 kcc죠 용병을 오히려 평소처럼 뽑으면서 서장훈과 하승진의 체력을 세이브 시켜준다면 상대편에겐 오히려 더 지옥같은 싸움이 될겁니다 용병은 용병이 막는다고 쳐도 서장훈과 하승진은 각각 나와도 국내선수가 막을수가 없죠 하승진도 아직 체력이 확실하지 않으니 궂이 무리해서 긴시간 뛰게 할 필요도 없고요
말 그대로 지옥이네요. 지금 김주성 아니면 서장훈 제대로 막는 국내선수가 없는데 한 20분동안 죽어라 서장훈 막았더니 교체되서 나오는 선수가 하승진 ㅡ,ㅡ;;;
사실 내년 용병 신장제한 푼다고 해도 .. 뒷돈 없다면 하승진 막을선수 뽑아올수 있을지도 미지숩니다...
서장훈 하승진 반반씩 나누어 뛰어도 되죠,, 서장훈-하승진 같이 뛰면 오히려 백업이 없어집니다.. 그냥 둘이 로테이션 시키면 될 듯합니다.
거의 반으로 나워서 뛸듯. 오히려 하승진 서장훈 두선수 다 체력배분되고 더 위력적일듯.서장훈의 골밑 공격비법 전수 받으면 더위력이 생길거같네요
가드 용병 뽑아도 되겠어요.. 서로 인해 하승진은 출장시간이 좀 줄겠지만 그게 개인적으론 하에게 더 좋을 것 같네요.
첫댓글 국대야 중국이나 다른애들 상대고 kbl팀이 두명 조합을 막긴 쉽지 않죠.. 동부이외엔 당장 수비부터가 문제죠. 공격은 차치하고서라도.
두명이 백코트가 느려서 어떻게 될지;;;
용병 가드로 뽑으면 되죠 뭐 고민할거 있습니까 다른 나라와 경기에서야 다른 나라가 잘하니까 같이 투입못하지만 크블에서 하승진 서장훈인데 됐어요 그냥 속편하게 2~3년 우승하라 그래요 그게 속편할듯
임재현만 더 죽어나겠네요.혼자 백코트 하려면 말이죠.
궂이 서장훈과 하승진의 체력에서의 문제를 드러내게 해서 상대에게 약점을 쥐어줄 필요가 없죠 현재 그 약하다는 가드진을 가지고도 2위 싸움중인 kcc죠 용병을 오히려 평소처럼 뽑으면서 서장훈과 하승진의 체력을 세이브 시켜준다면 상대편에겐 오히려 더 지옥같은 싸움이 될겁니다 용병은 용병이 막는다고 쳐도 서장훈과 하승진은 각각 나와도 국내선수가 막을수가 없죠 하승진도 아직 체력이 확실하지 않으니 궂이 무리해서 긴시간 뛰게 할 필요도 없고요
말 그대로 지옥이네요. 지금 김주성 아니면 서장훈 제대로 막는 국내선수가 없는데 한 20분동안 죽어라 서장훈 막았더니 교체되서 나오는 선수가 하승진 ㅡ,ㅡ;;;
사실 내년 용병 신장제한 푼다고 해도 .. 뒷돈 없다면 하승진 막을선수 뽑아올수 있을지도 미지숩니다...
서장훈 하승진 반반씩 나누어 뛰어도 되죠,, 서장훈-하승진 같이 뛰면 오히려 백업이 없어집니다.. 그냥 둘이 로테이션 시키면 될 듯합니다.
거의 반으로 나워서 뛸듯. 오히려 하승진 서장훈 두선수 다 체력배분되고 더 위력적일듯.서장훈의 골밑 공격비법 전수 받으면 더위력이 생길거같네요
가드 용병 뽑아도 되겠어요.. 서로 인해 하승진은 출장시간이 좀 줄겠지만 그게 개인적으론 하에게 더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