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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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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디시인들을 경악시킨 흙수저.jpg
(본인 닉 추천 0 조회 25,370 21.11.15 22:47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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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1.15 23:10

    개쓰레기다 부모란 놈들

  • 21.11.15 23:10

    많이힘들었겠다 사춘기나이에

  • 쓰레기같은것들

  • 차라리 낳지나 말던가 낳았으면 책임을 져야지 아 짜증나

  • 21.11.15 23:14

    아니부모미친새끼들인가??

  • 21.11.15 23:16

    잘 살고있길 평범하게…

  • 21.11.15 23:19

    미쳤나봐.. 무슨 애를 저렇게 두고 도망하냐 에휴..

  • 21.11.15 23:22

    아우...열심히 살아보려고하는것같아서 짠하다

  • 21.11.15 23:27

    아니 어떻게 다큰 자식을 버리고 가지?? 진짜 너무 안됐다 정말. 덤덤하게 말하는게 더 맘아파

  • 21.11.15 23:40

    아.. 마음이 너무 안좋다…ㅠㅠ 잘먹고 잘 살고 있길…

  • 21.11.15 23:43

    부모라는 사람들이 어떻게 애한테 저래 진짜.....

  • 21.11.15 23:43

    애가 그냥 담담하게 저렇게 말하는게 너무 슬프다…

  • 21.11.15 23:44

    미친 진짜 충격적이야

  • 21.11.15 23:46

    저건 법적으로 뭐 어떻게 못해??? 미자인데 보호자가 의무적으로 케어해주는게 맞잖아 ㅡㅡ

  • 21.11.15 23:46

    경찰에 신고하면안되나... 자식이 아직 미성년이고 보호자인데 아동학대이닌가??....미친것들

  • 21.11.15 23:48

    아 진짜 잘살았으면...

  • 21.11.15 23:51

    부모가 시발진짜... 열받아

  • 21.11.15 23:57

    이럴경우에 진짜 저애가받을수 있는 복지같은건 없지? 부모두분 다 살아있고 호적에있어서?

  • 21.11.16 00:00

    수급자신청하러 동사무소가..

  • 21.11.16 01:01

    @짐살라비빔 소명서 제출하는 방법도 있을거야 가족관계단절심의? 뭐 이런거 가면 방법알려줄걸.. 부모랑 연락 안하고 도움 1도안받는다 이런거 증명되면 부양의무자없어서 가능할거같은뎁.. 옆에서 들은거라 정확하진않지만 혹시 이런상황에 있을 누군가를위해 댓글 남겨봐유

  • 21.11.16 00:02

    부모랑 법적으로 관계 끊어야할듯…ㅜㅜ

  • 21.11.16 00:04

    아이구.... 속상해라...

  • 어떻게 아이를 그냥 버리고 도망갈수가 있어
    맘아프다

  • 21.11.16 00:13

    아.. 잘 지내고 있나..?
    아씨 마음 아파

  • 21.11.16 00:15

    아니 .. 하.. 진짜 저딴 인간들이 있냐

  • 21.11.16 00:15

    저게 부모냐..진짜 싸질렀단 표현이 맞네..
    지금은 좀 더 행복해졌기를 바래..

  • 21.11.16 00:24

    아 마음아파 부모가 진짜;;;후

  • 21.11.16 00:24

    그래도 성인까지는 키워주지... 고2면은...

  • 21.11.16 00:27

    아니 왜... 자기들이 낳아놓고 애를 버리고 도망을 가... 하 진짜

  • 21.11.16 00:30

    ㅠㅠ 아아아 내가 다 속상하다ㅠㅠ 지금은 잘 지내고있길..

  • 21.11.16 00:43

    잘 살거 있는지 후일담도 없나요ㅜㅜ 걱정되네

  • 21.11.16 00:45

    어떻게 이런일이....

  • 21.11.16 00:52

    이 글도 벌써 2년 전이네.. 지금 잘 살고있는지 궁금하다. 이제 성인이면 일하고 있으려나… 진짜 부모가 어찌저리 무책임해. 집주인이 챙겨주셔서 다행이지 정말

  • 21.11.16 00:59

    대학 가기 전에 튀었나 헐

  • 21.11.16 01:03

    진짜 그럴거면 낳지마.. 책임을 지던가 너무해

  • 21.11.16 01:05

    도움을 조금이라도 받지 안타까워ㅠㅠㅠㅠㅠㅠ

  • 21.11.16 01:14

    집주인분 만난걸로도 자기한텐 너무 커서 마음만 받는대... 아 맘아프다 진짜

  • 아가야…. 잘 살고 있니.. ㅠㅠㅠ

  • 21.11.16 01:47

    애긴데 애기잖아

  • 21.11.16 02:06

    기도해야겠다

  • 21.11.16 02:11

    부모라는게....아후..잘살고잇길..

  • 21.11.16 02:16

    2년이 지났어도 아직도 너무 어려....
    이제 곧 군대 갈 나이인가....집주인 봐서라도 잘 살면 좋겠다

  • 21.11.16 02:30

    잘지내고있으면 좋겠다… 마음쓰여ㅠㅠ

  • 21.11.16 02:34

    부모 뭐냐 … 맘아파

  • 21.11.16 02:46

    잘 지내고 있지....? 날씨가 꽤 추운데 따뜻하게 살고 있었음 좋겠네

  • 21.11.16 05:11

    아 ㅅㅂ 개쌍욕나오네

  • 21.11.16 05:59

    잘 살고 있었으면 좋겠다..

  • 21.11.16 05:59

    진짜..잘살길 바란다..

  • 21.11.16 12:00

    이런 애들 법적으로 도와줄수있게 해야되는거아냐? 진짜 케어못해도 데리고 살긴해야지 눈물나게 하네 ㅠ

  • 21.11.17 00:54

    경찰서에 신고안되나? 국가에서 아무것도 해줄수없는건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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